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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7일 수요일

[유월절/영생/재앙] 멸망을 준비하는 둠스데이 프레퍼스, 하나님의 자녀는 무엇을??? - 안증회/김주철목사님

인류멸망을 준비하는 사람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할까?


인류멸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지구촌 각계각층의 사람들로, 지구 종말의 날을 대비해 철저한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소위 둠스데이 프레퍼스(Doomsday Preppers)라 불리는 이 사람들은 지구 최후의 날, 생존을 목표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미국 텍사스 주에 살고 있는 한 가족은 해상 컨테이너로 요새를 세우고 식량난을 대비해 11일치 음식을 비축해 놓았다고 한다. 또한 로스앤젤레스에서도 대형 지진에 대비해 도시의 주변과 지하도, 주차장 등지에서 식량 구하는 연습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을 찾고 정화하는 방법, 비닐봉지로 물을 생성하는 방법을 연습하는 것은 이들에게 기본이다. 미국이 대혼란에 빠질 경우를 대비해 소형 권총과 탄환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왜 이런 준비를 하는 것일까. 지금까지 알려진 지구 최후의 날이 행성충돌이나 태양폭발, 핵전쟁 등으로, 지구에서 인류가 생존할 가능성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지구 종말의 날, 남들보다 며칠이라도 더 생존하기 위해 이 같은 노력을 기울인다. 아직 닥치지 않은 미래의 일이지만 ‘생존’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들이 잊고 있는 게 하나 있다. 며칠을 더 ‘생존하는 방법’이 아닌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생의 방법’을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영생의 방법을 우리들에게 알려주셨다.

출처 ㅣ 패스티브닷컴




요새를 만들고 식량을 비축하고 수많은 생존방법을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위의 말처럼 그러한 것들은 며칠 더 생존할 수 있는 날을 연장하는 정도에 지나지않는다. 앞서, 영생을 위한 유월절을 먼저 지켜보기를 바란다. 유월절은 인류에게 닥쳐올 어떤 재앙에서도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든든한 방패며, 유일한 영생의 길이다.



출애굽기 12장 11~14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오늘날 성경에 기록된대로 새언약 유월절(마26:26~28)을 지키는 곳은 현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하나님의교회는 총회장 김주철목사님을 중심으로 전국400여개 교회 해외 2200여개교회가 있으며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마지막 진리교회다.



영생축복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2년 11월 5일 월요일

[김주철목사님/안증회] 사실과 진실을 넘은 진리의 道 성경은 만고불변!! - 하나님의교회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참된 이치, 성경!


『 성경을 두고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묻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경은 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다. 성경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1,600년간 40명의 기자를 통해 기록됐으며 그 안에는 2,930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1,551개의 지명과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담고 있다. 이런 장대한 기록을 두고 사실인가, 진실인가를 논하려니 사람들마다 갖은 학식과 논리가 뒤엉켜 오히려 궤변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어느 학설이 맞는지 알 수도 없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

성경이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판단하기 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진실의 차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어떤 사람은 ‘사실과 진실의 교집합이 진실’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한다. 맞는 말이다. 사실은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한 채 보이는 내용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실 안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그 중 참된 사실을 일컬어 사람들은 진실이라고 말한다.

가령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실만으로는 그 사람이 왜 넘어졌는지, 또는 정말 넘어진 것인지를 알 수 없다. 여기에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그 사람이 넘어진 진실을 알 수 있다. 길을 가던 사람은 빈혈이 있었고 갑자기 현기증을 느껴 쓰러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는 사실은 이제 거짓이고 진실은 ‘사람이 길을 가다 현기증으로 쓰러졌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것이 사실과 진실의 차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84264







성경의 사실여부만을 묻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근거와 과학적 근거 등 다양한 증거를 들어 사실이라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성경에는 거짓이 없고 오직 참만이 기록돼 있으니 ‘성경은 진실’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 그런데 성경을 ‘진실’이라고만 하기에는 또 섭섭한 면이 있다. 왜냐하면 진실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진실이 되기도 하고 다시 사실로 추락해 의심을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은 사람들의 인정과 상관이 없다. 성경이 증거하는 영혼의 존재를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원래 존재하던 영혼이 없던 것이 되지는 않는다.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안되는 것 또한 아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진실인 이 성경진리라고 한다. 변할 수 없는 진리, 성경은 지식처럼 습득하거나 알아가는 것이 아닌 찾고 깨달아 믿는 것이다.


성경이 증거하는 이 시대 최고의 진리, 성령과 신부 그리고 새언약...
모든 사람이 속히 찾아 깨닫고 믿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성경의 진리를 그대로 좇는 유일한 교회이다.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CHURCH OF GOD

2012년 10월 9일 화요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급속한 부흥발전과 성령운동에 위기감에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거짓말들!!

하나님의교회에서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에 위기감느껴...



 성령의 역사로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던 바울의 열정적인 전도와 복음의 파급효과는 엄청났기에 유대인들에게는 마치 무서운 전염병처럼 온 천하로 퍼져나가자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속담처럼 틈만 나면 "예수는 그리스도다", "예수는 구원자다"라는 메시지를 그냥 방치했다가는 정통유대교에 치명적인 타격은 물론 유대교가 몰락당할 위기감마저 느끼기에 충분했다. 오늘날 국내 여러 기독교단체들이 하나님의 교회의 세계복음화 성령운동과 급속한 부흥발전에 대하여 시기의 눈으로 놀라움과 두려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성경과 예언을 제대로 믿고 신앙생활을 했던 사람들이 아니라 오늘날 직업적인 목회자들과 똑같이 권력세습, 교회세습, 대형기업화, 사명감 없는 위선자로 생계형, 권력형, 감투와 명예를 목적으로 도에 넘치는 사치와 부귀영화를 꿈꾸는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 있어서 매우 일치하는 것 같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http://pasteve.com/376687






위 글을 읽고 든 생각을 정리 해 본다...

