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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지금은 영육간모두 ‘노웨어(Know-Where) 시대’


영혼구원을 위해 꼭 필요한 영적 노웨어(Know-Where)



『 노하우(Know-How)는 자신만의 숙련된 기술과 경험을 말한다. 산업화 시대에는 노하우를 가진 자가 경쟁력을가졌다. 가령 우리가 여행을 가고자 한다면 전문여행사부터 찾아야 했다. 직접 가보지 않는 이상 여행지의정보를 아는 것은 다녀온 사람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노하우’를 알고 있는 사람이경쟁의 우위에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실시간으로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정보화 시대다. 관련 지식이나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직간접적으로 활용하는 ‘노웨어(Know-Where)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인터넷에서 여행지를 검색하면 현지인 수준의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다만 찾아가는 방법과 유명한 맛집, 깨끗하고 저렴한 호텔 등 최상의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내는 것이 관건이다. 이처럼 이 시대 경쟁력은 ‘노웨어’적인 사고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도 노웨어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다. 우리에게 구원주시는 분이 어디에 계시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67413








우리 영혼을 위해 우리 영혼의 생명과 구원을 위해 우리는 반드시 이 시대 구원자에 대해 알아야한다. 그 구원자가 누구이시며 어디 계신지하는 것말이다.



성경은 그 구원자와 구원자가 거하시는 장소까지 다 기록해 놓았으나 사람들의 영안이 가리워져있으므로 쉽사리 발견하지 못한다. 그래서 그 구원자께서 친히 알려주시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성령 시대 구원자되신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엘로힘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친히 성경 속 비밀들을 가르치시며 이 시대 구원자가 누구이고 어디거하는자가 복을 받는지 알려주셨다.




이사야 33장 20~22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절기인 새언약 3차7개절기, 안식일을 지키는 곳은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가 유일하다.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유일한 구원의 장소인 것이다.





절기지키는 시온성,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마이동풍! 하나님의말씀을 그저 동풍으로 여기는 사람들.

하나님의 말씀도 그저 동풍?



『 당나라 대시인 이백에게는 왕십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어느 날 이백은 왕십이로부터 ‘한야독작유회(寒夜獨酌有懷, 추운 방에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 느낀 바 있어서)’라는 시 한 수를 받게 됐다. 이에 이백이 답시를 보냈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햇볕도 들지 않는 북쪽 창문 안에 틀어 앉아 
시를 읊거나 부(세상 일의 은유나 세론 등)를 짓는 정도의 일뿐이네. 
일만 마디를 쓰고 지어봤자 술 한잔의 가치도 없네. 
세상 사람들이 우리의 시나 부를 듣고 다들 고개를 흔드니 
마치 동풍이 말의 귀를 스치는 것과 같구나 
한가한 동풍이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거늘 애써 새겨들을 리 없잖겠는가

문(文)이 홀대받는 사회 풍조에 깊이 실망한 이백의 심정이 그대로 전해지지 않는가. ‘시인이 아무리 좋은 시를 짓더라도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그는 개탄하고 있었다. 

이백의 답시에서 나온 사자성어 ‘마이동풍’, 말의 귀를 스치는 동풍이라는 뜻이다. 주로 남의 말을 신중하게 듣지 않고 생각 없이 가볍게 듣는 사람에게 이르는 말이다. 

그런데 아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한낱 동풍으로 여기고 흘려 듣는 자들이 있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6695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들은 우리에게 당장 이해가 안되더라도 그 모두가 우리의 구원과 복을 위한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조차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한낱 동풍정도로 여기고 있다.



2천년전 하나님께서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사람되어 임하셨다. 임하셔서 새언약 절기들을 세우셨는데 대표적인 것이 안식일과 유월절같은 3차7개절기이다. 그런데 2천년전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법도를 한낱 동풍 정도로 여길뿐더러 그 법도를 가지고 오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끝내 십자가에 매달기까지했다.


