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별 게시물 목록 ★

게시글을 찾아보세요~!

레이블이 사람의계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사람의계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10월 30일 화요일

[이단연구/안증회] 영적 선천성 무통각증 및 무한증 ‘CIPA’ 누구??? - 김주철목사(스크랩)

영혼이 죽음의 경각에 달려있는 줄도 모르는 어리석은 자들...


『 “우리 아이가 세 살 때였죠. 주방 근처에 있던 아이가 끓는 물주전자를 건드려 뒤집어 썼습니다. 비명을 지르며 달려가 봤는데 아이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금세 빨갛게 부풀어 오른 제 살만 무심히 보고 있었어요. 전혀 고통을 느끼는 얼굴이 아니었지요. 이후에도 아이는 자면서 밤새 입술을 깨물어 아침이면 온통 이불이 피로 물들기도 했어요. 음식을 먹다가 혀를 깨물어도,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손가락을 물어 뜯어도 아이는 알지 못했어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형벌인지 경험해 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이 병은 바로 ‘선천성 무통각증 및 무한증(congenital insensitivity to pain with anhidrosis)’ 일명 ‘CIPA’라는 희귀병이다. 유전자 변이로 고통이 뇌로 전달받지 못하여 고통을 느끼지 못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오늘날 CIPA를 앓고 있는 또 다른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영혼이 죽음의 경각에 달려있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82262




영적인 CIPA에 걸린 자들은 과연 누굴까?? 바로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다. 그들은 자신의 신앙이 옳다고 생각하며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문제는 그것이 자신의 영혼에 뜨거운 물을 붓는 행위인지도 모른 채 자신의 영혼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행위인지도 모른 채 천국을 확신한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15장 7~9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성경에서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이스터절 등은 헛된경배이며 불법이고 사람의계명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러한 헛경배행위에 불과한 불법을 고수한다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다시말해 나름대로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다고 사람의계명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는다면 자신의 영혼에 죄악과 고통을 더하는 행위라는 거다.



이런 영적 CIPA에 걸리지 않고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을 보라.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의원이시며 길이요 진리이시다. 2천년전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의 행적과 오늘날 다시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행적만 잘 좇아온다면 영적 CIPA에 걸릴 위험은 없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님)는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교회입니다. 지금 세상의 교회들은 불법으로 가득차있지만 안증회는 성경에 기록되어있고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하나님의계명, 새언약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적 CIPA 예방도 하시고 올바른 하나님의 법도를 찾아 천국에 갑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로 굳게 맹세하나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ATV

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Original Church, 새언약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김주철목사님

안증회 曰 Original Church, 원래의 교회는 이런모습이다!!


Original이라는 단어는 원래의 본래의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사람들은 정통교회 original교회하면 어떤 것을 먼저 생각할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교회라고 하면 십자가나 일요일예배, 부활절, 크리스마스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위와같은 것들은 사실 원래의교회에 모습에는 없었던 것들이다. 십자가숭배는 A.D. 431년 교회안, A.D.586년 교회꼭대기에 세워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일요일예배는 A.D.321년, 크리스마스는 A.D.354년, 부활절도 예수님의 부활이 아닌 봄의여신의 축제가 기원. (참조:패스티브닷컴 pasteve.com) 교회가 오랜시간을 흘러내려오면서 이교도들의 교리를 받아들이면서 생겨난 것이다.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바라보며 사람들이 신흥종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때는 Original 교회의 모습이 아닌 후에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들을 지키는 곳이 신흥종교고 적그리스도의 교회이다.



그럼 Original Church! 2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먼저 답을 이야기 하자면 현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님)의 모습과 똑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성경을 통해 보면 2천년전 존재했던 Original 교회는 안식일, 유월절, 3차7개절기 같은 새언약 법도가 존재했으며 머리수건 규례와 같은 그리스도의 율법을 따르는 곳이었다. 그런데 앞서 말했듯이 시간이 흘러 불법이 교회안으로 유입되게 되었고 모든 초대진리과 규례는 훼파되고말았다.


하나님께서 원래 세우셨던 교회이기에 하나님만이 다시 세울수가 있으니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예언을 좇아 오시어 시온(절기지키는곳)을 재건해주시었다.(시 102:16 rebuild)





고로 Original 교회의 모습을 그대로 이어받아 유지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구원받을 진리교회이며 시온을 재건하시어 본모습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분명한 우리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르며 성령시대 구원자되신 성령과 신부를 믿는다.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말이다. 하나님의교회가 정통교회고 Original교회이며 하나님께서 보실 때 가장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갖춘 진리의 시온이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012년 10월 13일 토요일

[이단 X, 안증회] 이교의 상징, 다른 의미로 사용하면 우상이 아니다?? - Lie!! false!!

이교의 상징, 십자가...
다른 의미로 사용하면 과연 우상이 아닐까?



기성교단으로부터 이단시되고 있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다른 교회들과 달리 십자가가 보이지 않는 것이 가장 눈에 띈다.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 그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십자가를 우상으로 규정하고 세우지도 섬기지도 않는다.


그런데 십자가 우상숭배를 하는 어떤 자들은 "십자가를 우상숭배자들이 어떤 의미로 사용했든지 상관없다. 기독교인들은 우상숭배자들과 다른 의미로 사용하기 때문이다."라며 비록 이교도들이 십자가를 우상으로 사용했다 하더라도 자신들은 우상숭배에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우상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과연 사실일까??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i. 금송아지도 교회에서 다른 의미로 사용하면 우상이 아닌가?