최근 여러분야에서 하나님의교회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안증회는 날이 갈수록 부흥이 일어나고 발전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그 속도가 나날이 빨라지고 있다. 그러자 2천년전 유대인들이 그러하였듯이 오늘날 여러 기독교단체들이 위기감을 느끼며 거짓말들을 뱉아내기 시작했다. 하나님의교회가 틈만나면 성경 속 하나님의 말씀을 들먹이니 곧 자신들의 비성경적 교리들이 드러날 것 아닌가? 그래서 오늘날 기성교단들은 마치 하나님의교회가 사회적문제집단인 것 처럼 비추어지게 만들어 하나님의교회로 가는 영혼들의 발걸음을 끊으려 하고있다. 왜 그러는 것일까??


위 글에도 적혀있듯이 오늘날 목회자들이 진정 신앙생활을 한다기보다는 사치과 부귀영화를 노리고 교회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하나님의교회때문에 줄어드는 성도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진짜 하나님을 위하고 성도 개개인을 위하기보다 자신의 이익때문에 허위사실로 하나님의교회를 깍아내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유대인들의 노력으로 2천년전 뜨거웠던 바울의 열정을 식힐 수 없었듯이 오늘날도 사람들이 아무리 허위사실로 하나님의교회 이미지를 실추시키더라도 성령의 역사, 하나님의역사는 결코 막을 수 없다. 결국 그들의 오류와 비성경적인 신앙은 백일하에 드러나게 될 것이며 모든 역사는 하나님께서 이끄신대로 성경에 기록된대로 끝맺음하게 될 것이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총회장김주철목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하는 진리교회다.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다. 지금 전세계 사람들은 이 하나님의교회로 물밀듯 밀려오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구원이 있고 참 하나님께서 계시기 때문이다. 목회자의 생계를 위한 허무맹랑한 허위사실만 보지말고 성경을 봤으면 한다. 너무도 확.실.하.니.까.



무너지지않을 시온, 하나님의교회!! ☞ 바로가기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우리는 자작도배성 비방들을 무조건 수용해야할까?


우리는 멜기세덱 반차좇는 시온의 백성입니다~^^
멸망의 길로 달려가는 택한 자녀를 구원하시려 안상홍님께서 오셨습니다~^^
형제, 자매 찾아내어 하늘 본향 찾아갑시다~^^*


비방자들의 자작도배성 비방의 창작활동, 도대체 언제까지?


* 그림 속 이리는 양의 탈을 썻더라도 이리 티가 나죠??^^


『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쇠퇴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교회이례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의 급성장은 일개 교회의 급성장으로 마쳐지는 것이 아니라 초대교회의 진리를 전함으로써 다른 복음이 횡행하는 이 시대에 종교개혁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그러나 변질된 복음을 행하는 기득권 종교단체들로서는 하나님의 교회의 전도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이단성이 드러나므로 매우 불편할 수밖에 없다. 과거에도 안식일에 많은 사람이 모이자 유대인들이 시기하여 비방하였다.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

기성교회에 속한 일부 네티즌들은 자신들의 퇴락을 막아보자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그들은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비방거리를 개발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초대교회 당시에도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도록 아무런 근거 없이 훼방했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훼방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기에 냉철한 안목을 가져야 한다.
[이 사람(바울)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혼란)케 하는 자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저가 또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하므로 우리가 잡았사오니]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mistook/2504







비방자들은 처음에는 안증회의 교리를 비판하거나 비방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하지만 그 것이 자신들의 생각대로 될리가 없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 모든 교리는 그 근거가 성경에 있기 때문에 억지주장밖에 되지않는 것이었다. 그래서인지 언젠가부터 인신공격이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방향으로 선회하여 지속적인 음해성 비방을 가하고 있다.




필자가 가장 어이없었던 것은 바로 침례에 대한 부분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침례를 받지 않았어도 침례를 받았음을 주장하며 그리스도께서 친히 본보이신 침례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들도록 거룩한 침례예식을 폄하한다. 강제로 침례를 주었다 혹은 물을 뿌렸다는 둥 이상하다, 무섭다, 도와달라는 식으로 혐오감을 조성하는 비방 소설을 작성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교회에서 침례를 받지 못하도록 훼방하고자 하는 것이다.

하지만 급하게 만들어낸 조작극은 언젠가 그 꼬리를 밟히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들은 위와같은 것을 주장할때 아이디를 비공개로 함으로써 하나님의교회 측에서 수침일을 묻지 못하게 한다. 왜? 침례를 받지 않았으니 말이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유가 철저한 세뇌교육 때문이라 말하는 자들도 있다. 필자의 생각엔 '이단'이라는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유포하면서 네티즌들에게 반복학습을 유도하는 비방자들이야말로 세뇌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바른말씀을 알리려는 교리적 비판이라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하지만 단지 상대방을 깍아 내리기 위한 악의적인 비방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종교적 비판보다는 선한 말로 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것이 온당하며 혹 종교적인 비판을 하더라도 교리적인 내용만을 가지고, 성경을 근거로, 품위 있는 용어로 논해야 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성경에 기록된 진리대로 행하는 유일한교회이며 성령시대 구원자 되신 재림 그리스도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신부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한 유일한교회이다. 자작성과 도배성이 드러나는 허위 비방들을 무조건 수용할 것이 아니라 참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에 대해 알아보셨으면 한다.