그래서 찾아온 결말은 예루살렘 멸망이었다. 주후 70년 예수님의 언약의 말씀을 동풍으로 여겼던 이스라엘 나라에 성경의 예언에따라 멸망의 그림자가 드리우게 되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육적인 멸망이라면 차라리 나을지 모르겠지만 이제 우리눈앞에 다가온것은 영원한 행복이냐 영원한 형별이냐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우셨던 진리가 훼파되자 하나님께서는 성령시대에 다시한번 육체를 입으셨다. 이번에도 동풍으로 여긴다면 어찌될까.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는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생명수의 말씀을 주시고 계신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도 주시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도 주시며 때에따라오는 3차7개절기들을 지키라는 말씀도 주신다. 그 모든 말씀은 우리의 구원과 복을 위한 것이니 이제는 동풍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정금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감히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파렴치한 간큰도둑!

성경이 말하는 역대 최고의 간 큰 도둑은?



『 1999년 12월 10일 한 일간지에 기가 막힌 사건이 보도됐다. 
대낮에 빈 집에 들어가 집주인 행세를 하며 600만원 상당의 가재도구를 훔쳐 인근 중고가전제품 매매점에 판, 혐의로 A씨가 체포된 것이다. 그 누구도 집주인 B씨가 나타나기 전까지 A씨가 도둑이라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주인인 척하면서 가재도구를 모두 팔아버린 ‘간 큰 도둑’은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얼마나 A씨가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했으면 주민들과 중고매매점 사장이 눈치를 못 챘겠는가. 그런데 이보다 더 뻔뻔한 ‘간 큰 도둑’이 성경에 등장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기막힌 것은 이 도둑의 범행을 70억 명의 사람들이 지켜보면서도 그가 도둑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들이 도둑과 합심해 집주인을 몰아내려고 하니 기막힐 노릇이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66374







다니엘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자, 사단마귀는 하나님의 법을 제멋대로 변개하고 폐지하며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는 역대 최대의 도둑이다. 하지만 지금 이 도둑, 사단마귀는 주인인 척을 하고 있으므로 일반 사람들은 발견키가어렵다.



하지만 성경책 하나면 그들의 정체를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성경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를 빼앗고 다른 절기를 지키게끔하는 곳을 찾으면 된다!






얼른 극악한 간큰 도둑을 찾아서 참과 거짓을 분별하고 참것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이다. 사단이 훔쳐가버린 하나님의 계명을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다시 허락해주셨기때문이다.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1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핍박과 멸시를 당하고도 잠잠하셨던 이유?!

고난에도, 핍박에도 잠잠하신 이유!



하나님께서는 2천년전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스라엘나라에 사람되어 오시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아뵙지 못하고 핍박하고 멸시했다. 그리고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는 '안상홍'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대한민국에 예언따라 오시었다. 하지만 역시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아뵙지 못하고 핍박하고 멸시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건만 왜 그토록 모진 고난들을 묵묵히 당하셨던 것일까? 충분히 피하실 수 있지 않았는가?




마태복음 26장 53~54절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 두 영 더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



하나님께서는 2천년전이나 지금이나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록된 성경의 예언들을 이루시기 위해 묵묵히 고난의 길을 걸으신 것이다. 장차 어떻게 운명하실 것과 어떤 일들을 당하실 것을 미리 다 아신 하나님이셨지만, 예언이 있고 그 예언이 이루어져야 자녀들이 믿음을 가질 수 있기에 핍박도 멸시도 모두 짊어지신 것이다.






누가복음 22장 42절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우리는 죽음에 처할만큼 위험한 상황에서 두려워한다. 사람이기때문에. 하나님도 사람으로 오셨다. 이미 당할 고난과 멸시와 핍박, 운명까지도 미리 아시고 계셨다는 것 만큼 큰 고통은 없었을 것이다. 그 길이 어떤 길인지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아시면서도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과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해 잠잠하셨던 것이다.










실로 한영혼 구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놀랍다. 하지만 사람들은 2천년전이나 지금이나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더러 이렇게 말한다.





"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찌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 (마27:39~42)


" 저를 십자가에 못박게 하소서!! " (막15:13)


" 선지자 노릇 하라! 지금 너를 친자가 누구인지 맞춰보라! " (눅22:63~65)


"네가 그리스도라 하지 않았는가!! 당장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 (눅23:39)




이자들의 받을 형별이 어찌나 클지 ... 그들은 생각지도 못하고 있을것이나 행위대로 심판을 받게된다. 그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참으로 참람하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비방하고 핍박하고 멸시하고 있다. 하지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분명 성경이 증거하는 이 시대 구원자시며 우리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는 성경이 증거하는 사람되어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추절] 광명의 천사로 양의 옷을 입는 사단의 일군들.

