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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봉사활동/안증회] 천재지변으로 다친 마음까지 깨끗하게 서산 하나님의교회!


마음까지 깨끗하게 해주는 선행, 

서산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성도 정화 활동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지저분해진 지역 정화와 피해를 본 농가돕기에 나섰다.

지난 2일과 3일 서산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 등 130여명은 서산시 동문1동 일대와 해미면 덕마리 표고버섯 농장을 찾아 태풍으로 찢어지고 넘어진 비닐하우스를 복구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정화활동에 나선 이들은 쓰레기 수거뿐 아니라 폐기하는데 편리하도록 분류하는 일까지 정성을 다했으며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비닐하우스 농가에도 지원을 나가 복구에 열을 올렸다.

박전수 목사는 “강력한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도 있고, 바람에 부러진 나뭇가지와 여기저기에서 날아온 쓰레기 등이 곳곳에 쌓여 있다”며 “주변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의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주고 싶다”고 취지를 밝혔다. 』

출처: 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6756 충청매일 한기섭기자










대형 태풍 볼라벤이 휩쓸고 간 자리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의 따듯한 손길이 다녀갔다. 국가에 크고 작은 애경사가 있을 때마다 발벗고 나서는 하나님의교회는 이제 국가의 자랑이 될 정도이다. 




이번 태풍을 보며 느낀 것은 역시 이 세상은 너무 위험하고 재앙이 난무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사람이 너무나 나약한 존재라는 것도... 하나님께서 재앙에서 구원주는 소식을 알려주고 계신다. 그 종 선지자들의 입술을 통해서 말이다. 


이렇게 재앙이 많은 이때, 우리에게 안전한 곳은 어디일까하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베푸는 사랑의 봉사활동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나갈 것이다. 영적인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희생을 전하고 재앙에서 면함받는 새언약을 전하는 전도도 계속 될 것이다. 



구원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8/19 대한일보 - 광주북구 하나님의교회, 깨끗한 거리만들기

『하나님의 교회, '깨끗한 거리만들기' 구슬땀
광주북구교회 박규서 목사 등 30여명 봉사활동



무더위가 한풀 꺾인 가운데 한 교회 성도들이 ‘깨끗한 거리만들기’ 봉사 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19일 실시한 봉사활동은 광주북구교회의 성도 30여 명이 참여해 말끔한 거리질서와 청결유지를 위해 진행됐다.
   
성도들은 광주시 북구 오치2동 일대를 돌며 버려진 담배 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시민들의 통행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










봉사활동에 대한 기사 중 이번에 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봉사활동에 대한 기사가 있어서 살짝 퍼왔습니다~^^* 깨끗한 지구만들기에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습은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선한 봉사활동의 시작은 바로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세상을 정화하라는 하나님의 말씀과 항상 봉사활동의 일선에서 자녀들에게 본을 보이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을 보고 자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제는 봉사가 습관이 되어 버렸을 정도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세계적인 봉사활동으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성경대로 하는 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로도 아주 유명합니다. 말로만 하는 교회가 아니라 앞서서 봉사를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방학마다 캠프개최 청소년교육기여! -서울 동작구 중고생 80여명 봉사활동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학생들이 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거리정화활동과 소외된 이웃에 김치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이들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학생들이다.


지난 8일(수)에는 서울 동작구에 소재한 서울동작 하나님의 교회 중·고등학생 80여 명이 지저분한 도심의 거리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정화활동을 마친 뒤 지하철 보라매역 일대에서 환경보호 캠페인도 펼쳐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전 11시경 정화에 나선 학생들은 보라매역을 중심으로 대방동 일대를 청소했다. 계속된 무더위 탓인지 거리 곳곳에는 아이스크림 봉지와 빈 캔 등 쓰레기가 많았다. 군데군데 그늘이 있는 주택가와 달리 도로변 정화활동은 자동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더해져 청소를 시작한지 10분도 안되어 학생들의 온몸은 땀에 젖었다.  - 전혜진기자』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동계, 하계 방학기간에 학생캠프를 개최하여 청소년교육에 기여를 하고 있다. 요즈음 청소년들을 보면 봉사활동정신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여름방학 캠프기간을 이용하여 거리정화봉사활동에 나섰다. 위의 글은 그에 관한 신문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지금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은 세상을 정화하고 세상을 밝히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어머니 하나님의 따듯한 가르침을 받으며 자란 어린 학생들은 이제는 봉사활동이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하다는 인식이 자리잡은 듯하다.



정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무엇을 가르치고 다른 교회와 어떤 점이 다르기에 이렇듯 봉사활동이 쉼이 없고 봉사활동을 할 때에도 기쁨으로 행하는 것일까??