우상숭배자들이 다른 신을 섬기는 데 사용하였던 우상들이라도 교회에서 다른 의미로 사용하기만 하면 우상이 되지 않는단 말인가??


ii. 광야에서의 우상숭배

저들의 주장대로라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들어 섬겼던 금송아지는 애굽의 우상숭배자들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섬기는 데 사용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칭찬을 받았어야 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칭찬을 받기는 커녕 하나님께서는 그들 앞에 진노하셨고, 3천명 가량이 도륙을 당하고 십계명 돌판도 깨뜨려지게 되었다.

이교도들이 사용하던 우상을 다른 의미로 사용하면 된다는 발상자체부터가 이미 비성경적인 것이다. 우상숭배자들의 표식을 만든 것 자체가 이미 우상을 만든 행위이고 그로 인해 순수한 신앙은 치명상을 입은 것이다.


iii. 여로보암의 우상숭배

북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은 절기 때가 되면 백성들이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에 불안감을 느꼈다. 혹시 백성들의 마음이 남 유다의 왕 르호보암에게 돌아가서 자신을 배반하면 어쩌나 하는 조바심에서였다. 여로보암은 백성들을 예루살렘에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한 방편으로 두 금송아지를 만들어 벧엘과 단에 두고, 레위 자손이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아 8월15일을 절기로 정하여 제사하게 하였다.

그 때 여로보암은 백성들에게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왕상12:28)"하였다. 다른 신을 들먹이며 우상숭배를 하라하였으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도 따르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항상 유혹의 말이 그러하듯 그럴듯한 이론으로 무장을 하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대죄를 짓게 되었던 것이다.




오늘날에도 사단은 이교도들이 지키던 절기를 들여와서 지키게 함으로 하나님의 절기를 잊어버리게 하고 이교도들의 우상을 교회 내에 끌어들여 계명을 어기게 하는 등 믿음의 정신을 혼미케 하고 있다. 마치 여로보암 때 처럼 사단은 사람의 계명과 열방의 규례들을 가르치며 마치 하나님을 믿는 것인양 유혹하고 있는 것이다.




고로 십자가가 이교의 우상숭배자들이 사용했다 할지라도 자신들은 다른 의미로 사용하기에 우상숭배가 아니라는 말은 모순이고 성경을 모르고 하는 非성경적주장에 불과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십자가 우상숭배 안하는 하나님의교회 바로가기 ☞☞☞ Church of God

2012년 10월 9일 화요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급속한 부흥발전과 성령운동에 위기감에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거짓말들!!

하나님의교회에서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에 위기감느껴...



『 성령의 역사로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던 바울의 열정적인 전도와 복음의 파급효과는 엄청났기에 유대인들에게는 마치 무서운 전염병처럼 온 천하로 퍼져나가자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속담처럼 틈만 나면 "예수는 그리스도다", "예수는 구원자다"라는 메시지를 그냥 방치했다가는 정통유대교에 치명적인 타격은 물론 유대교가 몰락당할 위기감마저 느끼기에 충분했다. 오늘날 국내 여러 기독교단체들이 하나님의 교회의 세계복음화 성령운동과 급속한 부흥발전에 대하여 시기의 눈으로 놀라움과 두려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성경과 예언을 제대로 믿고 신앙생활을 했던 사람들이 아니라 오늘날 직업적인 목회자들과 똑같이 권력세습, 교회세습, 대형기업화, 사명감 없는 위선자로 생계형, 권력형, 감투와 명예를 목적으로 도에 넘치는 사치와 부귀영화를 꿈꾸는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 매우 일치하는 것 같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http://pasteve.com/376687






위 글을 읽고 든 생각을 정리 해 본다...

최근 여러분야에서 하나님의교회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안증회는 날이 갈수록 부흥이 일어나고 발전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그 속도가 나날이 빨라지고 있다. 그러자 2천년전 유대인들이 그러하였듯이 오늘날 여러 기독교단체들이 위기감을 느끼며 거짓말들을 뱉아내기 시작했다. 하나님의교회가 틈만나면 성경 속 하나님의 말씀을 들먹이니 곧 자신들의 비성경적 교리들이 드러날 것 아닌가? 그래서 오늘날 기성교단들은 마치 하나님의교회가 사회적문제집단인 것 처럼 비추어지게 만들어 하나님의교회로 가는 영혼들의 발걸음을 끊으려 하고있다. 왜 그러는 것일까??


위 글에도 적혀있듯이 오늘날 목회자들이 진정 신앙생활을 한다기보다는 사치과 부귀영화를 노리고 교회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하나님의교회때문에 줄어드는 성도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진짜 하나님을 위하고 성도 개개인을 위하기보다 자신의 이익때문에 허위사실로 하나님의교회를 깍아내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유대인들의 노력으로 2천년전 뜨거웠던 바울의 열정을 식힐 수 없었듯이 오늘날도 사람들이 아무리 허위사실로 하나님의교회 이미지를 실추시키더라도 성령의 역사, 하나님의역사는 결코 막을 수 없다. 결국 그들의 오류와 비성경적인 신앙은 백일하에 드러나게 될 것이며 모든 역사는 하나님께서 이끄신대로 성경에 기록된대로 끝맺음하게 될 것이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총회장김주철목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하는 진리교회다.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다. 지금 전세계 사람들은 이 하나님의교회로 물밀듯 밀려오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구원이 있고 참 하나님께서 계시기 때문이다. 목회자의 생계를 위한 허무맹랑한 허위사실만 보지말고 성경을 봤으면 한다. 너무도 확.실.하.니.까.