사단의일군도 사단티를 내지는 않는다! 광명의 천사로 위장!



고린도후서 11장 14~15절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사단과 그의 일군들이 만약 사단인 티(?)를 내고 다닌다면 누가 속아넘어가겠는가? 사단도 그의 일군도 광명의 천사로 의의 일군으로 가장한다고 하셨다. 또한 그것이 옛적부터 행해지고 있으니 큰 일도 아니라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자들은 결국 그 행위대로 심판받을 것이라 하셨다.



우리가 정말 걱정해야 할 것은 의의 일군으로 가장한 자들에게 혹하여 넘어갈 영혼들이다. 그들도 얼핏보면 하나님을 믿는 모습을 하고 있다. 어떻게보면 진리를 가진 의의 일군들보다도 더 의의 일군처럼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참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이단시되고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절대적으로 지키는 기성교단이 참단이고 정통인 것으로 되어가고 있다. 위와같이 생각하고있다면 대단한 착각이고 당신의 영혼은 매우 위험한 상태이다.



교회사를 살펴봐도 성경을 살펴봐도 기성교단 속 하나님의 계명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대로 성경에 있는 대로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진리의도성이요, 구원받을 참 진리교회이다. 






위장하고 잠복해있는 양의 탈을 쓴 사단의 일군에게 현혹되지 말고 성경이 가리키는 곳을 따라 가라! 위장한 사단의 일군들은 결국 그 행위대로 심판받게 될 터이니...





새언약의 일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믿지않는 자들아닌 나를 믿는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질문은 제자들을 향했다. 예수님의 하문이 끝나기가 무섭게 베드로가 말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었다. 듣기 좋으라고 내뱉는 말이 아니었다. 베드로는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다. 그동안 얼마나 하고 싶었던 말이던가. 그는 말씀으로만 계시던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 것을 굳게 믿고 있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그저 선지자로 알았지만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한 유대인들과 육체를 입고 오셨지만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예수님의 신성을 믿었던 제자들. 이들의 결과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셔서 물으신다(히브리서 9장 27절).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65138









사람들은 두번째 임하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신성이 아닌 육신적인 부분만을 보려한다. 하지만 진정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안상홍님께서 또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라고 물으셨을때 베드로처럼 우리 구원자시며 하나님이시라고 시인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누가 뭐라해도 성경이 증거하는 이 시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2천년전에도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실때에도 사람들은 매번 하나님을 알아뵙지 못했다. 




이번만큼은 꼭 알아봐야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총회장김주철)는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유일한교회이다. 요한복음 1장의 말씀을 단지 문자적으로 말고 마음으로 받아들여보라.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치 않았다. 그것도 매번...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고 고통스러우실지 생각해보았는가? 왜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사람들은 하나님의 마음은 중요시 여기지않고 자신의 마음과 감정만 중요시 여길까...?






참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성령시대 유일무이한 구원자, 재림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성령시대 구원자를 모르고 믿지않는다면 구원은 없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마지막 성령시대에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는 '성령과 신부'이시다. 성령과 신부를 모르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말도안된다. 세상많은교회는 오늘날이 성령시대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성령이 누구시고 신부가 누구이신지 알지못한다.




하지만 오늘날 성령시대 구원자되신 성령과 신부를 알고 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오신 성령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야말로 구원이 있는 참 진리교회이다.


성령과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으러 하나님의교회로 오라. 세상 그 어떤 교회보다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로.






성령과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충회장김주철]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기적에는 조건이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기적의 역사는 아무나 보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데에 있어서 확실하게 눈 앞에 보이는 기적을 원하고 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여러 기적들이 눈 앞에서 일어난다면 좀 더 큰 믿음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기적이 일어나는 조건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과연 어떤 조건이 충족될 때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것인지 지나간 역사를 통해 알아보자.


2012년 8월 3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원작가도 틀린 문제?! 서로다른의도의 해석!

작가도 틀린 문제, 왜 틀렸을까?