진리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해마다 시한부종말론? (XX) 억울한 누명, 진실은 밝혀졌지만...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둘러싼 억울한 누명과 소문, 시한부종말론



하나님의교회 또는 안증회라고 하면 가장 많이 돌아다니고 있는 소문은 바로 ‘시한부 종말론 교회’라는 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가 시한부종말론 교회라는 것은 이미 허위사실로 밝혀진바이다. 하나님의교회가 나날이 세계로 뻗어나가고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이 나날이 더 밝아지자 배가아팠던(?) 모교회에서 벌인 사건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안좋은 소문을 들었을때 진실을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다. 한번 머리속에 박힌 안좋은 이미지는 쉽사리 잊혀지지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시한부종말론을 외치는 교회가 아니라 이 시대 훼파되어버린 2천년전 하나님의 참 가르침을 전하고 있는 진리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이 시대 참 그리스도교요,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구원받을 교회이다.


참조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mistook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어두운 그림자 드리운 기독교의 유난히 운수좋았던 그날...

운수 좋은 날



『 그날은 운수 좋은 날이었다. 
로마는 더 이상 기독교를 탄압하지 않겠다(AD 313년)고 공포했다. 몰수했던 재산도 돌려주겠다고 했다. 기독교인들은 ‘영혼의 구원’을 위해 매일같이 겪어야 했던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안도했다. 그들은 많이 지쳐있었다. 

이후 기독교의 위상은 높아졌다. 로마는 기독교를 국교로 인정하고 성직자의 경우 세금과 군 면제 특권을 줬다. 귀족과 왕족들이 입교를 했고 여기저기 교회가 세워졌다. 기독교인들은 더 이상 예배를 드리기 위해 눈치를 살필 필요도, 카타콤의 시체 썩는 냄새를 맡지 않아도 됐다. 안락함이 그들에게 있었고, 경의의 눈빛이 그들을 좇았다. 그들은 목이 곧아졌다. 

그들에게 그날은 운수 좋은 날처럼 느껴졌다.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겼던 안식일 예배가 일요일 휴업령 발표와 함께 폐지된 AD 321년 그날도, 예수님의 유언이라며 눈물로써 지켜왔던 유월절이 폐지된 AD 325년 그날도, 그들에겐 운수 좋은 날이었다. 

더 이상 그들은 영혼의 구원을 간구하지 않았고, 그들에게 주어지지도 않았다. 
운수 좋은 그날, 그들은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이는 대신 세상의 안락을 손아귀에 쥘 수 있었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http://pasteve.com/369528










운수가 유난히도 좋았던 과거의 그 날로 인해 지금 기독교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게 되었다. 하나님의 법은 없고 사람의 계명만 가득하니 그럴 수 밖에... 나날이 이단은 늘어가고 어디가 참 하나님의 계신 곳인지 조차 찾기 어렵게 된 것이 오늘날 현실이다. 순간의 안락을 위해 영혼의 구원을 버려서야 되겠는가... 지나간 역사가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또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 그 날 잊어버렸던 영혼의 구원을 일깨워 주시었다. 우리가 버렸던 일곱째날 안식일을 다시 찾아주시고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셨다. 그리고 진리의 도성인 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를 세워주시고 하늘로 올리우셨다.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 친히 증거하신 어머니 하나님과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이 안상홍님의 뜻을 이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 뜻을 세상에 전하고있다. 그런데 마치 옛적 운수가 좋았던 그날과 비슷한 상황이 보여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진리는 확실하나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이단이라 비방하고 있다. 물론 그들의 비방을 하나하나 따져보면 비성경적주장이며 거짓주장임을 알게 되겠지마는,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시온에 오기를 영혼의 구원으로 나아오기를 주저하는 사람들이 있다. 







A.D.313년 그 운수좋았던 날을 한번 떠올려보라. 이번에도 안락함을 위해 영혼의 구원을 버릴텐가? 이제 다시는 기회가 없다.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이단연구] 시한부종말론 소문, 반사회적 해악행위를 고발합니다.

이단이라 불리는 안증회, 시한부종말론과 가정파탄? 

허위사실 적시로 인한 명백한 명예훼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온갖 악성소문에 시달리고 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소문이 바로 시한부종말론 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시한부종말론이라는 말도안되는 소문의 근원지는 탁OO씨가 발행인으로 있는 OOOO라는 책자였다. 그 책자와 관련하여 진행된 세차례의 명예훼손 재판과 그 결과에 대해 명백히 알리려한다.



『 2001년 11월 책자 발행인이 검찰에 출두하여 대질신문한 검사작성 조서 내용을 보면 발행인은 다음과 같이 답변하고 있다.

"물론 제가 위 책자를 발행할 당시 하나님의 교회에서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했다는 근거자료는 없었지만...그렇게 생각하고 글을 게재한 것입니다" "저의 부친이 운영하던 연구소를 제가 이어 받았는데 저의 부친이 생전에 OOOO잡지에 낸 글을 보고 부친의 글을 신뢰하여 그러한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것입니다....제가 부친이 쓴 글의 자료에 대한 근거를 확인해 보진 않았지만 부친을 신뢰하고 글을 게재한 것입니다" 』




시한부종말론 관련하여 명예훼손에 대한 세번의 재판에는 수많은 일들이 있었으나 필자는 위 내용이 머리에 깊게 박혔다.


구체적인 증거도 없이 언론이 이러한 일을 벌였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다. 그리고 관련재판 2심과 3심에서 탁OO씨를 무죄로 선고하였다는 것만을 이용해 마치 하나님의교회가 시한부종말론교회로 인정이 된 것처럼 되어버렸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2심과 3심의 무죄선고는 갑자기 나타난 가짜 피해자들로 인해 혼란스러워진 법원에서 양측 주장 중 누구 말이 맞는지 판단하기 어렵다하여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곧, 무죄)으로 한다"는 원칙에 의해 이루어진 판결이었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따라 책자의 발행인을 다시 처벌하거나 기소할 수는 없게 되었지만, 피해를 주장했던 가짜 피해자들은 법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되었다.