무너지지않을 시온, 하나님의교회!! ☞ 바로가기 ☜

2012년 10월 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사람의계명을 지켜도 안전하다는 가장 어리석은 생각!!

섬들아 세상에 관원들아 두려워떨어라. 어찌 서로 손잡고 허사를 경영하는고.
어찌 너를 지은 하나님을 대적하는고. 내가 질그릇 깨어지듯 깨어지리라.
전능하신 안상홍님 심판주로 강림하신다. 보아라 만왕의왕 안상홍님 이시로다.


사람의계명을 지킨자들 앞에 잠잠하신 하나님?!?!



안증회는 기성교단의 비성경적인 교리들을 말하면서 오늘날 기독신앙의 오류를 지적한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가 되겠다. 이 두가지는 성경에서 전혀 그 유래를 찾아볼 수가 없기에 비성경적이고 사람이 만든 사람의계명이며 그런 경배는 헛경배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이라고 하나님의교회는 말한다.


그런데 어떤 자들은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 "우리가 이때까지 사람의계명을 지키고 하나님말씀을 어겼다고 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벌하셔야 하지않습니까! 그런데 현 기독신앙은 무너지지 않았지 않습니까?"라고 말이다.


그렇다.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나 사람의계명을 지키나 지금당장 나에게 어떤 문제가 일어나거나 재앙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보니 어떤 방법으로든 하나님을 마음다해 믿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닌가하고 생각하기 쉽다. 이 생각은 가장 어리석은 생각이며 성경을 제대로 모르고 하나님을 몰라서 하는 소리다.



구약에도 하나님의계명이 있었다. 바로 모세시대 때 시내산에서 반포해주신 옛언약말이다. 구약당시에는 하나님의계명 즉 옛언약을 어길시에 바로 죽음을 당하거나 재앙을 당했던 기록이 남아있다. 그럼 신약시대에도 새언약 하나님의계명을 어기는 자에게 바로 재앙을 주시고 죽음을 당케하신다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계명을 잘 지킬텐데 왜 그리하시지 않는 것일까?? 설마 정말 그들의 주장대로 마음다해 믿기만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일까??



시편 50편 16~21절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 하시는도다








사람들은 당장 눈앞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지 않으니 사람의 계명을 지켜도 하나님의 교훈의 말씀, 그 계명들을 어겨도 상관없을 줄로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꼭 그 죄를 차례로 목전에 베푸신다고 하셨다. 지금당장 책망하지 않으시는 것은 어쩌면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시편 32편 5절 내가 이르시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진정한 회개란 단지 죄를 아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길, 하나님의 뜻으로 돌아와서 다시금 죄를 짓지 않는 것이다. 이제라도 사람의계명에서 벗어나 하나님의계명으로 돌아오고 그 율법을 다시금 지켜행한다면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모든 죄악을 사해주실 것이다. 그러나 지금 당장 평안하고 안전하다 하여 사람의계명을 계속 지킨다면 주신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그 죄의 댓가를 차례로 당신에게 베푸신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현재 사람의계명에 푹빠져있는 기독신앙에서 우리를 구원주시려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그리고 그 엘로힘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지금 이 순간도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계명으로 하나님품으로 돌아올 것을 전하고 권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속 하나님의계명대로만 행하는 참 진리교회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 ◁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성서적인 이치를 통해 알아볼 수 있는 정확한 이단.

가장 성경적이고 올바른 이단의 정의.


이단에 대해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이렇게 말한다.

『 예수님께서 전하신 복음을 다 이해하지 못한 당대의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가리켜 「나사렛 이단」(행24:5)이라 하여 십자가에 못박고 더러운 침을 뱉으며, 뺨을 치고 속옷까지 제비 뽑으며 조롱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자행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 종교가 진리를 행하는 교회를 향하여 아무리 이단이라고 조롱한다 해도 진리가 이단이 될 수는 없습니다. 진리는 이단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진리일수 밖에 없고 거짓은 참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결국은 거짓 그 이상이 될 수 없습니다. 늑대가 양의 가죽을 입었다 해서 늑대를 양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날, 성경의 교훈은 살펴보지도 아니하고 무조건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누명 씌우는 수많은 종교 단체들은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이라고 손가락질했던 바리새인의 잘못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음을 속히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대로 하는 교회가 이단이라면 성경대로 하지 않는 교회는 무엇이라고 해야하겠습니까? 』

출처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中 (멜기세덱출판사, 作 김주철목사)







성경에 기록된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성경에 기록된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성경에 기록된대로 십자가우상숭배하지 아니하고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라면 이 지상에 진리는 어디있다는 말일까?

무조건 자신이 속한 곳이 진리인가? 성경은, 하나님은 지금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가리키고 계신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며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이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가스총까지 등장한 한 기독교단체 정기총회 회의장.

하나님을 믿는 교회, 오늘날의 안타까운 현실 ...



『 "저는 지금 총을 가지고 있습니다. 들으세요! 들으세요!"

지난 17일 대구의 한 교회 비전센터에서 열린 모 교단 총회 행사장에서 경악할 장면이 펼쳐졌다. 이 교단 총회 총무인 A목사가 행사장에서 발언 도중 가스총을 꺼내 든 것이다. 

앞서 총회는 용역직원 150여 명이 배치된 상황에서 기자들의 입장이 금지된 채 비공개로 진행됐다. 