『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시인 최승호는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사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라는 쓴소리도 덧붙였다. 십수 년 전 시인 신경림도 한 중학교에서 본인의 시에 관한 10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소설가 황석영도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시험문제를 풀어보았던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와 다르게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시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에 대해 최승호 시인은 “이런 가르침은 가래침” 이라며 죽은 문학 교육에 일침을 가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죽은 성경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사들이 성경을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하나님보다 목사에게 더 주력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마지막 사도, 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

출처 : 패스티브 닷컴 http://pasteve.com/358806







성경 속 하나님의 의도를 알지못한채 목사의 의도대로 해석된 성경이 올바른 해석일까? 구원받을 수 있는 해석일까? 절대 아니다. 성경에 기록되어있기를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풀어주시고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비밀을 알리신다고 하시었다.


성경은 제멋대로 해석해도 될 책이 아니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스스로 멸망으로 달려가지 말고 다윗의뿌리를 영접하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는 다윗의 뿌리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다. 안상홍님께서는 감추어져있고 인봉되어 있던(계 5:1~5) 성경의 비밀을 풀어주시었다. 성경 속 생명의 비밀인 새언약, 그리스도 율법을 다시 알려주시고 마지막에 생명주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리셨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다윗의 뿌리요, 하나님이시다.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 안증회는 도대체 언제부터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했나?!

언제부터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나?




기도는 그 시대의 구원자에게 할 때 참 기도가 될 수 있고 응답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안상홍님을 믿고있는데 그럼 성령시대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시작하는 때는 언제일까?




그 것은 2천년전 사도들이 언제부터 여호와하나님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는지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요한복음 14장 12~1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이 하늘로 돌아가시면 이제는 더이상 여호와하나님의 이름이 아닌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위 말씀은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인 유월절에 주신 말씀이다.



다시말하자면 육신을 벗고 이 땅을 떠나실 때가 되서야 비소로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이다. 오늘날도 2천년전과 같다.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계실 때는 안상홍님의 기름으로 기도하지 않았지만 떠나신 이후에는 당연히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하늘로 올리워가신후부터 지금까지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린다. 이 시대는 성령시대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도 응답을 받을 수 없고, 여호와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도 응답을 받을 수 없다. 오직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이 있고 복이 있는 것이다.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지금은 성령시대, 아직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지금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거짓주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한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반대하는 반대자들은 모든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데 하나님의교회만 안상홍님이름으로 기도하니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럴듯해 보이지만 성경을 보고 조금만 생각을 해 보면, 말도 안되는 주장임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면 2천년전 사도들도 다 잘못된 것이다. 2천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그때는 모든 유대인들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유대교에도 오늘날 교회처럼 많은 교파가 있었지만 모두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런데 2천년전 예수님을 따르던 하나님의교회 초대성도들과 사도들만 여호와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러니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잘못을 저지른 것인가?




그럼 왜 사도들은 여호와하나님의 이름이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 당연히 예수님께서 성자시대 구원자로 오셨으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이다.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인해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고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게 되었으니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라 하시었다.



요한복음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기쁨이 충만하리라





예수님께서 이제 당신의 이름으로 구하라 하셨을때부터는 여호와의 이름을 아무리 불러도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 임하심으로 시대가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뀌었으니 당연히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계속 기도하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겠으나, 응답을 못받는 헛된 기도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각 시대에 맞는 구원자를 올바로 영접하지 않을때는 구원도 기도의 응답도 축복도 받을 수 없다. 여호와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이시고 예수님도 하나님이시고 안상홍님도 하나님이시지만, 오늘날 믿어야할 구원자의 이름은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을 전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잊혀져간 우리의 전통한우, 칡소를 아시나요?

기억되지 않는 우리의 칡소... 안타까운 현실



『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동요 ‘얼룩 송아지’다. 박목월 시인이 쓴 동시에, 손대업 작곡가가 습작으로 음을 단 것이 교과서에 실리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혹 당신은 여기 나오는 얼룩 송아지가 어떤 소인지 아는가? 아마도 하얀 바탕에 검은 무늬를 가지고 있는 얼룩소, 젖소를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젖소는 엄연히 외래종이다. 우리의 전통 한우 얼룩소는 ‘칡소’다. 머리와 온몸에 칡넝쿨 같은 무늬가 새겨져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전통 문헌이나 벽화에도 ‘칡소’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국보 제242호 '울진봉평신라비' 갑진년 정월 십오일의 기록을 보면 ‘신라육부살반우사대인(新羅六部殺斑牛事大人)’이라는 기록이 나온다. ‘신라의 육부가 모여 얼룩소(얼룩斑 소牛)를 잡고 술을 빚어 제사를 지냈다’는 내용이다. 고구려 고분 벽화, '안악 3호분'에도 '칡소'가 그려져 있다.