하나님을 믿지않는 무신론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교회가 행하는 사랑의 봉사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된다.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8월 13일 영남일보 : 하나님의교회 중·고등학생 대거 봉사활동참여!

“장애편견 깨고 사랑나눈 소중한 시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폭염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나섰다.

대구수성 하나님의 교회 성도 80여명은 지난 9일 대구시 수성구의 한 장애아동 시설을 찾아 지체·발달장애 아이들과 하루를 같이 했다.

하계학생캠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중·고등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성도들은 어른과 학생이 한 조가 되어 장애아동을 돌보며 함께 소중한 하루를 보냈다. 아이들과 대화하고 놀아주는 것뿐 아니라 체험학습과 식사 보조에 청소까지 하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준비해온 재료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하생략)』 - 영남일보 김수영 기자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의 선한 봉사활동에 대한 기사가 영남일보에 실렸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청소년 범죄에 관한 것이다. 세상이 날이 갈수록 악해지고 있으니 청소년 범죄도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그리고 예전에는 문제아들이나 했던 행동들이 이제는 중고생들 전반적으로 하는 평범한 행동이 된 것들도 몇몇있다.


이런 현 상황에서 위와 같은 기사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하는 듯하다.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이렇게 봉사정신을 가지고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많다는 부분에서 말이다.


하나님의교회에 성도들은 유난히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데 학생들도 자원함으로 따르고 있다. 이런 힘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본을 따르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창원 하나님의교회, 적십자 경남지사 감사패 받아 -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총회장김주철

창원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자녀다운 아름다운 행실로 감사패 받다!


2012년 8월 9일자로 경남신문에 창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적십자 경남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기사가 실리게 되었다. 또 한번 세상은 하나님의 자녀다운 아름다운 행실을 보며 놀란듯하다. 이미 하나님의교회의 봉사활동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까지도 인정받고 있다.


실로 하나님의 능력이며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른 결과이다.


창원 하나님의교회, 적십자 경남지사 감사패 받아


지난 3월 800여명 헌혈 등 선행 봉사




헌혈운동에 앞장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이상동 사무처장은 창원시 합포구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해 “헌혈뿐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의 봉사활동에 하나님의교회가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금껏 해 온 일에 비하면 감사패가 너무 약소하다”며 그동안의 선행에 감사의 뜻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창원을 비롯한 전국과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실시해 백혈병과 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올해도 창원지역 교회에서는 지난 3월 12일에 800여 명이 헌혈에 참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헌혈릴레이는 창원 뿐아니라 전국, 전세계 각지에서 행해지고 있다. 뿐만아니라 클린월드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인해 이미 그 공로는 인정받은 바이다. 말로만 봉사하고 말로만 세상의 빛과 소금이 아닌 실천하는 신앙인 것이다.



하나님의 참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오늘도 성경 속 하나님의 참 가르침을 전하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많은 사람을 사랑과 구원으로 인도하고 있다.


세상의 빛과 소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7일 화요일

21세기 선교활동의 한류바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韓울타리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 전파하다



 

21세기 선교활동도 '한류바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선교활동에도 한류 바람이 일고 있다. '해외성도 방문단'이라는 단기성경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글로벌 선교활동을 통한 한국 홍보로 새로운 한류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외성도 방문단은 한국을 방문하는 하나님의교회의 해외 성도들을 지칭한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한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전해졌다.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를 지키며,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 유명하다. 특히 성력(유대력)으로 1월 14일에 지키는 유월절은 하나님의교회의 핵심 진리로 재앙에서 보호받는 구원의 절기다. 신약성경의 기록에 따르면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희생하기 전 제자들과 함께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며 이 절기를 지키는 자들에게 영생과 죄사함을 약속했다.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며, 국내뿐 아니라 150개 나라에 1천900여 개의 교회가 설립돼 있다. 국내 단일교회로는 최대 규모다.


# 해마다 1천500여명 한국 방문단 = 하나님의교회에 따르면 지난 2001년 공식적인 첫 방문단을 맞이한 이후 올해까지 총 56차 방문단이 다녀갔다. 처음에는 20명 안팎이던 게 점점 규모가 확대돼 올해에만 11월까지 8차례에 거쳐 1천500여명이 다녀갔다. 방문단을 살펴보면 특정 국가 및 대륙이 아닌 전 세계에 골고루 분포한다. 앞서 11월 방한한 56차 방문단은 11개 국가 59개 지역에서 204명이 찾았다. 19세 학생에서 64세 할아버지까지 남녀노소 구분이 없고, 직업도 현지 국민가수로 추앙받는 유명가수에서 대학 학장, 변호사, 경찰, 의사, 군인, 승무원, 주부 등 다양하다.

