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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3일 토요일

[이단 X, 안증회] 이교의 상징, 다른 의미로 사용하면 우상이 아니다?? - Lie!! false!!

이교의 상징, 십자가...
다른 의미로 사용하면 과연 우상이 아닐까?



기성교단으로부터 이단시되고 있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다른 교회들과 달리 십자가가 보이지 않는 것이 가장 눈에 띈다.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 그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십자가를 우상으로 규정하고 세우지도 섬기지도 않는다.


그런데 십자가 우상숭배를 하는 어떤 자들은 "십자가를 우상숭배자들이 어떤 의미로 사용했든지 상관없다. 기독교인들은 우상숭배자들과 다른 의미로 사용하기 때문이다."라며 비록 이교도들이 십자가를 우상으로 사용했다 하더라도 자신들은 우상숭배에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우상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과연 사실일까??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i. 금송아지도 교회에서 다른 의미로 사용하면 우상이 아닌가?

우상숭배자들이 다른 신을 섬기는 데 사용하였던 우상들이라도 교회에서 다른 의미로 사용하기만 하면 우상이 되지 않는단 말인가??


ii. 광야에서의 우상숭배

저들의 주장대로라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들어 섬겼던 금송아지는 애굽의 우상숭배자들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섬기는 데 사용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칭찬을 받았어야 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칭찬을 받기는 커녕 하나님께서는 그들 앞에 진노하셨고, 3천명 가량이 도륙을 당하고 십계명 돌판도 깨뜨려지게 되었다.

이교도들이 사용하던 우상을 다른 의미로 사용하면 된다는 발상자체부터가 이미 비성경적인 것이다. 우상숭배자들의 표식을 만든 것 자체가 이미 우상을 만든 행위이고 그로 인해 순수한 신앙은 치명상을 입은 것이다.


iii. 여로보암의 우상숭배

북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은 절기 때가 되면 백성들이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에 불안감을 느꼈다. 혹시 백성들의 마음이 남 유다의 왕 르호보암에게 돌아가서 자신을 배반하면 어쩌나 하는 조바심에서였다. 여로보암은 백성들을 예루살렘에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한 방편으로 두 금송아지를 만들어 벧엘과 단에 두고, 레위 자손이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아 8월15일을 절기로 정하여 제사하게 하였다.

그 때 여로보암은 백성들에게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왕상12:28)"하였다. 다른 신을 들먹이며 우상숭배를 하라하였으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도 따르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항상 유혹의 말이 그러하듯 그럴듯한 이론으로 무장을 하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대죄를 짓게 되었던 것이다.




오늘날에도 사단은 이교도들이 지키던 절기를 들여와서 지키게 함으로 하나님의 절기를 잊어버리게 하고 이교도들의 우상을 교회 내에 끌어들여 계명을 어기게 하는 등 믿음의 정신을 혼미케 하고 있다. 마치 여로보암 때 처럼 사단은 사람의 계명과 열방의 규례들을 가르치며 마치 하나님을 믿는 것인양 유혹하고 있는 것이다.




고로 십자가가 이교의 우상숭배자들이 사용했다 할지라도 자신들은 다른 의미로 사용하기에 우상숭배가 아니라는 말은 모순이고 성경을 모르고 하는 非성경적주장에 불과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십자가 우상숭배 안하는 하나님의교회 바로가기 ☞☞☞ Church of God

2012년 7월 1일 일요일

곳곳에 빛나는 십자가! 곳곳에 숨겨진 사람의계명! [하나님의교회/안증회/십자가우상숭배]

십자가숭배는 엄연한 우상숭배!!!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새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오늘날 한 골목에도 교회가 2~3개가 있는 곳도 있을 정도로 국내에 교회가 많이 늘었다.
심지어 밤에 도시의 야경을 봐도 빨간 십자가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보인다.
가끔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밤에 밝게 빛나고 있는 십자가가 거룩하다기 보다 무서워 보일 정도로 각 교회들은 서로 더 크고 더 높게 십자가를 달고있다.

이 십자가숭배는 과연 어디서 유래되었을까? 예수님? 사도들? 아니면 그보다도 더 이전??

모두 틀렸다. 십자가는 숭배는 성경어디에도 나와있지 않다. 즉 성경이 다 쓰여지고 난 후 다른 어떤 사람들에 의해 생겨난 것이라는 거다. 과연 누가 언제부터 이 십자가를 세웠던 것일까?? 그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무언가를 만들어서 교회 내·외부에 세우는 것에 대해 성경은 어떤 가르침을 주고 있을까?

출애굽기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이럴수가! 아무형상도?? 아무형상이라면 십자가도 포함되는 것이지 않는가!!
하나님께서는 십자가를 세우라고 하시지도 않았을 뿐더러 오히려 아무형상도 세우지 말라 하시었다!!

근데 왜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교회들이 너도나도 다 십자가를 세우고 어느 순간 교회의 상징이 되어버린 것일까????

십자가는 비단 성경에만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오래 전 고대 바벨론에서 부터 이미 있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다 올리워간 이후 기독교는 날로 부패해져가고 이교도의 풍습 등을 아무런 저항없이 받아들임으로써 오늘날 교회의 모습을 보면 이교도의 모습이 많이 숨어있다. 그 중 하나가 십자가라고 하겠다.

십자가는 예수님께서 계실 그 당시 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 A.D.431년 경에 예배당안에서 조심스럽게 세우다가 A.D.586년 경부터 대놓고 교회 꼭대기에 십자가 형상을 세우기 시작했다.




쉽게 말해 십자가숭배는 사람들이 만든 계명이고 정확히 말하자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이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는 그리스도 희생의 상징이며 교회의 상징이지, 숭배의 대상은 아니라고 부정한다. 과연 그럴까? 십자가 말고는 그리스도의 희생과 보혈을 기념할 것이 없어서 그들이 십자가를 세웠을까??

예수님께서는 잡히시던 밤 당신의 피로 직접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그리스도의 희생과 보혈의 상징은 유월절인 것이다. 그런 유월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월절은 없애버리고 십자가숭배를 하고있으니... 너무 가증하다.

그들에게 정확히 말해주고 싶다.

십자가는 명확한 우상숭배이며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것은 오로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추철 목사)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십자가를 세우거나 숭배하는 행위는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이며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를 숭배하기 보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는 곳! 그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이며 구원의 약속이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