『 앞선 책자관련 재판이 2, 3심에서 사실관계에 대한 판단불분명으로 인해 무죄판결 되었지만 동일한 주장에 대해 후속 판결에서 허위사실이 분명하다는 판단속에 유죄판결 되었으므로 판결은 뒤집어졌고 '하나님의 교회가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하여 물의를 일으켰다'는 주장은 결국 헛소문인 것이 최종 확정되었다. (관련판결별 대표사건번호: 2005도5276, 2006도1356, 2005도6955, 2005도4220, 2006고약9100, 2004고정442) 』


...


자신이 했던 주장과 동일한 주장을 하다가 형사처벌을 받았다면 비록 자신은 처벌받지 않았다 할지라도 자신의 주장이 잘못된 주장임이 드러난 이상 부끄러움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자중은 커녕 "무죄"를 받았다며 자랑까지 하니 정말 어이가 없다.




참조 : 패스티브 닷컴 http://pasteve.com/mistook/2211

※ 하나님의교회 시한부종말론 소문에 의한 자료와 사진이
패스티브닷컴에 더 나와있으니 살펴보시길 바란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치심에 따라 성경대로 행하는 이 시대 참 진리교회이며 진리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선한 행실로써도 널리알려진 교회이다. 그들이 말도안되는 소문을 퍼트리는 것을 보며 이런 성경구절이 생각난다.



사도행전 5장 38~39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지금은 영육간모두 ‘노웨어(Know-Where) 시대’


영혼구원을 위해 꼭 필요한 영적 노웨어(Know-Where)



노하우(Know-How)는 자신만의 숙련된 기술과 경험을 말한다. 산업화 시대에는 노하우를 가진 자가 경쟁력을가졌다. 가령 우리가 여행을 가고자 한다면 전문여행사부터 찾아야 했다. 직접 가보지 않는 이상 여행지의정보를 아는 것은 다녀온 사람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노하우’를 알고 있는 사람이경쟁의 우위에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실시간으로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정보화 시대다. 관련 지식이나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직간접적으로 활용하는 ‘노웨어(Know-Where)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인터넷에서 여행지를 검색하면 현지인 수준의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다만 찾아가는 방법과 유명한 맛집, 깨끗하고 저렴한 호텔 등 최상의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내는 것이 관건이다. 이처럼 이 시대 경쟁력은 ‘노웨어’적인 사고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도 노웨어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다. 우리에게 구원주시는 분이 어디에 계시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67413








우리 영혼을 위해 우리 영혼의 생명과 구원을 위해 우리는 반드시 이 시대 구원자에 대해 알아야한다. 그 구원자가 누구이시며 어디 계신지하는 것말이다.



성경은 그 구원자와 구원자가 거하시는 장소까지 다 기록해 놓았으나 사람들의 영안이 가리워져있으므로 쉽사리 발견하지 못한다. 그래서 그 구원자께서 친히 알려주시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성령 시대 구원자되신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엘로힘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친히 성경 속 비밀들을 가르치시며 이 시대 구원자가 누구이고 어디거하는자가 복을 받는지 알려주셨다.




이사야 33장 20~22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절기인 새언약 3차7개절기, 안식일을 지키는 곳은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가 유일하다.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유일한 구원의 장소인 것이다.





절기지키는 시온성,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마이동풍! 하나님의말씀을 그저 동풍으로 여기는 사람들.

하나님의 말씀도 그저 동풍?



『 당나라 대시인 이백에게는 왕십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어느 날 이백은 왕십이로부터 ‘한야독작유회(寒夜獨酌有懷, 추운 방에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 느낀 바 있어서)’라는 시 한 수를 받게 됐다. 이에 이백이 답시를 보냈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햇볕도 들지 않는 북쪽 창문 안에 틀어 앉아 
시를 읊거나 부(세상 일의 은유나 세론 등)를 짓는 정도의 일뿐이네. 
일만 마디를 쓰고 지어봤자 술 한잔의 가치도 없네. 
세상 사람들이 우리의 시나 부를 듣고 다들 고개를 흔드니 
마치 동풍이 말의 귀를 스치는 것과 같구나 
한가한 동풍이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거늘 애써 새겨들을 리 없잖겠는가

문(文)이 홀대받는 사회 풍조에 깊이 실망한 이백의 심정이 그대로 전해지지 않는가. ‘시인이 아무리 좋은 시를 짓더라도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그는 개탄하고 있었다. 

이백의 답시에서 나온 사자성어 ‘마이동풍’, 말의 귀를 스치는 동풍이라는 뜻이다. 주로 남의 말을 신중하게 듣지 않고 생각 없이 가볍게 듣는 사람에게 이르는 말이다. 

그런데 아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한낱 동풍으로 여기고 흘려 듣는 자들이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6695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들은 우리에게 당장 이해가 안되더라도 그 모두가 우리의 구원과 복을 위한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조차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한낱 동풍정도로 여기고 있다.



2천년전 하나님께서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사람되어 임하셨다. 임하셔서 새언약 절기들을 세우셨는데 대표적인 것이 안식일과 유월절같은 3차7개절기이다. 그런데 2천년전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법도를 한낱 동풍 정도로 여길뿐더러 그 법도를 가지고 오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끝내 십자가에 매달기까지했다.


그래서 찾아온 결말은 예루살렘 멸망이었다. 주후 70년 예수님의 언약의 말씀을 동풍으로 여겼던 이스라엘 나라에 성경의 예언에따라 멸망의 그림자가 드리우게 되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육적인 멸망이라면 차라리 나을지 모르겠지만 이제 우리눈앞에 다가온것은 영원한 행복이냐 영원한 형별이냐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우셨던 진리가 훼파되자 하나님께서는 성령시대에 다시한번 육체를 입으셨다. 이번에도 동풍으로 여긴다면 어찌될까.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는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생명수의 말씀을 주시고 계신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도 주시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도 주시며 때에따라오는 3차7개절기들을 지키라는 말씀도 주신다. 그 모든 말씀은 우리의 구원과 복을 위한 것이니 이제는 동풍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정금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8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하나님은 지금 위장하여 믿음을 시찰중?