A 총무가 "중국에서 온 청부살인업자들에게 살해위협을 받고 있다"며 용역을 배치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명하면서, 갑자기 품 속에서 가스총을 꺼내들면서 소동이 빚어진 것. 

A 총무는 총을 꺼내들고 자신의 발언을 계속 진행하려 했고, 그를 말리려는 총회 대의원들과 A 총무에게 이의를 제기하려던 사람들이 뒤엉키면서 성스러워야할 총회장은 순식간에 이전투구의 장으로 변했다. 』









언론들은 위 사건에 대해 서로 앞다투어 기사를 쏟아냈다. 그리고 그 사건을 개신교교단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총회라는 표현까지 쓰고 있다.(브레이크뉴스)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이 “발언권을 주지 말라”고 하자 A 목사는 “나는 지금 총을 가지고 있다. 얘기를 계속 들어달라”며 가스총을 꺼내 들었다고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서도 그들을 인도하는 지도자들이 모여있는 총회장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사실 이와 같은 기독교내부에 부패나 타락은 이미 예전부터 이어져오던 것이었다. 대체 언제부터 하나님을 모시는 교회가 이렇게 된 것일까? 성경은 이렇게 알려주고 있다.


마태복음 7장 15~20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요한복음 8장 44~47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 하나님께 속한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의 행위는 실로 하나님자녀의 행위가 아니었다. 그들의 행위가 마귀적인 행동으로 변해버린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2천년전 육신쓰고 오시어 친히 교회를 세우시고 새언약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3차7개절기를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를 보면 어떤가?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전해주신 새언약 진리는 눈을씻고 보아도 찾아볼 수 없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도 않은 계명만 잔뜩있다. 그러니 그들은 하나님께 속한자가 될 수도 없으며 자연스레 마귀의 자녀가 되어버린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행적을 좇아 새언약절기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진리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선한행실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있으니 이 곳이야말로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스러운 전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교회야말로 하나님께 속한교회이며 구원이 있는 유일한 곳이다.



사도행전 5장 39절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어두운 그림자 드리운 기독교의 유난히 운수좋았던 그날...

운수 좋은 날



『 그날은 운수 좋은 날이었다. 
로마는 더 이상 기독교를 탄압하지 않겠다(AD 313년)고 공포했다. 몰수했던 재산도 돌려주겠다고 했다. 기독교인들은 ‘영혼의 구원’을 위해 매일같이 겪어야 했던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안도했다. 그들은 많이 지쳐있었다. 

이후 기독교의 위상은 높아졌다. 로마는 기독교를 국교로 인정하고 성직자의 경우 세금과 군 면제 특권을 줬다. 귀족과 왕족들이 입교를 했고 여기저기 교회가 세워졌다. 기독교인들은 더 이상 예배를 드리기 위해 눈치를 살필 필요도, 카타콤의 시체 썩는 냄새를 맡지 않아도 됐다. 안락함이 그들에게 있었고, 경의의 눈빛이 그들을 좇았다. 그들은 목이 곧아졌다. 

그들에게 그날은 운수 좋은 날처럼 느껴졌다.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겼던 안식일 예배가 일요일 휴업령 발표와 함께 폐지된 AD 321년 그날도, 예수님의 유언이라며 눈물로써 지켜왔던 유월절이 폐지된 AD 325년 그날도, 그들에겐 운수 좋은 날이었다. 

더 이상 그들은 영혼의 구원을 간구하지 않았고, 그들에게 주어지지도 않았다. 
운수 좋은 그날, 그들은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이는 대신 세상의 안락을 손아귀에 쥘 수 있었다. 』

출처 : 패스티브 닷컴 http://pasteve.com/369528










운수가 유난히도 좋았던 과거의 그 날로 인해 지금 기독교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게 되었다. 하나님의 법은 없고 사람의 계명만 가득하니 그럴 수 밖에... 나날이 이단은 늘어가고 어디가 참 하나님의 계신 곳인지 조차 찾기 어렵게 된 것이 오늘날 현실이다. 순간의 안락을 위해 영혼의 구원을 버려서야 되겠는가... 지나간 역사가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또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 그 날 잊어버렸던 영혼의 구원을 일깨워 주시었다. 우리가 버렸던 일곱째날 안식일을 다시 찾아주시고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셨다. 그리고 진리의 도성인 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를 세워주시고 하늘로 올리우셨다.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 친히 증거하신 어머니 하나님과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이 안상홍님의 뜻을 이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 뜻을 세상에 전하고있다. 그런데 마치 옛적 운수가 좋았던 그날과 비슷한 상황이 보여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진리는 확실하나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이단이라 비방하고 있다. 물론 그들의 비방을 하나하나 따져보면 비성경적주장이며 거짓주장임을 알게 되겠지마는,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시온에 오기를 영혼의 구원으로 나아오기를 주저하는 사람들이 있다. 







A.D.313년 그 운수좋았던 날을 한번 떠올려보라. 이번에도 안락함을 위해 영혼의 구원을 버릴텐가? 이제 다시는 기회가 없다.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감히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파렴치한 간큰도둑!

성경이 말하는 역대 최고의 간 큰 도둑은?