해외성도 방문단 대다수는 방한 전까지 한국을 '전쟁을 치른 분단국가'로만 알고 있을 뿐이다. 100여년 전 왕조가 있었다는 것도, 심지어 한국이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고, 2002년 월드컵을 개최한 나라라는 사실마저 모르는 이들이 많다.

그럼에도 이들이 한국 방문을 평생 소원으로 삼아 낯선 땅을 찾는 가장 큰 목적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에게 한국은 성령시대 구원자인 성령과 신부가 등장한 예언의 나라, 성지(聖地)이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은 이들에게 인류 구원을 위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체험할 수 있는 나라다. 그래서 언어, 문화, 역사 등 다방면에서 한국은 이들에게 관심의 대상이다. 하나님의교회는 한국에 관심이 많은 이들을 위해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수원 화성을 비롯 용인 한국민속촌, 이천도자기축제, 경복궁, 독립기념관, DMZ, 새마을연수원, 청와대, 국회의사당 방문 등을 통해 한국의 역사와 발전상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또한 한복 입기, 태권도 배우기, 가야금 배우기 등 한국의 전통예절과 무예, 악기를 배우는 시간을 마련해 다방면에서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알려왔다.

56차 방문단 페루 호세 파우스티노 산체스 까리옹 국립대학의 까를로스(44) 교수는 "성령시대 하나님께서 오신 예언의 땅이라 한국의 많은 것들이 궁금했는데 진중하게 체험해 볼 기회가 돼 기쁘다. 상대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밴 수준 높은 문화를 가진 나라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로 세계인을 감동시키다 = 매년 1천500여명씩 방한하는 외국인들이 성경 진리를 배우고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는 신앙적 성과 외에 한국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갖는 데에는 하나님의교회의 숨은 노력이 크다. 하나님의교회는 세계 각국에서 몰려오는 외국인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통역, 음식, 숙박시설 등을 세심하게 배려한다. 이 교회가 최근 경기 용인의 동백지구에 '동백연수원'을 마련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새 연수원은 한국 방문 외국인들을 위한 장소인 만큼 외관이 고풍스럽고 이국적이다. 대지면적 7천613㎡, 연면적 8천456.87㎡에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한 번에 250여명의 숙박이 가능하다. 도심속에 자리해 아름다운 폭포와 조경수가 조성돼 한국산수의 정갈함과 아기자기한 멋을 느낄 수 있다. 숙박시설은 기본적으로 온돌식 보일러로 돼 한국 좌식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연수원에서 분당까지는 20~30분이 소요되며, 신도시로 조성된 지역인 만큼 주변이 깨끗하고 도로가 시원하게 뚫려 있다. 교회 측은 "판교IC가 지척에 있어 해외방문단을 배웅하고 환영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오고 가는 데 적격"이라며 "한국에서 배운 사랑을 세계에 전하는 사랑의 보금자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메시아 오케스트라, 지구촌 이웃의 희망을 연주하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해외성도 방문단을 통한 한국 알리기 외에도 음악을 통해 어려움에 직면한 지구촌 이웃을 돕고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오는 20일(오후 1시)과 21일(오후 1·7시), 수원종합운동장내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그것이다. 이번 연주회는 계속되는 지진으로 고통 받는 터키의 난민들과 홍수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태국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태국과 터키에 대한 국내와 국제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다방면의 지원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생각이다. 더불어 인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재난으로 공포에 떨고 있는 두 나라의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연주회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과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윌리엄텔 서곡 등 시민들에게 익숙한 클래식과 아리랑, 그리운 금강산 등 우리의 전통가곡을 연주한다. 또한 '가고픈 에덴이여' '모세의 지팡이' '홍해바다를 건너라' 등 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하는 새노래 창작관현악곡도 선보인다. 이 밖에 부드러우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남성 4중창과의 협연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어려운 이웃의 희망을 연주하고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 교회가 국제사회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부산 KBS홀에서 아이티 지진피해민 돕기 연주회와 광주 염주체육관 칠레 지진피해민 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 연주회 이후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뉴욕의 유엔 본부를 방문, 중앙긴급구호기금(CERP) 측에 성금 10만달러를 직접 기탁하기도 했다. 당시 UN 측에서는 하나님의교회의 국제사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크게 반겼으며,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은 김 목사와의 만남에서 "UN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하나님의교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손잡고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1) 2010년 5월 3~4일 서울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 모습. 서울시민과 주한 외국인들을 위해 마련한 두 차례의 연주회에는 2만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2) 하나님의교회가 경기 용인 동백지구에 마련한 '동백연수원'. 한꺼번에 250여명의 숙박과 교육이 가능한 연수원은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성도들이 구원의 진리를 탐구하고 사랑을 배워가는 장소다. 11월 방한한 제56차 해외성도 방문단도 동백연수원에 머물렀다.
3) 지난 11월 2주간의 일정으로 북미와 남미에서 방한한 하나님의교회 제56차 해외성도 방문단 일행이 '예지원'을 찾아 한국 전통예절을 배우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다도를 배우고 있다.
4) 2010년 3월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가 칠레 지진피해민을 돕기 위해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연주회를 개최했다. 당일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8천여명이 연주회를 찾아 감동과 사랑을 나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이 점점더 고와지는 것 같다. 어떤 종교처럼 자체신문의 기사가 아닌 세계 각언론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참 하나님이 계신 곳이 아니라면 어떻게 이렇게 많은 열방이 몰려오겠는가!