언더커버 God, 우리의 구원을 위해 가장 낮은 모습으로.



『 언더커버 보스. 미국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회장님은 위장 취업 중’이란 의미다. 이 프로그램에서 대기업 CEO는 말단 직원으로 위장 취업해 직원들의 고충과 애환을 몸소 느끼며 회사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간다. 도움이 필요한 직원들에겐 도움을, 성실히 일한 직원에겐 보상을 하기도 한다. 일정기간 이후 CEO는 같이 일했던 현장직원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이때 직원들의 반응은 제각기 다르다. 미안함, 놀라움, 당혹스러움, 후회를 보이는 직원도 있다.

아쉬울 것 없는 대기업 보스가 왜 말단 직원으로 위장 취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일까. 그것은 직원들과 같은 입장에 서지 않고는 그들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직원들의 고충과 회사내부의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 과감하게 최고 권위의 자리에서 내려와 허드렛일을 하는 CEO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직원과 회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을 때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는가. 온 우주의 왕 되신 하나님께서도 지금 이 시대에 ‘언더커버 God’으로 위장하여 오셨다는 사실을 말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63344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친히 육신의 옷을 입으시고 이땅에 오시었다.




2천년전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 예수님은 온 우주의 왕이요 하나님이시다. 그런 하나님께서는 CEO가 말단 직원으로 위장 취업을 했던 것처럼, 사람 중에 가장 낮은 모습으로 오셨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혹은 목사의 가정에 오신 것이 아니다.

초라한 목수의 가정에 오셨다. 그래야만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는 하늘 자녀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시 유대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의 겉모습만 보고 그 안에 신성을 보지 못하였다. 그들의 눈에 예수님은 단지 초라한 목수였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멸시하고 핍박하기까지했다.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하나님께서 다시한번 초라한 사람의 모습으로 재림하신다고 성경은 알려주고있다.(히 9:28) 이번에는 홀로가 아니시고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말이다. 그래서 이 말씀에 따라 안상홍님께서는 초라한 인생의 모습을 다시한번 쓰시고 이땅에 임하셨다.



2천년전 목수로 계셨는데 재림하시고는 돌을깨는 석수일을 하시며 구원받을 하늘 자녀들을 찾아다니셨다. 겉모습은 초라해보일지 몰라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분명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요, 이 시대 구원자이시다.






겉모습보고 잘못판단하여 큰 죄를 저지른 유대인들의 절차를 그대로 밟고싶은가? 겉모습을 보지말고 성경의 말씀과 성령과신부께서 주시는 말씀을 들어보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현재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있다. 그래서 혹자들은 안증회(안상홍증인회)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사람들은 또한번 인생들을 위해 초라한 육체 옷입으신 하나님을 비방하고 모욕한다.

또다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당신은 어떻게 맞이 하겠는가. 
심판대에서 당황스러워할지, 놀라워할지, 후회스러워할지, 기뻐할지, 감사해할지는, 지금 우리의 선택과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




2012년 9월 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유엔총회 세계인권선언문 제18조, 이제 법까지 어기는?!

유엔총회에서 발표한 세계인권선언문까지 어기는 그들!



 제18조 [양심 및 종교의 자유]

1. 모든 사람은 사상, 양심 및 종교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 이러한 권리는 스스로 선택하는 종교나 신념을 가지거나 받아들일 자유와 단독으로 또는 다른 사람과 공동으로, 공적 또는 사적으로 예배, 의식, 행사 및 선교에 의하여 그의 종교나 신념을 표명하는 자유를 포함한다.

2. 어느 누구도 스스로 선택하는 종교나 신념을 가지거나 받아들일 자유를 침해하게 될 강제를 받지 아니한다.

3. 자신의 종교나 신념을 표명하는 자유는 법률에 규정되고 공공의 안정, 질서, 공중보건, 도덕 또는 타인의 기본적 권리 및 자유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만 제한 받을 수 있다.

4. 이 규약의 당사국은 부모 또는 경우에 따라 법정 후견인이 그들의 신념에 따라 자녀의 종교적, 도덕적 교육을 확보할 자유를 존중할 것을 약속한다.



세계인권선언문은 이 조항을 통해 모든 사람이 종교의 자유를 보장 받을 수 있으며 어떤 종교를 선택하든, 또는 그 종교를 전파하든 인간으로서는 당연히 가질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런데 세계인권이 바라보는 우리나라의 종교 인권은 어떠한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종교브로커들이 판을 치며 자신들의 종교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이단세미나’를 열고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비방을 일삼고 있다. 이뿐인가. 천국을 빌미로 강제 개종이라는 만행을 통해 정신적, 신체적 학대를 가하고 있다. 게다가 단란했던 가정을 파괴시켜 정신병원에 감금하는 실상이 자행되고 있다. 인권을 유린하며 전쟁을 통해 숱한 인명을 살상한 전쟁범죄자들처럼 종교브로커들은 폭행과 욕설, 감금으로 자신들의 종교를 강요하고 있다. 이는 인권 침해를 넘어, 시대를 역행하는 발상이며 학살이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63431










세상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범법행위까지 서슴치않는다. 하나님께서 과연 그들을 옳게 보실까 싶다. 사실 전부터 그들이 범법행위를 함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이런 내용을 보니 정말 악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이 반대하고 비방을 일삼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에 있는대로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고 있는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어머니 하나님의 희생으로 나날이 교회가 커져가자, 그를 못 마땅히여겨 말도안되는 비방부터 시작해 '강제 개종'까지 이르렀다.







이럴시간에 성경 한말씀을 더보고 참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나 더 알아봤으면 한다. 다시말하지만 대한민국은 엄연히 종교의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국가이다. 그리고 세상법을 떠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배울 권리까지 침해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세우신 마지막 참 진리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9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우리영혼에게 있어 가치있는 진품명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진품명품은?



