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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강조하는 어머니의 사랑이란? [월간중앙 7월호/하나님의교회]

월간중앙이 주목한 하나님의교회


월간중앙 뿐만 아니라 세계 각계 언론은 지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조명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하나님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으며 어머니의 사랑에 대해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진리들은 모두가 성경에서 비롯되었으며 하나님의교회야말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 시대 참 진리교회이다.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터뷰 中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언급할 때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강조합니다. 기독교의 3대 핵심 가치(믿음, 소망, 사랑) 속의 사랑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성경은 이 땅의 제도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합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 또한 하늘의 가족제도와 정확하게 일치되는 모형과 그림자의 관계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이 땅의 가족구성원을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리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늘에 있는 영의 세계에서 천국 가족도 지상의 가족처럼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 그리고 영의 자녀들이 존재한다고 성경은 알려줍니다. 어머니가 없이는 모든 생명의 역사가 인류에게 주어질 수 없다고 우리 교회는 확신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본성, 본능 아닙니까? 어머니만큼 자녀를 강하게 사랑하는 존재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목적 없이, 이유 없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가슴속에 자녀 사랑의 마음을 특별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영의 어머니의 사랑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월간중앙 7월호 안증회 -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하나님의교회!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교회! 이래서 좋습니다.


안증회로 알려져있기도 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대한 소식이 월간중앙 7월호에 실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유일한 교회이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나온 것을 보셨나요? ^^


사람들이 뭐라하든 저는 제가 다니는 교회에 대해 그렇게 좋은 기사가 난 것이 너무 감사하고 뿌듯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것을 계기로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자랑을 좀 하려고 합니다~.



1. 하나님의교회는 맹신, 광신이 없습니다.

맹신, 광신이 뭘까요? 말그대로 맹신(盲信)이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는 맹목적인 신앙을 의미하고 광신(狂信)이란, 狂적인 신앙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구원주시는 하나님에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광적인 믿음을 보이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주시는 하나님에대해 알고 믿으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의 길을 가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을 공부하고 그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 봉사를 실천해서 좋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좇아 선한 봉사를 하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도 봉사활동에 관련된 부분이 상당부분 나왔을 정도로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봉사에 관한 부분은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중요시 하는 부분입니다.

세상을 정화하는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써 인정받고있습니다. 그러한 봉사활동이 세상에서 빛을 발하여 각종 훈장이나 감사패를 받아왔으며, 지난해 미국에서는 자원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원봉사상-라이프타임상’을 ‘어머니’와 하나님의교회에 수여했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들http://magazine.joinsmsn.com/monthly/article_view.asp?aid=293415 


3.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라서 좋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교회이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유일한 교회입니다.





4. 하나님의교회는 설교가 은혜롭고 좋습니다.

일반교회들을 보면 목회자가 설교단상에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거나 육신적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다소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목회자는 설교단상에서 늘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을 전해주어 좋습니다.







그 외 하나님의교회가 좋은 점은 셀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watv.org/를 통해 알아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하나님의교회처럼 좋은교회에 다니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참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가 따가운 시선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월간중앙 7월호 (안증회, 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가 따가운 시선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월간중앙 7월호가 설명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즉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이번 월간중앙 특별취재팀이 7월호에 싣게 되었습니다. 그 기사 내용을 잘 읽어보니 하나님의교회가 왜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월간 중앙 7월호에 나온 기사를 통해 하나님의교회가 왜 따가운 시선을 받고있는지 알게되어서 저도 그 내용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가톨릭, 개신교 모두 전 세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교회 건물이 부동산 매물 시장에 빈번히 등장하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교회가 잇달아 헌당 예배를 올리니 참으로 이례적이다. 2년 전과 비교해 전체 교회 수는 1100여 개에서 딱 두 배로 늘었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 교회 측에 따르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그만큼 하나님의 교회 신자가 급속도로 늘어간다는 얘기다. 그 이유를 이 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은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히 읽어보시면 최근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내용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교회는 나날이 신도가 늘어나고 새성전 건립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줄어들기는 커녕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부러움과 시샘의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렇게 급속도로 성장하게 된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경대로만 하고 성경이 증거하는 이시대 참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교회가 세워진지 100년도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크게 성장한 것을 보면 이것은 필히 사람의 역사가 아닌 하나님의역사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7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세계로 통한다! 어머니? 아!! 어머니 !! -->> 월간중앙 7월호 특별취재팀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는 해외선교로 급성장하게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이번 2012년 월간중앙 7월호에 실리게 되었습니다. 제 3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하나님의교회 모습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로 다룬 내용이 어머니 하나님에 관한 것이었는데요, 이번 월간중앙 7월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월간 중앙 7월호 기사의 내용을 잠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1990년대 중반 해외선교를 시작한 이래 빠르게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했다. 이 교회 선교사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있다. 본인들은 해당 외국어 구사 능력이 능숙하지 못한 채 해외선교를 나가지만 ‘어머니 하나님’을 말하기 시작하면 외국인들이 처음에는 ‘어머니?’ 하고 고개를 갸웃하다, 성경을 보고서는 ‘아, 어머니!’ 하는 깨달음을 갖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해외 신자들이 급속히 늘어갔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선교사 대부분은 외국어 구사 능력이 능숙하지 못한 채 나간다고 되어있는데요~. 그런데도 어떻게 외국인들이 어머니를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요?