세계속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아름다운 행보, 그 끝은 어디? -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총회장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병든 지구 살리기 '일심동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지난 18일 오전 국회의사당을 시작으로 63빌딩 부근까지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번 정화활동은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해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 150개국 2천200여 곳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지구환경정화운동의 일환이다.

이날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 김주현 목사는 “자연환경은 생명과 직결된다. 환경이 파괴돼 수많은 재앙이 일어나고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고 있다”면서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혼의 생명을 살려주신 것처럼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정화하여 생명을 살리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의교회의 환경정화활동에는 성도들뿐 아니라 가족, 친지, 이웃과 지인들이 동참해 세계 곳곳에서 쓰레기로 오염돼 있던 산, 강, 바다, 거리, 공원 등이 본래의 깨끗한 모습을 되찾고 있다.
한편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서울 한강시민공원을 비롯해 인천 중앙공원, 대구 금호강변, 포항 형산강, 목포 평화의 광장, 공주 공주산성공원, 화성 오산천 등 전국 각지에서 펼쳐졌다.
<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12-03-20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해마다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갖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환경정화활동뿐만 아니라 헌혈운동, 수해복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언론은 주목하고 있다.


말로만 세상의 빛과 소금이 아니라 세상을 밝게 아름답게 정화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위해 작은 것하나부터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 정금과도 같다.


처음에는 이런 선한행실마저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지금 하나님의교회에서 펼치는 봉사활동은 전세계가 인정할 정도이다. 하나님의교회가 나눈 사랑과 선한 행실로 수여한 표창은 한자리에 가져다 놓기가 어려울 정도이니 말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진리가 있고 성경대로 해서 좋은 점도 있지만 이렇게 세상에서 아름다운 행실로 빛을 발하니 더더욱 좋은 것 같다. 요즘 뉴스들을 보면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범죄가 더 많게 느껴질 정도로 범죄가 극성이고 사랑은 메말라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런 삭막한 시대에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7월 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가 말하는 행복이 비밀코드!! Look! Secret cord!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행복해지는 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 순간적이지 않고 영원히 이어질 행복은 무엇일까?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는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라고 정의했다.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사랑받고 있기에 너무나 행복하다고 외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월간중앙 7월호에 소개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다. 이들은 도대체 누구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그토록 행복하다며 전 세계를 향해 자신 있게 외치는 것일까? 기사의 타이틀을 보니 해답이 보인다.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날마다 행복하다는 그들. 도대체 어떤 사랑을 받고 있어 그토록 행복해하는 걸까. 월간중앙 특별취재팀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차근차근 찾아간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사의 주요 키워드는 ‘어머니’다.



기사를 통해 살펴본 ‘어머니’는 ‘하나님’이라는 최고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가장 낮은 위치에서 사랑과 헌신,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한결같은 온정으로 성도들을 섬겨주고, 늘 먼저 다가가 손잡아 인사하며, 갖가지 어려움에 처한 성도들을 돕는다. 이 같은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한 성도들의 진솔한 인터뷰까지 담겨 있어, 기사의 진정성을 더해준다. ‘어머니’의 사랑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국한되어 있지 않다. 국내의 어려운 이웃들, 나아가 전 세계의 어려운 나라에게까지 전해지고 있다.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서일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신만 행복한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 행복을 전 인류도 함께 나누길 희망한다. 그들이 알려주는 행복해지는 법은 결코 어렵지 않다. 진심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월간중앙 7월호의 이 기사를 꼭 한번 읽어보라! 그 안에 행복의 비밀코드가 담겨 있다. 순간적이지 않고 영원히 이어질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아주 확실한 방법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의 성도들은 행복으로 가는 비밀코드인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다. 어머니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도들은 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그대로 나누어 주는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있다. 이 선한 행보에 누가 걸림돌을 놓을 수 있을까.

