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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6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특별보도!!> 추석맞이 이웃사랑실천, 김해시에서도!


김해 하나님의 교회, 생필품 기탁 및 거리정화 활동! 추석맞이 사랑나눔♥



『 김해 하나님의 교회는 내외동에서 지난 28일 관내의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섰다. 오후 2시경 내외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이명자 동장을 만나 준비해간 쌀(10kg) 10포와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김해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7일에도 김해시 내외동 주민센터와 연계해서 추석맞이 내외동 외곽도로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다. 현재 150개 국가에 2,200개의 교회를 가지고 있으며, 등록성도 175만여 명으로 단일교단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이 교회 성도들은 평소 적극적인 선교활동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근간으로 한 어려운 이웃돕기, 지구환경정화운동, 재난재해복구활동, 헌혈 등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이번 추석에도 총회를 중심으로 전국의 지역교회에서 일제히 자원봉사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은 지역 관공서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가 하면, 도배와 장판 시공 등의 집수리 봉사, 고아원 방문, 쾌적한 지역 환경조성을 위한 정화활동 등을 실시했다. - 강우권 기자』










추석이 되면 많은 사람들은 고향찾을 즐거움에 들뜨게 된다. 하지만 어려운 이웃들은 추석때문에 오른 물가로 더욱 어려움을 겪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또 안증회(하나님의교회)가 나섰다. 하나님의교회는 매번 국가의 크고 작은 애경사 때마다 봉사활동을 해왔고 틈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선한 행실을 가진 교회이다.


선한행실로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을 보니 정말 더욱더 하나님의 자녀같은 모습이다.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선한 봉사활동 뿐만이 아니라 그 진리도 너무도 확실하고 성경적이다. 그래서 기하급수적으로 성도들의 수가 더해가고 있으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더 알고자 한국을 찾는 해외성도의 수도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믿지않는 사람마저 ‘정말 교회다운 교회다.’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요, 하나님계신 시온이며 구원의 도피처이다.


선한행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바로가기 ☞ ♥ ☜

2012년 9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봉사활동/안증회] 천재지변으로 다친 마음까지 깨끗하게 서산 하나님의교회!


마음까지 깨끗하게 해주는 선행, 

서산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성도 정화 활동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지저분해진 지역 정화와 피해를 본 농가돕기에 나섰다.

지난 2일과 3일 서산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등 130여명은 서산시 동문1동 일대와 해미면 덕마리 표고버섯 농장을 찾아 태풍으로 찢어지고 넘어진 비닐하우스를 복구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정화활동에 나선 이들은 쓰레기 수거뿐 아니라 폐기하는데 편리하도록 분류하는 일까지 정성을 다했으며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비닐하우스 농가에도 지원을 나가 복구에 열을 올렸다.

박전수 목사는 “강력한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도 있고, 바람에 부러진 나뭇가지와 여기저기에서 날아온 쓰레기 등이 곳곳에 쌓여 있다”며 “주변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의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고 싶다”고 취지를 밝혔다. 』

출처: 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6756 충청매일 한기섭기자










대형 태풍 볼라벤이 휩쓸고 간 자리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의 따듯한 손길이 다녀갔다. 국가에 크고 작은 애경사가 있을 때마다 발벗고 나서는 하나님의교회는 이제 국가의 자랑이 될 정도이다. 




이번 태풍을 보며 느낀 것은 역시 이 세상은 너무 위험하고 재앙이 난무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사람이 너무나 나약한 존재라는 것도... 하나님께서 재앙에서 구원주는 소식을 알려주고 계신다. 그 종 선지자들의 입술을 통해서 말이다. 


이렇게 재앙이 많은 이때, 우리에게 안전한 곳은 어디일까하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베푸는 사랑의 봉사활동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나갈 것이다. 영적인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희생을 전하고 재앙에서 면함받는 새언약을 전하는 전도도 계속 될 것이다. 



구원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8/19 대한일보 - 광주북구 하나님의교회, 깨끗한 거리만들기

『하나님의 교회, '깨끗한 거리만들기' 구슬땀
광주북구교회 박규서 목사 등 30여명 봉사활동



무더위가 한풀 꺾인 가운데 한 교회 성도들이 ‘깨끗한 거리만들기’ 봉사 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19일 실시한 봉사활동은 광주북구교회의 성도 30여 명이 참여해 말끔한 거리질서와 청결유지를 위해 진행됐다.
   