TV 프로그램 중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TV쇼 진품명품’. 
고미술품이나 서적 등 오랜 세월이 지났을 법한 의뢰품을 스튜디오로 가지고 나와 그 가치를 감정받는 프로다. 이 프로에 소개된 의뢰인 중에는 오랫동안 가치 있는 물건으로 여겨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가, 감정 결과 아무 가치 없는 물건임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가치 있게 여기지 않았다가 별 생각 없이 갖고 나온 물건이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렇듯 어떤 물건, 대상에 대해 가치를 정확히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증거한다. 

예수께서 가로되 …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마 13:11~15)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60893





이처럼 천국의 비밀이 담겨있는 말씀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구원은 꿈꿀 수도 없다. 천국의 비밀이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비밀을 새 언약(신약)에 담아두셨다. 새 언약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눅 22:7~20).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 가치있게 여기는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 등은 성경에서 한 구절도 그에대한 말씀을 찾아볼 수 없지만 새언약 절기들은 다르다. 지키신 기록이며 그 절기의 뜻이며 예언까지 모두 성경이 기록되어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치있게 여기는 것으로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게되는데 그 때 어느 것이 천국으로가는 진품이고 명품이며 어느 것이 멸망으로 가는 가치없는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때 후회하면 이미 늦으니 지금 얼른 진품과명품을 판단해야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지금 전세계 유일하게 성경이 증거하는 새언약 3차7개절기와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다. 하나님께서 성경말씀으로 확증하신 진품 즉 명품말이다. 




더욱이 확실한 것은 이러한 진품, 새언약을 알려주신 분이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라는거다. 성경에도 증거되어 있고 친히 육신으로 오셔서 한번더 알려주신 새언약이야말로 진정한 명품중의 명품이다.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천국은 절벽아래에 있다? 교회안 레밍효과!

집단자살, 절벽아래있는 천국으로. 그들의 천국은 어디에?



우리는 익히 집단자살로 유명한 나그네쥐 일명 레밍을 알고 있다. 그들은 북유럽과 북아메리카에서 주로 서식하며 3~4년을 주기로 무리 지어 집단이동을 한다. 대이동을 할 때에 들판을 달리다 절벽에 도달한 대장 레밍이 절벽으로 뛰어내리면, 그 뒤를 따르던 레밍 떼가 차례로 뛰어내린다. 그리고 죽음을 맞이한다.

이들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눈이 나쁜 레밍이 절벽을 쉽게 건널 수 있는 작은 구덩이 정도로 착각해, 이 같은 ‘집단 자살극’이 벌어진다는 의견이 있을 뿐이다.
 
이처럼 아무런 의식 없이 선두의 뒤를 따라 달려가는 레밍과 같이, 누군가 먼저 하면 나머지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행동을 레밍효과(lemming effect)라고 한다. 이런 비이성적인 행동은 사회 전반에서 나타난다. 특히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기독교 집단에서 더욱 그렇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59935






누군가 먼저 하면 나머지도 맹목적으로 따라 행동하는 레밍효과. 과연 이런 레밍효과가 교회안에서 나타나게 될 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맹목적인 신앙은 결코 구원의 길로 나아갈 수 없다.



맹목적인 신앙은 말그대로 '무조건 믿음, 오로지 믿음' 같은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는자가 구원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 같은 3차7개절기는 모르고 지키지도 않으면서 구원받길 바라는 것은 맹목적인 신앙에 불과하다.






현재 성경에 기록된대로 하나님의계명을 지키고 있는 곳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가 유일하다.

하나님의 계명도 모르고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도 모르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구원과 멀어져가고 있을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계명을 알려주시었다.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3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원작가도 틀린 문제?! 서로다른의도의 해석!

작가도 틀린 문제, 왜 틀렸을까?



『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시인 최승호는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사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라는 쓴소리도 덧붙였다. 십수 년 전 시인 신경림도 한 중학교에서 본인의 시에 관한 10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소설가 황석영도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시험문제를 풀어보았던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와 다르게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시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에 대해 최승호 시인은 “이런 가르침은 가래침” 이라며 죽은 문학 교육에 일침을 가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죽은 성경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사들이 성경을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 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하나님보다 목사에게 더 주력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마지막 사도, 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http://pasteve.com/358806







성경 속 하나님의 의도를 알지못한채 목사의 의도대로 해석된 성경이 올바른 해석일까? 구원받을 수 있는 해석일까? 절대 아니다. 성경에 기록되어있기를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풀어주시고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비밀을 알리신다고 하시었다.


성경은 제멋대로 해석해도 될 책이 아니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스스로 멸망으로 달려가지 말고 다윗의뿌리를 영접하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는 다윗의 뿌리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다. 안상홍님께서는 감추어져있고 인봉되어 있던(계 5:1~5) 성경의 비밀을 풀어주시었다. 성경 속 생명의 비밀인 새언약, 그리스도 율법을 다시 알려주시고 마지막에 생명주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리셨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다윗의 뿌리요, 하나님이시다.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잊혀져간 우리의 전통한우, 칡소를 아시나요?

기억되지 않는 우리의 칡소... 안타까운 현실



『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동요 ‘얼룩 송아지’다. 박목월 시인이 쓴 동시에, 손대업 작곡가가 습작으로 음을 단 것이 교과서에 실리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혹 당신은 여기 나오는 얼룩 송아지가 어떤 소인지 아는가? 아마도 하얀 바탕에 검은 무늬를 가지고 있는 얼룩소, 젖소를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젖소는 엄연히 외래종이다. 우리의 전통 한우 얼룩소는 ‘칡소’다. 머리와 온몸에 칡넝쿨 같은 무늬가 새겨져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전통 문헌이나 벽화에도 ‘칡소’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국보 제242호 '울진봉평신라비' 갑진년 정월 십오일의 기록을 보면 ‘신라육부살반우사대인(新羅六部殺斑牛事大人)’이라는 기록이 나온다. ‘신라의 육부가 모여 얼룩소(얼룩斑 소牛)를 잡고 술을 빚어 제사를 지냈다’는 내용이다. 고구려 고분 벽화, '안악 3호분'에도 '칡소'가 그려져 있다.