2012년 7월 7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교훈!!♥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상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어머니의 사랑’을 모토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어디든지 달려가기 때문이다.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6대륙에서 전개되고 있는 범세계적인 환경정화활동이다.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환경정화를 펼친다.


동일한 취지로 지난 5월 13일 기후 변화로 인해 수몰 위기에 놓인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를 돕기 위한 활동이 있었다.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그것이다.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도 있다. 이 활동은 헌혈을 통해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돕는 활동이다. 이는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통해 새 생명을 얻은 것처럼 고통 받는 인류에게 유월절의 참 의미와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활동을 전개하게 한 원동력은 무엇일까. 월간중앙 7월호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가 그 답을 찾았다.


이 모든 힘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있는 13가지 ‘어머니 교훈’에서 나온다. ‘어머니 교훈’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덕목’을 13가지로 축약한 것이다.


-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선한 행실을 강조하신 ‘어머니 교훈’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는 일에 한마음이 된다.


-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의 것을 양보하고 따뜻한 말로 격려를 하는 성도들의 얼굴은 행복으로 가득하다. 하나님께서 더 큰 축복을 허락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 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누가 일을 하네 안 하네’ 하며 불평하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자신의 일에 마음을 다하고 서로 화합하기를 힘써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하나가 된다.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의 모든 칭찬과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돌린다.


-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린양보다 더 작은 양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최고 위치에 있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섬김과 겸손의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본을 따라 서로를 섬기길 힘쓴다.


-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겪는 모든 희생과 고통은 하늘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성도들은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그 과정을 이겨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이 같은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새긴다. 온 세상에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하고 한없는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말이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어머니하나님께 푹 빠진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하나님의교회/월간중앙/어머니하나님/안증회]

어머니 하나님과 하나님의교회에 푹~ 빠진 월간중앙 7월호!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 18페이지에 걸쳐 어머니 하나님과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소식이 실리게 되었습니다~.


기사를 읽으면서 월간중앙 기자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에 푹 빠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들리는 후문으로는 이 기자들이 다년간 취재한 끝에 기사를 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정말 하나님의교회에 오래 다닌 분이 쓴 것 처럼 너무 잘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이번 기사를 쓰신 분들은 하나님의교회의 교인이 아니고 제3자의 입장으로 바라보고 기사화 한 것이니까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또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안 좋은 시선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도 이제 정확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월간중앙 바로가기]  ☜ 클릭하사면 바로 본 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꼭 보시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어떤 곳인지! 어머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5일 목요일

성지순례란?! 바로 이런 곳! 바로 이런 것!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월간중앙 7월호]

'어머니 하나님" 계신 한국으로의 성지 순례




성지(聖地)란 특정 종교에서 신성시하는 장소, 종교의 발상지나 종교적인 유적이 있는 곳을 가리킨다. 기독교의 성지는 예루살렘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면서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만 성도들이다. 월간중앙 7월호가 바로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까닭은 한국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전 세계 150개국 1800곳의 해외 교회에서는 해마다 1,500여 명의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성지 순례를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 대부분은 진리를 접하기 전 한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도 몰랐다고 한다. 그러나 진리를 접하면서 한국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한다. 한국을 방문한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의 인터뷰다.





“어머니를 만나고 싶고, 한국 문화를 알고 싶어 왔다. 어머니에게서 겸손한 마음과 포용력, 사랑을 많이 느끼고 배웠다. 한국이 이렇게 깨끗한 줄 몰랐다. 한국의 길, 풍경, 한국에서 본 모든 광경이 아름다웠다.”                                                                                                                                                                  
에리커(헝가리, 변호사)



“한국과 한국인들의 아름답고 훌륭한 문화와 겸손,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당연히 '어머니'가 한국에 계셔야 하지 않겠가?   는돌아가면 한국을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전하겠다."                                              
어거스트(미국, 항공우주연구원)



“그리스 음식은 다소 투박한데 한국은 음식에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 다이어트를 포기할 정도로 한국 음식이 맛있다.”                                                                                                       

요안니스(그리스, 전문요리사)



“진리를 받고 한국을 보는 시선이 완전히 바뀌었다. 한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한 줄 몰랐다. 특히 900여 차례의 외침에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고 이어져, 미국보다 역사가 훨씬 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로라(미국, FBI 특수수사관)



“한국이 약 50년 동안 이렇게 많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랍다. 만나는 한국 사람마다 정말 친절해 한국 방문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호르헤 안토니오(싱가포르, 항공 조종사)
 



선교사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된 해외 성도들은 한국어 배우기에 바쁘고, 시장에 가도 한국 제품에 먼저 관심이 가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계신 한국을 방문한 해외 성도들은 한복, 태권도, 한옥, 국악, 한국의 맛과 어머니의 정성을 전해주는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체험하며 한국의 매력에 푹 빠진다. 그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은 하나님께서 계신 나라이기 때문이다.
 