성도들은 광주시 북구 오치2동 일대를 돌며 버려진 담배 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시민들의 통행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










봉사활동에 대한 기사 중 이번에 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봉사활동에 대한 기사가 있어서 살짝 퍼왔습니다~^^* 깨끗한 지구만들기에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습은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선한 봉사활동의 시작은 바로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세상을 정화하라는 하나님의 말씀과 항상 봉사활동의 일선에서 자녀들에게 본을 보이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을 보고 자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제는 봉사가 습관이 되어 버렸을 정도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세계적인 봉사활동으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성경대로 하는 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로도 아주 유명합니다. 말로만 하는 교회가 아니라 앞서서 봉사를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방학마다 캠프개최 청소년교육기여! -서울 동작구 중고생 80여명 봉사활동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학생들이 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거리정화활동과 소외된 이웃에 김치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이들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학생들이다.


지난 8일(수)에는 서울 동작구에 소재한 서울동작 하나님의 교회 중·고등학생 80여 명이 지저분한 도심의 거리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정화활동을 마친 뒤 지하철 보라매역 일대에서 환경보호 캠페인도 펼쳐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전 11시경 정화에 나선 학생들은 보라매역을 중심으로 대방동 일대를 청소했다. 계속된 무더위 탓인지 거리 곳곳에는 아이스크림 봉지와 빈 캔 등 쓰레기가 많았다. 군데군데 그늘이 있는 주택가와 달리 도로변 정화활동은 자동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더해져 청소를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어 학생들의 온몸은 땀에 젖었다.  - 전혜진기자』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동계, 하계 방학기간에 학생캠프를 개최하여 청소년교육에 기여를 하고 있다. 요즈음 청소년들을 보면 봉사활동정신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여름방학 캠프기간을 이용하여 거리정화봉사활동에 나섰다. 위의 글은 그에 관한 신문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지금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은 세상을 정화하고 세상을 밝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어머니 하나님의 따듯한 가르침을 받으며 자란 어린 학생들은 이제는 봉사활동이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하다는 인식이 자리잡은 듯하다.



정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무엇을 가르치고 다른 교회와 어떤 점이 다르기에 이렇듯 봉사활동이 쉼이 없고 봉사활동을 할 때에도 기쁨으로 행하는 것일까??



하나님을 믿지않는 무신론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교회가 행하는 사랑의 봉사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된다.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8월 13일 영남일보 : 하나님의교회 중·고등학생 대거 봉사활동참여!

“장애편견 깨고 사랑나눈 소중한 시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폭염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

대구수성 하나님의 교회 성도 80여명은 지난 9일 대구시 수성구의 한 장애아동 시설을 찾아 지체·발달장애 아이들과 하루를 같이 했다.

하계학생캠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중·고등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성도들은 어른과 학생이 한 조가 되어 장애아동을 돌보며 함께 소중한 하루를 보냈다. 아이들과 대화하고 놀아주는 것뿐 아니라 체험학습과 식사 보조에 청소까지 하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준비해온 재료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하생략)』 - 영남일보 김수영 기자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의 선한 봉사활동에 대한 기사가 영남일보에 실렸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청소년 범죄에 관한 것이다. 세상이 날이 갈수록 악해지고 있으니 청소년 범죄도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그리고 예전에는 문제아들이나 했던 행동들이 이제는 중고생들 전반적으로 하는 평범한 행동이 된 것들도 몇몇있다.


이런 현 상황에서 위와 같은 기사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하는 듯하다.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이렇게 봉사정신을 가지고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많다는 부분에서 말이다.


하나님의교회에 성도들은 유난히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데 학생들도 자원함으로 따르고 있다. 이런 힘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본을 따르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창원 하나님의교회, 적십자 경남지사 감사패 받아 -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총회장김주철

창원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자녀다운 아름다운 행실로 감사패 받다!


2012년 8월 9일자로 경남신문에 창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적십자 경남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기사가 실리게 되었다. 또 한번 세상은 하나님의 자녀다운 아름다운 행실을 보며 놀란듯하다. 이미 하나님의교회의 봉사활동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까지도 인정받고 있다.


실로 하나님의 능력이며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른 결과이다.


창원 하나님의교회, 적십자 경남지사 감사패 받아


지난 3월 800여명 헌혈 등 선행 봉사




헌혈운동에 앞장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이상동 사무처장은 창원시 합포구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해 “헌혈뿐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의 봉사활동에 하나님의교회가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금껏 해 온 일에 비하면 감사패가 너무 약소하다”며 그동안의 선행에 감사의 뜻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창원을 비롯한 전국과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실시해 백혈병과 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올해도 창원지역 교회에서는 지난 3월 12일에 800여 명이 헌혈에 참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헌혈릴레이는 창원 뿐아니라 전국, 전세계 각지에서 행해지고 있다. 뿐만아니라 클린월드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인해 이미 그 공로는 인정받은 바이다. 말로만 봉사하고 말로만 세상의 빛과 소금이 아닌 실천하는 신앙인 것이다.



하나님의 참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오늘도 성경 속 하나님의 참 가르침을 전하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많은 사람을 사랑과 구원으로 인도하고 있다.