기사내용을 자세히 보면 [성경을 보고서는 '아, 어머니!'하는 깨달음을 갖게 된다고 한다.]라고 되어있습니다.


네. 기자가 쓴 기사의 내용그대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을 가지고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그 증거가 너무나도 확실하기에 외국인들이 처음에는 '어머니?'라고 하다가도 끝내는 '아, 어머니!'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물을 통해서 보든 성경을 보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증거가 너무나도 확실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가 세계적으로 성장하게 되었고 지금 이순간도 많은 사람들이 나아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로 오시어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꼭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들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목사 : 3차 7개 절기, 시온 재건의 의미

3차 7개 절기 지키는 것은 시온 재건의 의미!!!


최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대한 기사가 월간중앙 7월호에 게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3차의 7개 절기들을 사람들은 아주 오래 전 이스라엘 땅 유대인들이 지켰던 과거의 절기들인데 오늘날 왜 지키는지 궁금해 하곤 한다. 그래서 오늘은 3차 7개 절기에 관하여 월간중앙 7월호에 게재된 총회장 김주철목사 인터뷰 내용을 살펴보고자 한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목사 인터뷰 내용의 대략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시편 102편을 보면 아주 중요한 예언이 하나 숨어 있다.

시편 102편 16절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여기서 시온을 건설하셨다는 표현을 영어 성경에서는 'build'가 아닌 'rebuild'라고 나오고 있다.
이것은 다시 세운다는 의미이다. 즉 어떤 일에 의해 무너졌던 것을 다시 세운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 시온은 절기지키는 곳을 의미한다.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예수님께서 2천년전 이땅에 오셨을 당시 새언약으로써 3차 7개절기를 세우시고 지키는 본을 보이셨다. 하지만 교회가 중세 종교암흑기를 거쳐오면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절기들은 모두 사라져버렸다.

그런데 없어졌던 예수님의 가르침, 3차 7개 절기가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지켜지고 있다. 이것이 의미 하는 것이 무엇일까??

바로 시온이 재건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라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3차 7개 절기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시대에 절기를 지킨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다. 실상 사라졌던 예수님의 가르침인 3차 7개 절기를 다시 가르쳐 주시고 시온을 재건해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기 때문이다.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시다.

또한 이번 월간중앙 7월호를 살펴보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부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문제이다.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할 지라도 어머니 하나님은 분명히 성경이 증거하는 이시대 구원자시요, 생명수의 근원이시다.



2012년 7월 21일 토요일

월간중앙 7월호가 하나님의교회 소식을 전합니다~!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 '어머니'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월간중앙 7월호는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소식을 실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따름으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하게되고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야말로 마지막시대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하나님의 처소입니다.

어머니 3.jpg

옹알옹알 말을 배우는 아기가 가장 먼저 내뱉는 말 ‘엄마’. 배가 고플 때, 몸이 아플 때,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때, 고단한 삶에 지쳐 허덕일 때도 무의식적으로 ‘엄마’를 부른다. 강인한 아빠의 힘이 필요한 위기의 순간에도 말이다.