‘어머니’를 만나고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며 한국을 순례한 해외 성도들은 서슴없이 말한다. 한국은 ‘제2의 고향’, ‘천국과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그리고 외친다. “어머니의 나라, 원더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월간 중앙 7월호를 통해서도 알려진 바이지만,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뵙기 위해 한국으로 날아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영접하여 천국 같이 갈 수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2년 7월 4일 수요일

월간중앙 특별취재팀!성경에 근거를 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성경적 증거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제기되는 반론이 만만치않다. ‘아버지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존재할 뿐이며,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다는 것이 기성 교회의 주장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근거를 들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근거로 성경 첫머리에 해당하는 구약 ‘창세기’ 1장 26~27절을 첫 번째 예로 든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6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27절)”라는 대목이다.



이 교회는 26절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나’가 아니고 ‘우리’를 내세웠다는 데 주목한다. 또 27절에서처럼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는데 남자와 함께 ‘여자’를 만들지 않았느냐는 근본적 질문을 제기한다. 일반인들의 귀에도 익숙한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곧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이고,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이 하와라는 얘기다.


또 하나 드는 성경 속의 근거가 신약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다. 이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증거했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한다.



성경의 말미인 신약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고 부르며 값없이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가 등장한다.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로 시작하는 대목이다. 이 또한 이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증거로 내세운다. 여기서 ‘성령’은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문제는 ‘신부’가 누구이냐다. 여기서 신부는 한자로 新婦, 영어로 bride로, 성령은 성부, 성자와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고, 그의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말하는 또 다른 근거로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을 든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하나같이 단수 명사 ‘엘로아흐(Eloah)’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Elohim)’으로 표현한다. ‘엘로힘’이 구약 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뜻한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문제는 남는다. 성경 속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이 무수히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오히려 이것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방증한다고 해석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기에 이와 구분하려고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는 말이다.
(월간 중앙 윤석진 기자)



출처 : 월간중앙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성령과 신부 즉 엘로힘이신 아버지, 어머니를 믿어야만 합니다. 월간중앙 7월호를 참고하시고 정확히 알아보시어 꼭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3일 화요일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엄마가 있잖아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월간중앙]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엄마가 있다." -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사람들에게 '아버지 하나님'은 익숙한 존재이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너무나 생소한 개념이다. 하지만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부분에 실린 기사를 보면 만물의 이치를 통해서는 성경적인 증거를 통해서든 '어머니 하나님'께서 분명히 계심을 알게될것이다.


로마서 1장 20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만물에는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깃들어 있다.
만물 가운데 보면 하늘을 나는 새도, 들판을 뛰어다니는 짐승들도 다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다. 이렇게 어머니라는 존재를 지으심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신성이 나타나게 되어있다.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 우리가 최종적으로 생명력을 얻듯이 우리 영혼또한 최종적인 영원한 생명을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얻게 된다. 이 것이 바로 어머니라는 존재를 지으신 하나님의 뜻이다.


만물에 분명히 보이게 되니 어찌 누가 감히 핑계를 댈 수 있겠는가!!

어머니에 대해 알고 싶다면 월간 중앙 7월호를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엘로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즉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생명수의 근원은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2012년 7월 2일 월요일

☆월간중앙 7월호 특별취재 ★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들☆



물은 아래로 아래로 흘러가고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다. 그러한 자연의 순리대로 존재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성도들이다. 그들은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들이다.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을 얻게 되는 자연의 순리, 하나님께서는 왜 하필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 최종적 생명을 얻게 만드셨을까?? 그것은 바로 우리 영혼의 영원한 생명 또한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최종적으로 얻게 되고 어머니 하나님으로 최종 구원사업이 마무리 되는 것을 알리신 것이다.

이와 같은 내용은 성경에도 이미 첫장에서부터 끝장까지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173만 성도들은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들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를 믿는 것 뿐 아니라 성경대로 초대교회 진리를 그대로 간수하여 지키고 있다. 이번 월간 중앙 7월호에는 종교탐방이라는 부문에 어머니 하나님과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소식이 18페이지에 걸쳐 실려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궁금하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궁금한 사람은 월간 중앙 7월호를 통해 알아보셔도 무방할 듯 하다. 특히나 이 기사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쓴 기사도 아니며 제 3자의 입장을 가진 월간중앙 기자가 다년간 취재끝에 얻은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2012년 7월 1일 일요일

☞ 여기가 바로 성지(聖地)!! 한국에 가고싶어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월간중앙]

"어머니 덕분에 한국 매력에 푹 빠졌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월간 중앙 특별취재팀이 7월호에 게재한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소식을 소개 하고자 한다. 기사내용이 너무 많기 때문에 한 부분만 소개해보려 한다.