우리나라 전통 한우인데도 불구하고 ‘칡소’는 현재 그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왜 칡소는 우리의 생활 속에서, 기억 속에서 사라졌던 것일까. 

일제강점기, 일본에 의해 수백만 마리의 한우가 수탈당했다. 한우가 환경적응에 빠르고 일소로서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수탈 대상이 된 것이다. 그 과정에서 칡소는 일본의 소 화우를 개량하기 위해 대량 반출돼 거의 자취를 감추었다. 이후 1938년 조선우 심사표준을 정하면서 일본은 “조선우의 모색을 적색으로 한다”고 규정했다. 즉, 우리나라의 한우 중 겨우 황소만 남겨진 것이다.

우리의 전통 한우 ‘칡소’는 이렇게 잊혀져 갔다. 동요와 시, 그림 속에 등장하는 얼룩소가 ‘칡소’라는 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 되지 않는 이유다. 

잊혀져 가는 것은 칡소뿐이 아니다. 절대로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을 우리는 잊고도 알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의 언약이 그것이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5334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우리 생명의 언약이 우리 기억 속에는 잊혀져있다.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계명을 잊어버리고 어찌 구원을 논할 수 있을까?



지금 기성교단에는 외부로 부터 들어온 외래종인 사람의 계명만이 가득하다. 일요일, 크리스마스, 주수감사절 같은 것들이 바로 그에 해당한다고 보면 된다. 그 모두가 예수님과 사도들이 운명한 이후에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것은 교회사도 명백히 증거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의계명과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이다. 사람들의 기억속에 잊혀져가는 우리의 것... 바로 하나님의계명을 정금보다 더 소증히 지키고 있다. 이는 다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다.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 하나님과 마음의 거리 0km♥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 하나님과 마음의 거리 0km♥



『 엘리베이터 안에 함께 있는 사원과 사장님과의 거리 42.195km,
화장실에서 소변 보던 신참과 선임병과의 거리 2000m, 
함께 회의하는 팀원과의 거리 1000m, 
한 소파에 앉은 아빠와의 거리 400m, 
짝꿍인 친구와의 거리 110m,
TV 앞에서 함께 응원하는 가족과 지인과의 거리 0m.

런던올림픽이 한창이던 때, 모 기업의 이미지 광고다. 이 거리는 실질적인 거리가 아니다. 심적인 거리다. 실제로는 가까이에 있지만 심적인 거리는 이에 비례하지 않는다. 멀기만 하다. 다만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할 때만큼은 심적 거리가 0m가 된다. 한 가지를 목표로 하나의 마음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 우리와 하나님과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마라톤 거리에 해당하는 42.195km인가, 아니면 한 몸과 같은 0m인가.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소망하는 자들이라면 당연히 0m의 거리를 원할 것이다. 어떻게 해야 우리는 하나님과의 거리를 0m로 좁힐 수 있을까. 』






위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더 하나님과 나와 마음의 거리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정말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우리의 마음은 늘 하나님께 향해있어야 하며 하나님과 우리 마음의 거리는 0km여야한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이다.



『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증거했다. (행 13:21~22) 다윗이 하나님과 마음을 합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켰기” 때문이다. (왕상 2:1~3) 


사람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는, 하나님의 생각이 사람의 생각보다 높다는 것을 잊어 생긴 결과물이다. 하나님과 합한 다윗과 같은 사람은 사람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과 증거를 믿고 지킨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거리를 0m로 좁힐 수 있는 길이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56904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에 기록된대로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사람의 계명이아닌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과 나와의 거리를 좁혀보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재림그리스도와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 해야만하는 절대적 이유!

재림 그리스도 즉 성령과 어머니 하나님 즉 신부를 

영접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왜 재림 그리스도 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찾고 연구하고 영접해야 하는 것일까??


히브리서 11장 1~3, 6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 ...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하나님을 믿는다'는 말의 정확한 정의는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고 하나님을 찾아 그 말씀을 순종한다는 것이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하나님 성령과 신부를 찾고 믿어야 천국에서 큰 상급을 받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믿고 있다. 오늘날 많은 교회 중에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 상급받을 교회인지 잘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천국 상급 바라보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왜 굳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켜야 하나요~????