세상의 빛과 소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아름다운 행보, 그 끝은 어디? -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총회장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병든 지구 살리기 '일심동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8일 오전 국회의사당을 시작으로 63빌딩 부근까지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번 정화활동은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해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 150개국 2천200여 곳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지구환경정화운동의 일환이다.

이날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 김주현 목사는 “자연환경은 생명과 직결된다. 환경이 파괴돼 수많은 재앙이 일어나고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고 있다”면서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혼의 생명을 살려주신 것처럼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정화하여 생명을 살리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의교회의 환경정화활동에는 성도들뿐 아니라 가족, 친지, 이웃과 지인들이 동참해 세계 곳곳에서 쓰레기로 오염돼 있던 산, 강, 바다, 거리, 공원 등이 본래의 깨끗한 모습을 되찾고 있다.
한편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서울 한강시민공원을 비롯해 인천 중앙공원, 대구 금호강변, 포항 형산강, 목포 평화의 광장, 공주 공주산성공원, 화성 오산천 등 전국 각지에서 펼쳐졌다.
<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2-03-20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해마다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갖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환경정화활동뿐만 아니라 헌혈운동, 수해복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언론은 주목하고 있다.


말로만 세상의 빛과 소금이 아니라 세상을 밝게 아름답게 정화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위해 작은 것하나부터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 정금과도 같다.


처음에는 이런 선한행실마저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지금 하나님의교회에서 펼치는 봉사활동은 전세계가 인정할 정도이다. 하나님의교회가 나눈 사랑과 선한 행실로 수여한 표창은 한자리에 가져다 놓기가 어려울 정도이니 말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진리가 있고 성경대로 해서 좋은 점도 있지만 이렇게 세상에서 아름다운 행실로 빛을 발하니 더더욱 좋은 것 같다. 요즘 뉴스들을 보면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범죄가 더 많게 느껴질 정도로 범죄가 극성이고 사랑은 메말라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런 삭막한 시대에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월간중앙 7월호/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바꿉니다! 특별취재##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성도들은 그 어머니의 사랑을 전 세계와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은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행복한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취재하고 7월호에 기사를 실었습니다.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 ‘We love you’

 

이 대회 (2003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동안 이 교회의 민간 외교는 한국과 사이가 냉랭하던 대만, 오만과의 관계 개선에 기여했다. 이 대회 직후 그간 막혀있던 대만과의 직항로와 오만해협에서의 우리 어선의 어로활동을 재개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 2006년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려고 방한한 가나의 존 아제쿰 쿠푸어 대통령, 베냉의 야이 보니 대통령 등이 당시 오라 서포터즈와의 인연으로 각각 이 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친밀감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이란 등 각국에서 감사장과 감사패를 보내 고마운 뜻을 전해왔다.


이 교회의 이런 공로를 인정해 정부는 지난 2004년 ‘어머니’에게훈장을, 목회자들에게 포장을 비롯한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이후로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봉사활동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활발히 퍼져갔다. 예를 들면 이 교회의 헌혈 행사는 헌혈을 극도로 꺼리는 페루 등 남미 국가들에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미국과 유럽국가 등에서도 이 교회가 있는 곳에서는 선행 릴레이가 일어난다.



이 교회가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려고 꾸준히 전개해온 봉사활동에 세계가 찬사를 보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자원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원봉사상-라이프타임상’을 ‘어머니’와 이 교회 측에 수여했다.이 상은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평생봉사상’ 성격이다.



캄보디아 정부는 자국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어린이들과 빈곤층을 도운 데 감사하는 의미로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을헌정했다.


2010년 6월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를 방문해 당시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칠레 국민에게 써달라며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에 10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당시 김주철 목사에게 별도의 면담을 청해온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은 이런 말을 건넸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교회 ‘어머니’의 사랑과 나눔은 ‘천성(天性)’이다. ‘어머니’가 평소 했던 이 말에서 그 의미가 쉽게 짐작된다.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면 떠나야 하는 나그네 인생인데 사는 동안 영원한 것을 남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살아온 시간들은 허무하게 사라지겠지만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행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2012년 7월 9일 월요일

[월간중앙/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7월의 화제! 전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

전 세계가 무대인 하나님의교회 나눔과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전세계 각지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그외 여러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언제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
이런 모습을 월간중앙 7월호에서 집중취재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나눔과 봉사활동은 전 세계가 무대이다.
각종 크고 작은 대회에서의 서포터즈 활동 뿐 아니라 전세계 재해 복구 자원봉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에는 각국에서 크고 작은 상을 잇따라 받게되었고, 3월26일에는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 모든 내용이 금번 월간중앙 7월호에 실리게되었다. 월간중앙 기자는 오랜 기간 취재 끝에 전 세계에서 봉사활동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중심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셨음을 알게 되었고 기사로 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