"'어머니'를 만나고 싶고, 한국 문화를 알고 싶어"
한국을 방문한 해외 성도들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기위해 그리고 한국 문화를 알기 위해 방한했다고 이야기 한다. 그들은 한국을 서슴없이 '제2의고향', '천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라고 말한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에게 있어 '한국'이라는 나라는 성지이다.
그래서인지 성지인 한국을 방문한 성도들은 각국에 돌아가 자연스럽게 '한국 홍보대사'가 된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은 가장 하고 싶은 것을 물으면 선뜻 '한국방문'을 손꼽는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역할 뿐 아니라 어머니로 말미암아 민간 외교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로 알려져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시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도 느껴보고 왜 그토록 많은 해외성도들이 한국방문을 꿈꾸는지 알아보셨으면 한다.





2012년 6월 30일 토요일

New 신앙관!! 충격적 존재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월간중앙]

"어머니 하나님도 있다." 새 신앙관!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중앙 7월호에 매우 충격적인 기사가 실렸다. 평생 아버지 하나님만 믿던  기성교회에 '어머니 하나님' 존재에 관련된 기사는 도통 충격이 아닐 수 가 없다.

사람들이 더욱 놀라는 것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너무나도 성경적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기사 내용 중에도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의 첫 장부터 등장한다.]라고 알려주고 있다.

성경 첫장인 창세기에 나와있는 에덴동산 아담과 하와의 창조과정을 보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지칭하시며 한분이 아니라 다른 모습이 있으심을 알리셨다.

남성형상인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여성형상인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으로 하와를 만드셨다.

사실 우리가 있는 세상에 '여자'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알게모르게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하며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너무나도 확실한 것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이다.

이뿐아니라 기사에서는 교회의 성장세와 다른 여러 교리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선한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구성원 중 한명으로써의 시각으로 쓴 것이 아니라 제 3자의 입장으로 쓴 기사이기에 확실히 믿고 보셔도 무방할 듯하다. 세계속에 비춰진 어머니 하나님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모습은 이 기사 내용대로이다.

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세계의 이목이 한국에 집중되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월간중앙]

세계의 이목이 어머니하나님께! - 월간중앙 7월호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에 대한 소식이 실리게 되었다. 이번을 계기로 왜 세계 유수언론들이 어머니 하나님과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주목하고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왜 세계는 그토록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앞다투어 보도 하고 있으며, 놀라워 하고 있을까?

월간 중앙에 실린 인터뷰 내용을 조금 인용하자면 '어느 누구도 주지 못했던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어머니 하나님으로 부터 얻었다.'는 그 말이 정답인 듯 하다.

요즘 세상은 너무 악하고 정도 없고 사랑이 메말라가고 있다.
성경에서도 이를 이미 예언하고 있었다.

마태복음 24장 12절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하나님의 법들이 사라지고 사람이 만든 불법이 세상에 가득하게 되니 세상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도 식어지고 서로를 위하는 사랑도 모두 식어지게 되었다.

그런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 오시어 잃어버린 법을 허락해 주시니 사랑이 조금씩 싹트기 시작했다. 그런 인생들에게 사랑의 모본이 되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타나주시니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랑을 보고 나아오기 시작하는 듯 하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총회장으로 있는 김주철목사는 월간 중앙 인터뷰 중에 어머니 하나님의 개념에 대해 설명한다.

"...창조의 섭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하늘 아버지가 계시고 하늘 어머니가 계시며, 어머니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믿으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이며 참 진리들이 가득한 교회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월간 중앙 7월호 134페이지부터 151페이지에 걸쳐 자세히 나와있으니 꼭 읽어보시길바란다.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위로 받으시고 구원까지 받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인류앞에 나타나신 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이 맞습니다."

"인류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할 때"





이번 월간 중앙 7월호에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의 소식이 18페이지에 걸쳐 기사가 나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오늘도 길거리에서 월간 중앙 7월호를 가지고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가 있다.

또한 그 내용들을 보고 어머니 하나님을 알아보고자 나아오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
어떠한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고자 하는 것일까?

148~151페이지 까지 하나님의교회에 총회장으로 있는 김주철 목사의 인터뷰 내용이 있다.
그 내용을 조금 들여다보기로 하자.