우리나라 전통 한우인데도 불구하고 ‘칡소’는 현재 그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왜 칡소는 우리의 생활 속에서, 기억 속에서 사라졌던 것일까. 

일제강점기, 일본에 의해 수백만 마리의 한우가 수탈당했다. 한우가 환경적응에 빠르고 일소로서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수탈 대상이 된 것이다. 그 과정에서 칡소는 일본의 소 화우를 개량하기 위해 대량 반출돼 거의 자취를 감추었다. 이후 1938년 조선우 심사표준을 정하면서 일본은 “조선우의 모색을 적색으로 한다”고 규정했다. 즉, 우리나라의 한우 중 겨우 황소만 남겨진 것이다.

우리의 전통 한우 ‘칡소’는 이렇게 잊혀져 갔다. 동요와 시, 그림 속에 등장하는 얼룩소가 ‘칡소’라는 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 되지 않는 이유다. 

잊혀져 가는 것은 칡소뿐이 아니다. 절대로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을 우리는 잊고도 알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의 언약이 그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5334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우리 생명의 언약이 우리 기억 속에는 잊혀져있다.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계명을 잊어버리고 어찌 구원을 논할 수 있을까?



지금 기성교단에는 외부로 부터 들어온 외래종인 사람의 계명만이 가득하다. 일요일, 크리스마스, 주수감사절 같은 것들이 바로 그에 해당한다고 보면 된다. 그 모두가 예수님과 사도들이 운명한 이후에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것은 교회사도 명백히 증거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의계명과 언약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이다. 사람들의 기억속에 잊혀져가는 우리의 것... 바로 하나님의계명을 정금보다 더 소증히 지키고 있다. 이는 다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다.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 하나님과 마음의 거리 0km♥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 하나님과 마음의 거리 0km♥



『 엘리베이터 안에 함께 있는 사원과 사장님과의 거리 42.195km,
화장실에서 소변 보던 신참과 선임병과의 거리 2000m, 
함께 회의하는 팀원과의 거리 1000m, 
한 소파에 앉은 아빠와의 거리 400m, 
짝꿍인 친구와의 거리 110m,
TV 앞에서 함께 응원하는 가족과 지인과의 거리 0m.

런던올림픽이 한창이던 때, 모 기업의 이미지 광고다. 이 거리는 실질적인 거리가 아니다. 심적인 거리다. 실제로는 가까이에 있지만 심적인 거리는 이에 비례하지 않는다. 멀기만 하다. 다만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할 때만큼은 심적 거리가 0m가 된다. 한 가지를 목표로 하나의 마음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 우리와 하나님과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마라톤 거리에 해당하는 42.195km인가, 아니면 한 몸과 같은 0m인가.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소망하는 자들이라면 당연히 0m의 거리를 원할 것이다. 어떻게 해야 우리는 하나님과의 거리를 0m로 좁힐 수 있을까.






위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더 하나님과 나와 마음의 거리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정말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우리의 마음은 늘 하나님께 향해있어야 하며 하나님과 우리 마음의 거리는 0km여야한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증거했다. (행 13:21~22) 다윗이 하나님과 마음을 합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켰기” 때문이다. (왕상 2:1~3) 


사람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는, 하나님의 생각이 사람의 생각보다 높다는 것을 잊어 생긴 결과물이다. 하나님과 합한 다윗과 같은 사람은 사람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과 증거를 믿고 지킨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거리를 0m로 좁힐 수 있는 길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56904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에 기록된대로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사람의 계명이아닌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과 나와의 거리를 좁혀보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천국입성의 꿈! happy ending!!

진정한 'Happy ending'에 이를자는 누구인가?



『 영화의 러닝타임이 끝나갈 때쯤, 관객은 저마다 주인공의 해피엔딩을 기대한다. 그 유형을 사자성어로 보면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이 결국에는 올바른 길로 돌아옴), 논공행상(論功行賞: 공로를 조사하여 그에 맞는 상을 줌), 권선징악(勸善懲惡: 선을 권장하고 악을 징계함) 정도로 정리할 수 있다. 각기 의미상의 차이는 있으니 이를 한마디로 종합해보면 ‘자신의 행위대로 그에 합당한 대가를 받는다’이다. 우리는, 주인공이 선을 위해 고난을 극복하고 악당을 처단할 때 통쾌함을 느낀다. 기대감이 성취됐기 때문이다. 

누구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자신의 결말이 ‘해피엔딩’이길 꿈꾼다. 그러나 현재 자신의 모습이 그에 합당한 모습인지는 뒤돌아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는 온전히 선을 추구해야 할 기독교인들이 더욱 그러하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천국 입성’이라는 해피엔딩을 꿈꾼다. 그러나 자신이 선의 편에 서 있는지, 악의 편에 서 있는지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마냥 하나님을 믿으니 선에 있다,는 어설픈 확신을 할 뿐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54958









모든 기독교인들이 천국에 입성하는 해피엔딩을 꿈꾸지만 모두가 해피엔딩이 될 수는 없다. 해피엔딩으로 가는 길이 있고 새드엔딩으로 가는 길이 있으니 말이다.



모두가 예상하다 시피 천국으로 가는 해피엔딩의 길은 바로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뜻과 계명대로 하는 것이 해피엔딩으로 가는 정도(正道)이다. 그렇다면 새드엔딩으로 갈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다른 것을 지키는 자들이 있다는 뜻이다. 한두명이아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지금 새드엔딩으로 달려가고 있다.