『 1999년 12월 10일 한 일간지에 기가 막힌 사건이 보도됐다. 
대낮에 빈 집에 들어가 집주인 행세를 하며 600만원 상당의 가재도구를 훔쳐 인근 중고가전제품 매매점에 판, 혐의로 A씨가 체포된 것이다. 그 누구도 집주인 B씨가 나타나기 전까지 A씨가 도둑이라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주인인 척하면서 가재도구를 모두 팔아버린 ‘간 큰 도둑’은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얼마나 A씨가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했으면 주민들과 중고매매점 사장이 눈치를 못 챘겠는가. 그런데 이보다 더 뻔뻔한 ‘간 큰 도둑’이 성경에 등장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기막힌 것은 이 도둑의 범행을 70억 명의 사람들이 지켜보면서도 그가 도둑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들이 도둑과 합심해 집주인을 몰아내려고 하니 기막힐 노릇이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66374







다니엘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자, 사단마귀는 하나님의 법을 제멋대로 변개하고 폐지하며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역대 최대의 도둑이다. 하지만 지금 이 도둑, 사단마귀는 주인인 척을 하고 있으므로 일반 사람들은 발견키가어렵다.



하지만 성경책 하나면 그들의 정체를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성경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를 빼앗고 다른 절기를 지키게끔하는 곳을 찾으면 된다!






얼른 극악한 간큰 도둑을 찾아서 참과 거짓을 분별하고 참것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이다. 사단이 훔쳐가버린 하나님의 계명을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다시 허락해주셨기때문이다.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추절] 광명의 천사로 양의 옷을 입는 사단의 일군들.

사단의일군도 사단티를 내지는 않는다! 광명의 천사로 위장!



고린도후서 11장 14~15절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사단과 그의 일군들이 만약 사단인 티(?)를 내고 다닌다면 누가 속아넘어가겠는가? 사단도 그의 일군도 광명의 천사로 의의 일군으로 가장한다고 하셨다. 또한 그것이 옛적부터 행해지고 있으니 큰 일도 아니라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자들은 결국 그 행위대로 심판받을 것이라 하셨다.



우리가 정말 걱정해야 할 것은 의의 일군으로 가장한 자들에게 혹하여 넘어갈 영혼들이다. 그들도 얼핏보면 하나님을 믿는 모습을 하고 있다. 어떻게보면 진리를 가진 의의 일군들보다도 더 의의 일군처럼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참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이단시되고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절대적으로 지키는 기성교단이 참단이고 정통인 것으로 되어가고 있다. 위와같이 생각하고있다면 대단한 착각이고 당신의 영혼은 매우 위험한 상태이다.



교회사를 살펴봐도 성경을 살펴봐도 기성교단 속 하나님의 계명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대로 성경에 있는 대로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진리의도성이요, 구원받을 참 진리교회이다. 






위장하고 잠복해있는 양의 탈을 쓴 사단의 일군에게 현혹되지 말고 성경이 가리키는 곳을 따라 가라! 위장한 사단의 일군들은 결국 그 행위대로 심판받게 될 터이니...





새언약의 일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유엔총회 세계인권선언문 제18조, 이제 법까지 어기는?!

유엔총회에서 발표한 세계인권선언문까지 어기는 그들!



『 제18조 [양심 및 종교의 자유]

1. 모든 사람은 사상, 양심 및 종교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 이러한 권리는 스스로 선택하는 종교나 신념을 가지거나 받아들일 자유와 단독으로 또는 다른 사람과 공동으로, 공적 또는 사적으로 예배, 의식, 행사 및 선교에 의하여 그의 종교나 신념을 표명하는 자유를 포함한다.

2. 어느 누구도 스스로 선택하는 종교나 신념을 가지거나 받아들일 자유를 침해하게 될 강제를 받지 아니한다.

3. 자신의 종교나 신념을 표명하는 자유는 법률에 규정되고 공공의 안정, 질서, 공중보건, 도덕 또는 타인의 기본적 권리 및 자유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만 제한 받을 수 있다.

4. 이 규약의 당사국은 부모 또는 경우에 따라 법정 후견인이 그들의 신념에 따라 자녀의 종교적, 도덕적 교육을 확보할 자유를 존중할 것을 약속한다.



세계인권선언문은 이 조항을 통해 모든 사람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 받을 수 있으며 어떤 종교를 선택하든, 또는 그 종교를 전파하든 인간으로서는 당연히 가질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런데 세계인권이 바라보는 우리나라의 종교 인권은 어떠한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종교브로커들이 판을 치며 자신들의 종교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이단세미나’를 열고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비방을 일삼고 있다. 이뿐인가. 천국을 빌미로 강제 개종이라는 만행을 통해 정신적, 신체적 학대를 가하고 있다. 게다가 단란했던 가정을 파괴시켜 정신병원에 감금하는 실상이 자행되고 있다. 인권을 유린하며 전쟁을 통해 숱한 인명을 살상한 전쟁범죄자들처럼 종교브로커들은 폭행과 욕설, 감금으로 자신들의 종교를 강요하고 있다. 이는 인권 침해를 넘어, 시대를 역행하는 발상이며 학살이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63431










세상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범법행위까지 서슴치않는다. 하나님께서 과연 그들을 옳게 보실까 싶다. 사실 전부터 그들이 범법행위를 함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이런 내용을 보니 정말 악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이 반대하고 비방을 일삼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에 있는대로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고 있는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어머니 하나님의 희생으로 나날이 교회가 커져가자, 그를 못 마땅히여겨 말도안되는 비방부터 시작해 '강제 개종'까지 이르렀다.