기자는 어머니 하나님외에 하나님의교회가 기성교회와 다른 점이 무엇인지 총회장 김주철목사에게 물었다. 김주철목사는 하나님의교회의 모습이 베드로나 요한이 다녔던 교회의 모습과 일치하는 유일한 교회라고 답하였다.

현재 기성교회에서 지키는 일요일,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은 그 때당시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는 2000년 전 교회의 원 모습에서 너무나도 벗어난 모습이다. 베드로나 요한과 같은 사도들이 이 시대에 와 본다면 깜짝 놀랄것이다.

기성교회의 보편적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2천년전 우리에게 구원주시러 임하신 예수님과 그 당시 사도들이 지키던 안식일, 유월절 등의 절기들을 하나님의교회처럼 지키는 것이 옳은 것인지 판단해야 할 것이다. 그 판단은 자신의 몫이다.

또 기자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에 대해서는 말로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아니라 실제로 이루어지는 노력을 하는 것이라고 하며 하나님께서도 가장 낮은 위치에서 섬기고 봉사하셨으니 자녀된 우리들도 그리 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이 총회장 김주철목사의 말이다.

요즘은 너무 악한 세상이라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도 서슴없이 범죄를 저지르곤 한다.
그래서 TV나 여러 매체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한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른 사건들은 이제 심각하게 느껴지지도 않을 정도이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안증회)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실천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래서 기사를 몇장 앞으로 넘겨보면 세상이 하나님의교회의 공로를 인정하여 수여한 상이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전하는 어머니의 사랑과 나눔은 천성이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복음의 궁극적 목표는 무엇일까?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과 사랑을 나눠주는 것이 목표이며 나아가 우리와 같은 믿음을 가진 모든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라고 기사 말미에 기록된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또한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영원한 생명 즉 구원을 얻고 넘치는 사랑까지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구원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사람이라면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꼭 한번 알아보시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기자의 말 하나를 인용하려 한다.





[김 목사는 인터뷰 말미에 진지한 표정으로 "이 시대는 인류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 할 때"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 역시 시종일관 '어머니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을 보면 '어머니가 있어 행복한 사람'으로 보였다.]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월간중앙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속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언론보도/어머니하나님]

"어머니의 나라, 원더풀!" 민간 외교 역할 톡톡

세계메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소식이 실렸다. 이번기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월간중앙을 보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유수 언론들도 앞다투어 어머니 하나님에 보도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 세계는 과연 어머니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페루 A Tv 보도 中 하나님의교회가 말하는 수많은 소식과 계시의 예언들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 소식(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소식)을 증거할 사명이 있고, 우리 방송국은 그들의 소식을 전한다. 이제 당신의 결정이 남았다.]

[페루 A Tv 리포터 에디트 씨의 말 中 "환상적이었다. 2만 500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니 우선 놀랍고, 이 많은 사람이 단지 '어머니'를 만나러 왔다니 더 놀랍다."]




페루 A Tv의 리포터인 에디트씨는 지난 4월에 하나님의교회를 직접 취재하려는 목적으로 방한했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옥천에서 전국 직분자 2만 5000명여 명이 함께한 행사를 참관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

그 뿐아니라 함께한 카메라멘이나 다른 사람들도 많이 놀라고 감동받았다고 기사내용을 통해 알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라면 익숙한 일이지만 세계가 놀라고 있으니 정말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영광스러운 일인지 다시한번 느끼게 된 것 같다.

페루 A Tv 뿐만 아니라 영국의 권위있는 BBC 라디오 방송, 미국 시카고 Channel 5, 미국 ABC, 미국 NBC 등 유명 방송에서 각 지역의  케이블 방송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이나 자원봉사 활동 보도에 대하여 보도하고 있다. 그 것을 기자는 '무더기'로 쏟아진다고 표현하고 있다. 월간중앙 기자의 시선에서 볼때 이 것은 너무 놀라워 보였기 때문일 것이다.

이 모든 기사의 내용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적은 것이 아니고 5년간 취재한 기자의 시선으로 적혀졌다는 것이다. 즉 제 3자의 입장으로 쓰여진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궁금하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기자가 적은 18페이지의 이 소감문을 자세히 읽어보시길 바란다.



2012년 6월 24일 일요일

Peru A Tv 어머니하나님의 소식을 싣다 !!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세계가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페루 A Tv에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교리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방영을 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잘 모르지만 A Tv는 한국에 KBS 정도 즈음 되는 방송사입니다.

세계가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을 보고 놀라며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여부를 확실히 확인하고 공정성을 유지해야 할 언론들이 앞다투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소식을 다루는 것을 보면 이것이야 말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세계가 놀라워하는 하나님의교회!



앵커의 말 中 ...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