성경에 기록되있지도 않은 날을 지키고 경배하니 말이다. 천국 행 해피엔딩의 길을 찾고싶은가? 그렇다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3차7개절기. 성경에 없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해피엔딩으로 가는 길이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선한 이유는 그 안에 우리의 영혼이 사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이 시대 참 진리교회이다.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가는 올바는 길을 가르쳐주신 분이 바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엘로힘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나님의계명을 잘 지키면 해피엔딩, 천국에 입성하게 되는 날이 꼭 올 것이다.





천국가는 바른 길을 아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키위의 끔찍한 비밀, 기막힌 군중심리!



키위의 주재료인 키위새는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동물이다. 낮에는 나무구멍, 땅속에 숨어 있다가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로, 지렁이나 벌레, 뿌리, 씨앗 등을 먹고 산다. 또한 평균 1~2개 정도의 알을 낳고 수컷이 알을 품게 되는데 보통 부화까지 75일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키위라는 이름은, 수컷이 알을 품는 동안 불청객이 나타날 때 날카롭게 ‘키위키위’ 우는 것을 발견한 찌아찌아족이 ‘키위’라는 이름을 붙였고 이것이 정식 명칭으로 채택된 것이다. 

키위가 단단한 것은 사후 경직된 키위새를 가공했기 때문이다. 이것을 상온에서 36시간 이상 방치하게 되면 사후경직이 풀려 말랑말랑해진다. 키위새의 몸 안이 초록색인 것은 농장에서 이를 개량화시켜 수명이 줄어든 대신 내장이 퇴화하면서 발생된 현상이다. 따라서 키위새의 주요기관은 머리에 밀집해있고 몸체에는 초록색 에너지원만이 남게 됐다. 이것은 낙타의 혹과 같은 역할을 한다. 

키위를 직접 생산하는 곳에 가게 되면 털에 흙이 잔뜩 묻어있는 키위를 발견할 수 있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털을 제거해 유통하기 때문에 말끔한 키위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일부 털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키위를 놓고 벌인 인터넷상의 주장과 근거다. 블로거들은 키위새 해부도와 그림으로 제작된 키위 제조 과정을 제시하며 ‘키위가 과일이 아님’을 증거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더 이상 키위를 먹지 않겠다’, ‘이게 정말 사실이냐?’, ‘도대체 진실이 뭐냐?”는 반응을 보였다. 

여러 사람들이 키위가 과일이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면서, 이 해괴망측한 주장에 사람들이 동요한 것이다. 이성적인 판단을 흐리게 하는 군중심리의 힘이 섬뜩하게 느껴진다. 별개의 ‘과일 키위’와 ‘키위새’를 동일한 대상일지 모른다는 혼란, 혹은 생각을 하게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다. 

그런데 이런 기막힌 현상은 교회 안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53266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출생과 사망사이의 선택 속에 살아가는 인류인생들.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다.”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소설가인 사르트르의 명언이다. 인생은 출생(Birth)과 사망(Death) 사이의 선택(Choice)이라는 의미다. 실제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을 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본인의 선택에 대해 만족하거나 후회하게 된다.

우리 영적 삶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을 믿을 것인가 믿지 않을 것인가를 선택하고 나면, 교회를 다닐 것인가 다니지 않을 것인가라는 다음 선택의 순간이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기로 선택하였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선택이 남아있다.

어느 교회를 다닐 것인가, 선택해야 한다.






오늘날 세상에 교회는 많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곳 말이다. 하지만 그 중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참 구원을 내리시는 곳은 많지 않다. 그곳이 어디인지 아는 것이 우리의 구원이고 영생이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내리시는 곳은 시온이다.(시편133~4편 참조) 오늘날 참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사33:20)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이다. 하나님의 뜻인 절기에는 주간절기로 안식일과 삼일예배가 있고 연간절기로는 유월절을 비롯한 3차7개절기가 있다.




이미 우리인생 B는 시작이 되었다. 그럼 이제는 가장 중요한 C! Choice만이 남았을 뿐이다. 당신이라면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기성교회 중 아무곳이나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 뜻대로만 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선택할 것인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예수님과 똑같은 믿음, 데칼코마니 믿음이란? -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구원받는 신앙, 믿음은 데칼코마니다!




“000은 똑같다.”
한 통신사의 광고 카피다. 종이를 반으로 접어 한쪽 면에만 물감을 뿌려 그림을 그린 후 종이를 접었다면 펴면서 국내와 해외 통화료가 똑같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특수한 종이에 그린 그림을 옮겨 찍는 데칼코마니 기법을 인용한 광고다. 

혹 2천 년 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도 이런 ‘데칼코마니 믿음’을 주셨다는 사실을 아는가.
출처 : 패스티브 닷컴 http://pasteve.com/349302






어렷을 적 학교에서 미술시간에 데칼코마니 기법을 이용해 그림을 그렸던 기억이 떠올랐다. 데칼코마니 기법을 이용하면 종이에 물감을 뿌리고 접은 양면에는 반드시 똑같은 그림이 나오게 되어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마찬가지라 하니 적절한 비유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께서 2천년전 오셔서 물감에 비유할 수 있는 새언약 진리를 뿌려주시었다.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예수님께서 그리신 새언약 그림을 그대로 옮겨 찍을 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신앙은 그대로 옮겨찍기는 커념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이라는 그림을 그리셨는데 일요일을 옮겨찍고, 유월절은 크리스마스로 우상숭배를 금하셨는데 십자가 우상숭배를 ....







하지만 오늘날 단 한곳, 예수님께서 그리신 새언약 그림을 그대로 옯겨 찍는 교회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만 행하고 있다. 안식일, 유월절 등의 3차7개절기를 지키고 십자가숭배도 하지 않는다. 이런교회는 하나님의교회외에는 없다.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가장 잘 따르고 있는 교회이며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교회인 것이다. 그리고 또하나 하나님의교회는 마지막 성령시대 새이름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있다.





데칼코마니 믿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