이럴시간에 성경 한말씀을 더보고 참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나 더 알아봤으면 한다. 다시말하지만 대한민국은 엄연히 종교의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국가이다. 그리고 세상법을 떠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배울 권리까지 침해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세우신 마지막 참 진리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불법] 이리들의 계명, 일요일예배의 탄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성경대로 하는 교회이며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곳입니다~^^


일요일(Sunday) 예배의 유래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그런데 왜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본다는 수많은 교회들은 일요일에 예배를 보고 있을까?? 이는 2세기경 로마교회(천주교)가 로마 태양신교의 성일이었던 일요일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2012년 9월 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영혼도 불량식품을 먹으면 탈이 나게 된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이 시대 참 진리 교회입니다.




영혼이 불량식품을 먹는다면?? 당연히 탈이 나게 되어 있다!



우리들의 육신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양식을 꼭 먹어야 하듯 영혼의 양식을 꾸준히 먹지 않으면 영의 생명을 유지할 수 없고 따라서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양식을 꾸준히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양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좋은 음식이 아닌 불량식품을 먹으면 생명은 커녕 건강이 안 좋아질뿐이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면 과연 영적으로 좋은 양식은 무엇이고, 불량식품은 무엇일까??




마태복음 4장 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아모스 8장 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양식과 물에 비유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상한 양식 즉 불량식품은 무엇이 되는 것일까?? 바로 잘못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해석해서 이해하는 것도 불량식품을 먹는 것일 것이며,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고 사람이 만든 사람의계명을 지키는 것도 불량식품을 먹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 그리스도의 율법에는 일곱째날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3차7개절기(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가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가르침에는 즉시 침례라던가 여성도의 머리수건에 대한 규례도 있다.




사람이 만든 불량식품에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십자가숭배가 대표적이고 그 외 우리도 모르는 사이 크고 작은 불량식품이 생겨났다. 이런 불량식품을 계속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면 우리 영혼은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 말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목적 자체가 영혼의 생명과 구원인데 영혼이 죽는 길로 가서 되겠는가! 이제는 무엇이 불량식품인지 판단을 잘 해보아야 할 것이다. 지금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올바른 양식, 좋은 꼴로 가르침을 받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성도들에게 생명의 양식인 말씀들을 알려주시었고, 지금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날이 생명수의 말씀을 주고 계신다. 엘로힘 하나님 주시는 생명의 양식, 좋은 꼴을 먹고 구원의 길로 나아가자.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잊혀져간 우리의 전통한우, 칡소를 아시나요?

기억되지 않는 우리의 칡소... 안타까운 현실



『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동요 ‘얼룩 송아지’다. 박목월 시인이 쓴 동시에, 손대업 작곡가가 습작으로 음을 단 것이 교과서에 실리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혹 당신은 여기 나오는 얼룩 송아지가 어떤 소인지 아는가? 아마도 하얀 바탕에 검은 무늬를 가지고 있는 얼룩소, 젖소를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젖소는 엄연히 외래종이다. 우리의 전통 한우 얼룩소는 ‘칡소’다. 머리와 온몸에 칡넝쿨 같은 무늬가 새겨져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전통 문헌이나 벽화에도 ‘칡소’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국보 제242호 '울진봉평신라비' 갑진년 정월 십오일의 기록을 보면 ‘신라육부살반우사대인(新羅六部殺斑牛事大人)’이라는 기록이 나온다. ‘신라의 육부가 모여 얼룩소(얼룩斑 소牛)를 잡고 술을 빚어 제사를 지냈다’는 내용이다. 고구려 고분 벽화, '안악 3호분'에도 '칡소'가 그려져 있다.

우리나라 전통 한우인데도 불구하고 ‘칡소’는 현재 그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왜 칡소는 우리의 생활 속에서, 기억 속에서 사라졌던 것일까. 

일제강점기, 일본에 의해 수백만 마리의 한우가 수탈당했다. 한우가 환경적응에 빠르고 일소로서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수탈 대상이 된 것이다. 그 과정에서 칡소는 일본의 소 화우를 개량하기 위해 대량 반출돼 거의 자취를 감추었다. 이후 1938년 조선우 심사표준을 정하면서 일본은 “조선우의 모색을 적색으로 한다”고 규정했다. 즉, 우리나라의 한우 중 겨우 황소만 남겨진 것이다.

우리의 전통 한우 ‘칡소’는 이렇게 잊혀져 갔다. 동요와 시, 그림 속에 등장하는 얼룩소가 ‘칡소’라는 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 되지 않는 이유다. 

잊혀져 가는 것은 칡소뿐이 아니다. 절대로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을 우리는 잊고도 알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의 언약이 그것이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5334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우리 생명의 언약이 우리 기억 속에는 잊혀져있다.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계명을 잊어버리고 어찌 구원을 논할 수 있을까?



지금 기성교단에는 외부로 부터 들어온 외래종인 사람의 계명만이 가득하다. 일요일, 크리스마스, 주수감사절 같은 것들이 바로 그에 해당한다고 보면 된다. 그 모두가 예수님과 사도들이 운명한 이후에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것은 교회사도 명백히 증거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의계명과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이다. 사람들의 기억속에 잊혀져가는 우리의 것... 바로 하나님의계명을 정금보다 더 소증히 지키고 있다. 이는 다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다.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겉은 아름답고 속은 더러운 교회의 실상! 회칠한 무덤!! -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회칠한 무덤이란?



마태복음 23장 27절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예수님께서는 그 당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더러 회칠한 무덤이라 하셨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쉽게 말해 오늘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즉 오늘날 하나님을 알고 믿노라하는 대부분의 기성교단들이 회칠한무덤이라는 의미가 되겠다. 회칠한 겉과 속이 다른, 즉 겉모습만 번지르르한 모습을 비유하는 말이다.