실제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엄마’에 대한 마음은 동일하다. 월간중앙 7월호(138P)에 따르면 “영국문화협회가 몇 해 전 102개국 4만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 말’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로 선정된 단어가 ‘어머니(Mother)였다”고 한다. 역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어머니’다.


이는 육체의 어머니만의 얘기가 아니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우리가 이 땅에 섬기는 모든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물론 가족제도도 그렇다.


히 12:8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8장, 12장을 통해 모형인 육체의 아버지가 있는 동시에 실체인 영의 아버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다. 육체의 어머니는 영의 어머니의 존재를 알려주기 위한 모형과 그림자인 셈이다. 육체의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사는 것처럼 실체인 영의 어머니 역시 영의 자녀들을 위해 아낌없는 희생을 베푸신다. 성경은 이런 영의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다.


갈 4:26 오직 위(하늘, 영의 세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영의 어머니는 어떤 분일까. 육체의 어머니를 통해 영의 어머니의 모습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나 성경을 통해 확실히 확인해보겠다.


사 49:14~15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사 66:13~14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영의 자녀들에 대한 영의 어머니의 간절한 마음은 성경 곳곳에 묻어 있다.


인종과 문화, 종교를 뛰어넘어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 ‘어머니’. 이는 육체의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보이지 않는 영의 어머니의 사랑을 보이기 위함이 아니겠는가.




출처 패스티브 닷컴


월간중앙 7월호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들 http://magazine.joinsmsn.com/monthly/article_view.asp?aid=293415


어머니 하나님계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월간중앙7월호/어머니하나님] 1년 365일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사람들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어머니 하나님은 분명 성경이 증거하는 참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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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베드로전서2장1~2절)
 


2000여년의 세월 동안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믿는 사람은 해변가의 모래알 만큼이나 많고 많지만 정작 진리의 말씀과 신령한 젖을 사모하고 추구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죄악된 땅에서는 아직도 온기없는 신학이론과 이해관계로 뭉쳐진 교단 특유의 유니폼같은 교리로 무장된 기독교인들은 늘어나고 있고 장사꾼 체질을 가진 종교인들은 대형교회마다 넘쳐나고 있다.



한없는 긍휼심과 희생적 사랑을 마음속 깊이 가슴 시리도록 느끼게 해주시는 하늘 어머니를 깨닫고 영접한 것은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머니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것은 내 인생에 최대축복이요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감추인 보화가 아닐 수 없다. 월간 중앙 7월호의 특집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를 읽어 본 사람이라면 신령한 젖은 누가 주시는지 백문이불여일견(百聞而不如一見)임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천주교가 개신교로 종교개혁이 되고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바뀌듯이 오직예수와 오직 아버지에서 이제는 어머니도 함께 믿는 참된 자녀의 모습이 되기를 바란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강호순 같은 연쇄살인 흉악범들의 공통점은 부모의 유전자와 열악한 사회환경의 영향 뿐만 아니라 유년시절에 어머니의 사랑을 모르고 불운한 가정환경 속에서 사랑결핍증에 걸린 정신적 환자상태에 대해서도 범죄심리학자들은 지적한댜. 



전통교리에 세뇌된 머리와 습관적인 입술신앙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이제는 성경으로 돌아가서 진리에 눈을 크게 뜨고 가슴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깨닫을 시대가 되었다. 어느 누구라도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아버지만 알아서는 영원한 생명을 결코 보장받을 수 없고 어머니 없이는 결국 행복이 아니라 불행의 종착점만 가까와질 뿐임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눅23:34)  
위의 사진에서 병아리들이 가장 행복할 때는 누구와 함께 있을 때일까?   만약  엄마를 잃어버린 병아리가 천적들이 우글거리는 곳에 홀로 고립되어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면 과연  평안을 누리거나 천적으로터 자유롭기나 할까?


출처 패스티브 닷컴 ☞ http://pasteve.com/315468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http://www.watv.org/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월간중앙 7월호,이단ⓧ] 하나님의교회 자녀위한 어머니하나님의 일생

어머니의 일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인생들을 구원하시려 희생하시고 베푸시는 사랑과 희생의 생애를 살아가셨습니다.
그모습을 월간중앙 7월호에서 담았습니다.

기도 2-1.jpg

내가 신부 곧 어린양(예수님)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9~10)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마지막 시대,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 땅으로 내려오실 것이라고 예언돼 있다. 이 예언대로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사람 되어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품도록 가르치신다. 월간중앙 7월호가 그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의 삶을 담았다.