왜 굳이 하나님의계명만을 지켜야하나? 방법이 아닌 마음의 문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종교암흑세기를 거치면서 훼파되고 사라져버린 초대교회의 새언약 진리를 그대로 지켜야 한다고 전한다. 성경에 있는 그대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지키신 안식일, 유월절 같은 3차7개절기를 지키고 전한다.




그런데, 어떠한 자들은 하나님을 믿는데에 있어서 방법이 무엇이 중요하느냐라고 하며 어떤 날에 예배를 보던간에 예배를 보는 마음가짐이나 믿음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믿음도 중요하고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계명도 중요하다! 



하나님께서 절기를 지키라 하실때에 사람의 생각으로는 왜 지키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으나 결국엔 다 우리의 축복과 구원을 위해 명하신 일이다.



신명기 8장 1~3, 16절 네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하려 하심이니라 ...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당시 가나안 향해 걸었던 40년의 광야길은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그리스도인들이 천국을 향해 걷게될 믿음의 광야길을 모형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그 믿음의 광야길을 걸으며 겪는 모든 것들은 다 하나님께서 결국 마지막에 복을 주려 하심이라 하시었다.



우리에게 절기를 주신 것도 복을 주시기 위함이요, 참과 거짓을 분별하게 하신 것도 복을 주시기 위함이요, 재림하신것도 복을 주시기 위함이요, 어머니 하나님으로 역사하시는 것도 복을 주시기 위함이다.



인생의 짧디짧은 생각으로 하나님의 깊은 뜻을 어찌 다 헤아리겠는가. 현재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성경은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라 하셨으니 하나님의계명을 끝까지 순종할 때 결국 그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명령에 순종하고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절대적인 믿음의 소유자만이 구원의 길로, 천국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요한복음 13장 7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겉은 아름답고 속은 더러운 교회의 실상! 회칠한 무덤!! -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회칠한 무덤이란?



마태복음 23장 27절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예수님께서는 그 당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더러 회칠한 무덤이라 하셨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쉽게 말해 오늘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즉 오늘날 하나님을 알고 믿노라하는 대부분의 기성교단들이 회칠한무덤이라는 의미가 되겠다. 회칠한 겉과 속이 다른, 즉 겉모습만 번지르르한 모습을 비유하는 말이다.







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이 회칠한 무덤과도 같은 모습이 된 것일까?? 모두 겉모습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그 속에 정말 있어야 할 하나님의계명은 온데간데없고 불법만이 가득하니 회칠한 무덤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 하셨는데 일요일예배를 드리고, 유월절을 지키라 하셨는데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우상숭배를 하지말라고 하셨는데 십자가와 같은 우상숭배를 하고,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를 보라하셨는데 도리어 남자가쓰는경우도 있고... 이 외에도 오늘날 교회에서 행해지고 있는 불법은 셀 수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에도 정말 하나님보시기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총회장 김주철목사님을 비롯한 175만 성도들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만을 지키며 겉만 하나님을 믿는 모습이 아니라 속까지 꽉찬 믿음을 가진 유일한 진리교회가 하나님의교회이다.




겉만 번지르르한 회칠한 무덤같은 믿음은 구원은 커녕 멸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거짓 그리스도 무서워서 재림 그리스도 부인한다?!

거짓 그리스도 미혹에 두려워 참 재림 그리스도 영접안하는 성도들?!



마태복음 24장 3, 23~24절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이 성경 구절을 보고는 재림 그리스도라는 말만 나와도 무조건 듣지않고 부인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위와 같은 말씀은 재림 그리스도를 이미 영접한 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재림 그리스도라 주장하는 자가 여기 저기서 등장한다하더라도 그들은 거짓 그리스도에 불과하니 믿지말라는 말씀이다.



위 구절을 보고 재림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것은 거짓 그리스도가 무서워서 참 재림 그리스도도 영접못하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더이상 나타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재림 그리스도는 이미 오셨다. 바로 성경에 증거대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못했다면 성경을 심각히 연구하여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안상홍님을 이미 영접했다면 자칭 재림주라 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의 표적과 기사에 넘어가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는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하고 안상홍님께서 친히 증거하신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성경이 증거하는 참 진리교회이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하나님을 믿는데 하나님을 떠나는 영혼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난다?!