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이 회칠한 무덤과도 같은 모습이 된 것일까?? 모두 겉모습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그 속에 정말 있어야 할 하나님의계명은 온데간데없고 불법만이 가득하니 회칠한 무덤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 하셨는데 일요일예배를 드리고, 유월절을 지키라 하셨는데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우상숭배를 하지말라고 하셨는데 십자가와 같은 우상숭배를 하고,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를 보라하셨는데 도리어 남자가쓰는경우도 있고... 이 외에도 오늘날 교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불법은 셀 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에도 정말 하나님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총회장 김주철목사님을 비롯한 175만 성도들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만을 지키며 겉만 하나님을 믿는 모습이 아니라 속까지 꽉찬 믿음을 가진 유일한 진리교회가 하나님의교회이다.




겉만 번지르르한 회칠한 무덤같은 믿음은 구원은 커녕 멸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키위의 끔찍한 비밀, 기막힌 군중심리!



『키위의 주재료인 키위새는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동물이다. 낮에는 나무구멍, 땅속에 숨어 있다가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로, 지렁이나 벌레, 뿌리, 씨앗 등을 먹고 산다. 또한 평균 1~2개 정도의 알을 낳고 수컷이 알을 품게 되는데 보통 부화까지 75일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키위라는 이름은, 수컷이 알을 품는 동안 불청객이 나타날 때 날카롭게 ‘키위키위’ 우는 것을 발견한 찌아찌아족이 ‘키위’라는 이름을 붙였고 이것이 정식 명칭으로 채택된 것이다. 

키위가 단단한 것은 사후 경직된 키위새를 가공했기 때문이다. 이것을 상온에서 36시간 이상 방치하게 되면 사후경직이 풀려 말랑말랑해진다. 키위새의 몸 안이 초록색인 것은 농장에서 이를 개량화시켜 수명이 줄어든 대신 내장이 퇴화하면서 발생된 현상이다. 따라서 키위새의 주요기관은 머리에 밀집해있고 몸체에는 초록색 에너지원만이 남게 됐다. 이것은 낙타의 혹과 같은 역할을 한다. 

키위를 직접 생산하는 곳에 가게 되면 털에 흙이 잔뜩 묻어있는 키위를 발견할 수 있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털을 제거해 유통하기 때문에 말끔한 키위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일부 털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키위를 놓고 벌인 인터넷상의 주장과 근거다. 블로거들은 키위새 해부도와 그림으로 제작된 키위 제조 과정을 제시하며 ‘키위가 과일이 아님’을 증거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더 이상 키위를 먹지 않겠다’, ‘이게 정말 사실이냐?’, ‘도대체 진실이 뭐냐?”는 반응을 보였다. 

여러 사람들이 키위가 과일이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면서, 이 해괴망측한 주장에 사람들이 동요한 것이다. 이성적인 판단을 흐리게 하는 군중심리의 힘이 섬뜩하게 느껴진다. 별개의 ‘과일 키위’와 ‘키위새’를 동일한 대상일지 모른다는 혼란, 혹은 생각을 하게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다. 

그런데 이런 기막힌 현상은 교회 안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53266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12월엔 학교가기가 너무 싫은 우리 아이들?!

12월, 남몰래 무시된 아이들의 인권!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다. 그리고 종교의자유가 있는 나라이다. 이런 대한민국에서 매년 12월이 되면 알게모르게 우리의 아이들의 인권, 종교의 자유가 무시당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 B군 부모: 저희 아이가 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과후 활동에 기독교 관련 주제로 종이 접기 하는 것을 아이가 무척 힘들어합니다. 학교 교육 과정은 존중합니다만 종교적인 성격의 수업은 피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교  장: 산타클로스 만들기가 종교 문제라고요? 12월이면 종교를 떠나 누구나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않습니까? 그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B군 부모: 교장 선생님께서는 크리스마스가 종교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신 건가요?

교  장: 학교에서는 예수님을 그저 훌륭한 성인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물론 석가모니도요. 일방적으로 종교적으로 바라보는 거 아닙니까? (중략)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humanrights/2473






12월만되면 어느 학교든지 간에 크리스마스로 들떠 수업의 대부분내용에 크리스마스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하게된다. 기독교가 아니고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는 타 종교 아이들에게 이런 시간은 너무 힘든 시간이다. 하지만 필자가 학교를 다닐 당시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중요한 평가를 크리스마스 캐롤로 한다든지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종교의자유가 있는 나라로써 아직도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매우 부끄러운 일이다. 얼른 이런 일들이 아이들의 학교에서 사라지길 바랄뿐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는다. 이미 언론을 통해서도 소개된 바,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은 커녕 태양신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며 하나님께서 옳게 보시는 날이 아니기에 지키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 속 하나님의 가르침만을 행하는 참 그리스도교회이며 구원이 있는 유일한 진리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 뜻이 아닌 십자가 우상숭배, 이미 아신 전능자 하나님 -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십자가는 확실한 우상숭배, 예언으로 미리 알리신 하나님



사람들의 교회라고 하면 가장먼저 떠올리는 것이 십자가이다. 그래서 이 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이 십자가는 공교롭게도 성경에서는 우상으로 분류하고 있다. 