『하나님의교회 초창기 모습은 ‘가정 예배’를 보는 수준이었다. 처음으로 가정집을 벗어나 독립적인 예배실을 마련한 때는 1982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에 마련한 10여 평 남짓한 교회였다. 당시 신자들은 그만한 크기에도 감격했다고 한다.


이 교회의 당시 형편은 ‘어머니’의 일생에도 그대로 나타난다. 서울 관악구 낙성대동 낙성대 진입로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서울관악교회. 이곳에서 어머니가 오랜 기간 함께 머물며 새벽부터 하루 종일 기도하고, 전도하고 나아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이 교회 신앙의 원형과 모범의 뼈대를 세웠기 때문이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어머니는 봉천동 일대의 높은 언덕을 다니시며 진리를 전했고 이곳을 중심으로 서울 각지와 인근 도시까지 가서 말씀 전하기를 쉬지 않았으며 성도들을 위해 늘 봉사했다”면서 “그러한 어머니의 희생으로 오늘날의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현재(2012년 기준) 하나님의교회는 150개국에 2200여 개의 교회를 보유하고 있다. 10평 남짓한 교회에도 감격했던 당시의 모습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규모다. 이런 성장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감격하고 기뻐하는 이유는 이 모든 것이 어머니의 희생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교회 하나하나가 세워지기까지, ‘어머니’께서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시며 눈물을 흘리셨을지 성도들은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하나님이라는 최고의 지위에 있지만 성도보다 더 낮은 자세로 늘 섬기는 삶을 사신다.


『“먼저 성도에게 손을 내미는 ‘어머니’는 갖가지 신앙문제, 인생문제로 고민하는 성도들에게 상담자, 조력자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다. 성경의 원리 속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어머니’의 조언을 우리 교회 성도들은 삶의 지표를 세워주는 나침반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자기 자신보다도 자녀를 위해 사시는 어머니. 이 같은 어머니의 일생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가슴속에 새겨진 ‘어머니 교훈’에도 잘 나타난다.


『13가지 ‘어머니 교훈’ 속에는 ‘주는 사랑’을 비롯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세, 아름답게 보는 마음, 양보와 겸손, 감사, 이내, 순종, 섬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어머니 교훈’을 실천하며 어머니를 본받아 가정과 사회에서 바르게 살고자 노력한다. 어머니께서 그러신 것처럼 말이다. 이렇게 어머니의 인도에 따라 성도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간다. 어머니의 일생을 배워간다.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성경 속 비밀은 어머니 하나님이다?! 특별취재 월간중앙 7월호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비밀이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믿지못한다 할지라도 어머니 하나님은 분명 존재하십니다. 성경이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터뷰]


개신교 역시 성경을 읽고 믿음을 실천해온 긴 역사가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왜 인정하지 않을까요?
“성경의 예언을 보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구원의 마지막 시대에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에는 다 때가 있어요. 때가 되기 이전에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성경 속 감춰진 비밀이었습니다. 기성 교회는 전통과 관습에 얽매어 성경 속 그 비밀을 이해할 수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리스도 초림 때에도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만을 고집하던 유대교인들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배척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지켜 내려오던 그들의 전통과 관습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결과 예수님을 결국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죠. 그 이유는 성경에 증거된 예언과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었던 탓입니다. 오늘날에도 기성 교회의 고정관념, 즉 하나님은 아버지 한 분이라는 믿음의 관습이 굴레가 되어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쉽게 수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들어도 듣지 못하며 보아도 보지 못한다는 말이 이럴 때 사용하는 말인가 봅니다.
같은 성경을 보면서도 그 속에 숨겨진 어머니 하나님을 몰라보다니...
이제라도 어머니 하나님이 드러나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오셔서 어머니 하나님을 다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첫장에서부터 증거된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성경 첫장에서부터 등장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다.
그 소식이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 실리게 되었다. 취재 내용 중에도 어머니 하나님이 성경에 증거되어 있음을 명백하게 알려주고 있다.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에 실린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어머니 하나님이 성경 첫장부터 등장한다고 되어있다.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본따서 창조되었다.
성경을 잘 모르고 교회에 다녀보지도 않았던 사람들도 에덴동산 아담과 하와는 익숙한 이야기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였는데 남자인 아담과 여자인 하와가 창조되었다는 것은 모델이 되신 하나님의 형상에도 남자형상이있고 여자형상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남자형상의 하나님을 보고 '아버지 하나님'이라 부른다. 그렇다면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뭐라 불러야 마땅하겠는가?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말이 당연한 것이다.