요한복음 15장 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하나님의 백성이라 하면서 하나님을 떠나있는 것 만큼 자살행위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충격적이게도 이런 자들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으니 왠말인가!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에는 여러 유형이 있겠지만 하나님의 법이 아닌 즉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다른 계명을 좇아가는 것도 하나님을 떠나는 행위가 된다. 다른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엄금하신 행위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안식일이나 유월절과 같은 하나님의 계명을 알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모두가 사람이 만든 일요일이나 크리스마스같은 사람의 계명을 지키며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있다. 그래도 아직 희망이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계명만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는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그대로 하나님의계명만을 지키며 하나님 안에 거하는 참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 안에 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천국입성의 꿈! happy ending!!

진정한 'Happy ending'에 이를자는 누구인가?



『 영화의 러닝타임이 끝나갈 때쯤, 관객은 저마다 주인공의 해피엔딩을 기대한다. 그 유형을 사자성어로 보면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이 결국에는 올바른 길로 돌아옴), 논공행상(論功行賞: 공로를 조사하여 그에 맞는 상을 줌), 권선징악(勸善懲惡: 선을 권장하고 악을 징계함) 정도로 정리할 수 있다. 각기 의미상의 차이는 있으니 이를 한마디로 종합해보면 ‘자신의 행위대로 그에 합당한 대가를 받는다’이다. 우리는, 주인공이 선을 위해 고난을 극복하고 악당을 처단할 때 통쾌함을 느낀다. 기대감이 성취됐기 때문이다. 

누구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자신의 결말이 ‘해피엔딩’이길 꿈꾼다. 그러나 현재 자신의 모습이 그에 합당한 모습인지는 뒤돌아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는 온전히 선을 추구해야 할 기독교인들이 더욱 그러하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천국 입성’이라는 해피엔딩을 꿈꾼다. 그러나 자신이 선의 편에 서 있는지, 악의 편에 서 있는지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마냥 하나님을 믿으니 선에 있다,는 어설픈 확신을 할 뿐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54958









모든 기독교인들이 천국에 입성하는 해피엔딩을 꿈꾸지만 모두가 해피엔딩이 될 수는 없다. 해피엔딩으로 가는 길이 있고 새드엔딩으로 가는 길이 있으니 말이다.



모두가 예상하다 시피 천국으로 가는 해피엔딩의 길은 바로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뜻과 계명대로 하는 것이 해피엔딩으로 가는 정도(正道)이다. 그렇다면 새드엔딩으로 갈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다른 것을 지키는 자들이 있다는 뜻이다. 한두명이아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지금 새드엔딩으로 달려가고 있다.



성경에 기록되있지도 않은 날을 지키고 경배하니 말이다. 천국 행 해피엔딩의 길을 찾고싶은가? 그렇다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3차7개절기. 성경에 없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해피엔딩으로 가는 길이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선한 이유는 그 안에 우리의 영혼이 사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는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이 시대 참 진리교회이다.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가는 올바는 길을 가르쳐주신 분이 바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엘로힘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나님의계명을 잘 지키면 해피엔딩, 천국에 입성하게 되는 날이 꼭 올 것이다.





천국가는 바른 길을 아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전 세계 곳곳에 난무하는 여러 재앙들의 근본적 이유!



이사야 24장 1~5절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여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2천년전 예수님께서 이땅에 친히 육신쓰고 오시어서 진히 그리스도의 율법을 전해주시었다. 시간이 지나 사람들은 점점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율법이 아니면 죽을 수 밖에 없는데 말이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들을 안타깝게 여기신 하나님께서 재림을 결심하시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인생들이 범한 새언약 율법을 세워주시고 다시금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시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말씀을 듣지 않고 계속 율법을 범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내리시고 땅을 뒤집어 엎으시는 이유가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을 파하고 하나님의 계명들을 파하였기 때문이라 하시었다. 회개치 아니하고 계속 그 언약들을 파한다면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잔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현재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영원한 언약, 그리스도율법을 온전히 지키고 있으며 이를 인생들에게 허락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고 있다. 재앙을 피하고 싶다면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영원한 언약, 새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참 계명들을 지키길 바란다.




영원한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