출애굽기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 


분명 어떠한 형상이든지 그것을 만들고 세우고 섬기는 모든 일련의 행동들이 하나님보시기에 악한 행동이다. 사람들이 십자가를 세운것은 A.D.431년에 예배당안에 조심스럽게 세웠던 것이며 A.D.586년이 되서 꼭대기에 대놓고 세우게 되었다. 


십자가가 우상화될 것은 이미 성경에 지나간 역사를 통해 예언 하시었다. 바로 놋뱀사건인데  아래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뱀을 보면 살리라'하신 하나님의 권능은 보지못하고 형상에 불과한 놋뱀을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섬겼듯이 오늘날도 십자가에서 흘리신 권능의 피로 세운 '새언약 유월절'은 무시하고 형상에 불과한 십자가를 세우고 있다. 



하지만 놋뱀도 십자가도 다 하나님의 역사에 쓰인 도구에 불과했지, 그 것들에게 어떠한 능력은 전혀 없다.






우리에게 생명의 안식일과 유월절과 3차7개절기 같은 그리스도 율법을 허락해주시기 위해 친히 십자가에 운명하신 예수님을 생각한다면 십자가 보다 하나님의 절기들을 순종하며 지켜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십자가를 섬기지 않고 2천년전 예수님께서 본보이신대로 새언약 유월절과 안식일, 3차7개절기같은 가르침을 그대로 지키고 있는 유일한 교회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교회안에 들어온 교란종, 토종으로 오인?!

교란종, 잘못 심으면 낭패!




『정원에 예쁜 달맞이꽃을 심었다. 보기에도 좋고 몸에도 좋다는 달맞이꽃이 달콤한 향을 품으며 정원에 뿌리를 내렸다. 그런데 두어 달 지날 무렵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달맞이꽃 근처에 있는 다른 화초들이 하나 둘 시들더니 말라버린 것이다. 

알고 보니 달맞이꽃이 범인이었다. 화초에 문외한인 필자는 그제야 달맞이꽃이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종임을 알았다. 외부에서 유입되어 기존 생태계를 파괴시킨다는 생태계 교란종. 우리도 모르는 사이 슬그머니 들어와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었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49043







식물중에도 파충류중에도 우리 주위 곳곳에 토종이 자리잡아야 할 위치에 교란종이 자리잡고 있는 경우를 종종 볼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이 교회안에도 자리잡고 있어 큰 문제이다. 위글에서 교란종은 외부에서 유입이 되어 기존의 생태계를 파괴시키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교회와 연관지어 생각해 볼때 '기존의 생태계'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될 것이고 '외부에서 유입이 된 것'은 짐작건대 그 이후 들어온 것들일 것이다.



그럼 외부에서 유입이 된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리가 흔히 '교회'라고 하면 떠올리는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은 놀랍게도 예수님이후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 즉 유입된 교란종이다. 그럼 예수님의 가르침은 무엇이었을까??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3차 7개절기인데 사람들에게 이러한 예수님의 가르침은 생소하기만 하다.




이런것을 보고 주객전도(主客顚倒)라 하나보다. 주객전도란 중요성과 중요하지 않은 것 선후(先後) 따위의 순서가 뒤바뀌었다는 말이다. (두산백과 참조) 아무리 교란종인 사람의 계명이 대중적인 것 처럼 되었다 한들, 교란종은 교란종에 불과하다.


성경에서는 이 교란종을 가라지에 비유하고 토종을 알곡에 비유하셨는데 가라지와 알곡에 대한 말씀을 한번 보도록 하자.




마태복음 13장 30절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교란종은 하나님께서 불사르겠다하시었다. 이제는 자신의 마음속에 교란종을 심고 있는지 하나님의 참것 즉 토종을 심고 있는지 분명하게 분별해야 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성경에도 기록되어있고 예수님께서 직접가르치신 것이 아니라는 것!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대로만 하는 교회이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그대로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3차 7개절기 즉 하나님의계명 만을 지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과 신부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다. 세상에 많은 교란종 틈에 토종의 씨를 다시한번 뿌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것만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4일 토요일

하나님을 잊어버린자들의 마땅히 받을 형벌 -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하나님과 하나님의법도를 버린 자들이 받을 형벌.




예레미야 2장 13절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자들이 하나님을 버리는 사상최대의 죄악이 일어났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소리쳤던 자들이 실상 하나님을 외면 하고 있었다. 이 것은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마태복음 15장 7~9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갈라디아서 1장 6~8절 ... 다른 복음은 없나니 ...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그렇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들이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점점 사람의 계명이라는 다른 복음에 손을 대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수 밖에 없지 않은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사람의 계명이라는 다른 복음에 취해버린 그들의 받을 형벌은 저주와 고통이며 영원한 지옥형별뿐이다.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 할지라도 저주를 내린다 하셨으니 저주받은 자의 앞날은 뻔한 것 아니겠는가.


사람의 계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일요일,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을 크게 예로들어 볼 수 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사람의 계명이라 생각해보지 못했겠지만 위의 절기들은 성경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고 카톨릭의 역사속에서 찾아볼 수 있으니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이다.



그럼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전해주신 복음만을 따라야한다. 그것이 하나님을 잊지않는 것이며 하나님을 버리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초대교회진리들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교회이다. 성경이 증거하고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 유월절 등의 3차 7개절기와 머리수건 규례 등이 바로 천국복음이요, 하나님의 계명이다.




천국을 소망하는 자라면 하나님의교회로 와서 참 하나님을 찾으라. 사람의 계명이 없는 하나님의교회로, 시온으로 얼른 오라고 부르시는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새 예루살렘어머니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