만일 기성교단이 주장하는대로 창세기 1장 26절에 나오는 우리가 성삼위일체의 아버지 하나님을 일컫는 것이라면 이 땅에 '여자'라는 존재는 있을 수 없다.

어머니 하나님은 이처럼 성경 첫장에서부터 등장하고 성경이 증거하는 이시대 구원자시다.
그리고 성경뿐만이 아니라 만물의 이치도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잘 생각해 보라.

마지막시대에는 반드시 성령과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알고 영접해야 한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등에 대해 월간중앙 7월호에서 잘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증거하고 있다.


-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異端) ??

어머니 하나님 믿는 교회는 이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월간중앙 7월호에 실렸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이단일까???
월간중앙 7월호의 내용 속으로 들어가보도록 하자.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터뷰 中...]

기자 : 다른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단'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그런 시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주철 목사
 성경에서 이단은 하나님의 가르침 곧 성경대로 따르지 않는 조직이나 개인을 일컫습니다.
오늘날 기독교 여러 교파는 자신들과 교리가 다르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말하는데 그건 잘못된 것이죠.
그런 논리로 2000년 전 기성 종교인 유대교도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이라 매도했으니까요.
성경대로 하지 않아서 하나님 보시기에 이단이라면 그것이 큰 문제이지, 사람에게 이단 소리를 듣는 것은 우리 교회로서는 별 상관없습니다.
성경에 분명히 '우리 어머니'의 존재가 나와 있는데 성경대로 어머니를 믿는 교회가 어떻게 이단이되겠습니까?




성경에 나와있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이 아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나도 기뻐하실 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믿고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다. 모든 것이 성경대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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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월간중앙7월호/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월간중앙 7월호 숨겨진진실! 충격!!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서 취재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내용이 요즘 이슈가 되고 있다.
성경 속 숨겨진 비밀인 하늘어머니를 알리는 내용이 가히 충격적이었기 때문이다.
이번 일은 단지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한 기사정도가 아니라 이제 확실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사람들이 점점 인정한다는 것으로 여겨진다.



월간중앙 취재내용 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자 김주철목사) 신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아버지만 계신 천국과 아버지 · 어머니가 함께 계신 천국, 과연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요?
우리는 어머니가 있어 행복합니다."



[하나님의교회/월간중앙7월호/어머니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으로 인해 긍정적으로 변화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가 이번 2012년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부분에 실리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에 관한 소식들로 가득한데요.
딱 보면 알수 있도록 쉽게 잘 기록해 놓으셨네요~^^.


월간중앙 7월호에 실린 하나님의교회관련 내용중 미국 센디에이고의 대학생 마이크(24)씨가 어머니 하나님으로 인해 삶이 변화했다는 사례가 아주 인상적이여서 글을 적어본다.




마이크씨는  아버지가 개신교의 저명한 목사였지만 신앙심이 크게 일어나지 않아 세속의 즐거움을 좇아 살아가고 있던 중 지인의 소개로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게 되었다.

처음에 아버지는 아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다니는 것에 대해 펄쩍 뛰며 반대했다.

그런 아버지가 어느 날 아들에게 말했다. "너는 절대 하나님의교회에서 나오면 안된다. 그 교회에 꼭 다니거라." 아버지의 심경이 바뀐 까닭은 예전과 너무나도 달라진 아들의 모습때문이었다. 아버지가 보기에 지저분하고 무절제하게 지내던 아들의 옷차림과 몸가짐이 눈에 띄게 반듯하고 단정해졌다.

그 외에 여러모습으로 변화된 아들의 모습을 보며 아버지는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

개신교단의 목사 입장에서 아들의 종교를 진리라 인정하지는 못해도, 그 종교가 아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만은 인정했다는 말이다.



이젠 개신교단의 목사조차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따르면 좋은모습으로 삶이 변화한다고 인정하고 있다.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이시대 생명수의 근원이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따른다. 하나 더 덧붙이자면 초대교회의 진리를 그대로 간직한 유일한 교회이기도하다.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월간중앙7월호/어머니하나님] 근엄함이 아닌 따듯함으로 손내미신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에게 근엄함이 아닌
따듯함으로 다가와 주셨습니다.
그 모습을 월간중앙 7월호에 담았습니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기자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에서 행하는 유월절 대성회 때 친히 세족예식을 친히 거행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을 보며 어머니의 표정이 근엄함이 아닌 따듯함이었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어머니 하나님의 따듯함과 사랑을 전하는 곳이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하는 곳이다. 그리고 요즘 기성교단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유월절을 비롯한 3차7개절기들을 지키고 있다.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월간중앙7월호] 어머니하나님으로부터 얻은 진정한 사랑과 평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또한 이 시대 사라져버린
유월절을 비롯한 3차7개절기를 지키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월간중앙 7월호 특별취재팀은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취재하였다.
기사에 실린 내용을 참고해 보면 미국 필라델피아의 알로라(29)씨는 성경 속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정말 충격적으로 확인'하고 하나님의교회에 입교했다고 알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알로라씨는 "어느 누구도 주지 못했던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얻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에서 전하는 어머니 하나님은 그런 분이다. 누구도 주지 못했던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행복을 우리에게 주는 분이다. 그래서 월간중앙 취재팀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보며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일컫었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월간중앙 7월호/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바꿉니다! 특별취재##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성도들은 그 어머니의 사랑을 전 세계와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은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행복한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취재하고 7월호에 기사를 실었습니다.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 ‘We love you’

 

이 대회 (2003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동안 이 교회의 민간 외교는 한국과 사이가 냉랭하던 대만, 오만과의 관계 개선에 기여했다. 이 대회 직후 그간 막혀있던 대만과의 직항로와 오만해협에서의 우리 어선의 어로활동을 재개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 2006년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려고 방한한 가나의 존 아제쿰 쿠푸어 대통령, 베냉의 야이 보니 대통령 등이 당시 오라 서포터즈와의 인연으로 각각 이 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친밀감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이란 등 각국에서 감사장과 감사패를 보내 고마운 뜻을 전해왔다.


이 교회의 이런 공로를 인정해 정부는 지난 2004년 ‘어머니’에게훈장을, 목회자들에게 포장을 비롯한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이후로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봉사활동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활발히 퍼져갔다. 예를 들면 이 교회의 헌혈 행사는 헌혈을 극도로 꺼리는 페루 등 남미 국가들에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미국과 유럽국가 등에서도 이 교회가 있는 곳에서는 선행 릴레이가 일어난다.



이 교회가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려고 꾸준히 전개해온 봉사활동에 세계가 찬사를 보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자원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원봉사상-라이프타임상’을 ‘어머니’와 이 교회 측에 수여했다.이 상은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평생봉사상’ 성격이다.



캄보디아 정부는 자국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어린이들과 빈곤층을 도운 데 감사하는 의미로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을헌정했다.


2010년 6월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를 방문해 당시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칠레 국민에게 써달라며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에 10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당시 김주철 목사에게 별도의 면담을 청해온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은 이런 말을 건넸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교회 ‘어머니’의 사랑과 나눔은 ‘천성(天性)’이다. ‘어머니’가 평소 했던 이 말에서 그 의미가 쉽게 짐작된다.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면 떠나야 하는 나그네 인생인데 사는 동안 영원한 것을 남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살아온 시간들은 허무하게 사라지겠지만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행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월간중앙 7월호/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충격적이지만 사실! 어머니하나님이 있어 행복한 사람들!%%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행복한 사람들!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 종교탐방부문에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가 실리게 되었다.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사람들에게 익숙한 분은 아니다.


하지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분명히
성경도, 만물도 모두가 증거하고 있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하나님의교회로 오시길 바란다.
월간중앙 7월호를 참고하셔도 무방할 듯 하다.

전세계 150여 개국, 소속 교회 2200여 개 신자 175만명모두는 엘로힘이신 하나님을 믿는다.


예언대로 이땅에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즉 마지막 시대 구원자되신 성령과 신부를 믿는 곳이 하나님의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이 시대는 인류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할때라고 힘주어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