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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1일 수요일

[안증회/김주철목사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도피처로 정하신 단 한곳, 예루살렘어머니계신 진리의 시온성♥

새 예루살렘의 생명의 빛 온세상을 비추고 있도다
거룩하신 새 예루살렘 영광의 빛을 온 세상에 전파하여라
작은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는
하나님 권능의 날이 다가왔도다!

하나님께서 도피처로 정하신 단 한곳!! 지상유일의 안전한 도피처?



아모스 9장 2~4절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찌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찌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찌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찌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찌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위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심판을 내리실때 어디로 피하든지 사람의 방법으로는 도피할 수가 없고 그 재앙을 능히 피하지 못한다는 말씀이다. 사람의 방법으로 피할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방법으로는 피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을 백성들을 위해 친히 도피처 하나를 정해주셨다. 마치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실 당시 롯의 가족들에게 소알성이라는 도피처를 마련해주셨듯...


예레미야 4장 5~6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정해주시 단 하나의 도피처... 이곳은 과연 실제 이스라엘나라의 시온을 의미하는 것일까?? 육적인 시온을 의미한다면 우리는 당장에라도 비행기표를 가지고 이스라엘로 가야겠지만 여기서 우리가 도피해야할 시온은 육적인 시온을 일컫는 것이 아니다.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도피처 시온은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새언약 절기(렘31:31)를 지키는 곳이며 안정한 처소된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갈4:26)께서 계시는 곳이여야한다. 이 곳은 과연 어디일까????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성경에 기록된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곳,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목사) 일명 안증회가 유일하다. 즉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단 한곳의 도피처는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하나님의교회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구원을 베푸신다.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실때 뒤를 돌아본 롯의 아내가 소금기둥이 된 역사또한 우리의 교훈이니, 이제는 지체말고 뒤를 바라보지말고 시온을 향해 속히 도피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구원이 예정된 도피처, 절기지키는 시온성!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CHURCH OF GOD

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Original Church, 새언약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김주철목사님

안증회 曰 Original Church, 원래의 교회는 이런모습이다!!


Original이라는 단어는 원래의 본래의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사람들은 정통교회 original교회하면 어떤 것을 먼저 생각할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교회라고 하면 십자가나 일요일예배, 부활절, 크리스마스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런데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위와같은 것들은 사실 원래의교회에 모습에는 없었던 것들이다. 십자가숭배는 A.D. 431년 교회안, A.D.586년 교회꼭대기에 세워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일요일예배는 A.D.321년, 크리스마스는 A.D.354년, 부활절도 예수님의 부활이 아닌 봄의여신의 축제가 기원. (참조:패스티브닷컴 pasteve.com) 교회가 오랜시간을 흘러내려오면서 이교도들의 교리를 받아들이면서 생겨난 것이다.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를 바라보며 사람들이 신흥종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때는 Original 교회의 모습이 아닌 후에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들을 지키는 곳이 신흥종교고 적그리스도의 교회이다.



그럼 Original Church! 2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먼저 답을 이야기 하자면 현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님)의 모습과 똑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성경을 통해 보면 2천년전 존재했던 Original 교회는 안식일, 유월절, 3차7개절기 같은 새언약 법도가 존재했으며 머리수건 규례와 같은 그리스도의 율법을 따르는 곳이었다. 그런데 앞서 말했듯이 시간이 흘러 불법이 교회안으로 유입되게 되었고 모든 초대진리과 규례는 훼파되고말았다.


하나님께서 원래 세우셨던 교회이기에 하나님만이 다시 세울수가 있으니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예언을 좇아 오시어 시온(절기지키는곳)을 재건해주시었다.(시 102:16 rebuild)





고로 Original 교회의 모습을 그대로 이어받아 유지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구원받을 진리교회이며 시온을 재건하시어 본모습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은 분명한 우리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르며 성령시대 구원자되신 성령과 신부를 믿는다.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말이다. 하나님의교회가 정통교회고 Original교회이며 하나님께서 보실 때 가장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갖춘 진리의 시온이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안증회/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님◁ 왜 안상홍님만 새언약 알렸나?? 새언약회복의 의미!

왜 이때까지 아무도 새언약을 발견치 못했을까?



안증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중 하나가 바로 계명이다. 오늘날 기독신앙은 사람의계명으로 가득하니 성경에 기록되어있고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새언약을 지키자는 것이다. 이렇게 새언약을 지켜야한다고 하는 곳은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님)밖에 없다.

앞서 말했듯이 새언약은 분명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예를 들면 누가복음4장 16절에는 예수님께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신 기록이 있고 마태복음 26장 26에서 28절에는 예수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신 기록이 있다.




여기서 드는 의문점이 하나있다. 성경을 항상 연구하고 가까이하는 성경학자들이나 목사들은 왜 사람의 계명대신 새언약을 다시 회복해 지킬 것을 생각지 못했을까?? 어떻게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이런 생각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일까?? 같은 성경을 보면서도 왜 저들은 알지 못했을까?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새언약을 세우시는 분는 여호와 즉 하나님이시다. 새언약은 하나님의 계명이며 말씀이기에 한낮 피조물에 불과한 사람이 제멋대로 세우고 찾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새언약은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허락해주실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가 새언약을 지키고 있는 것도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새언약을 다시 세우시고 우리에게 알려주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로써 두가지 사실을 확신할 수 있다.


1.새언약을 세우신 안상홍님은 분명 우리 하나님이시며, 안상홍님께서 친히 증거하신 어머니하나님도 분명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2. 새언약은 아무나 세울수가 없는 만큼 고귀한 하나님의 약속이며 새언약을 가져오신 하나님을 믿고 영접하는 구원받을 백성만이 지킬수 있는 규례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지금 이 순간도 아버지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이어 받아 새언약절기를 지키고 있다. 보라 새언약 지키는 하나님의백성, 시온산에 어린양과 함께 선 구원받을 무리들을...!



새언약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WATV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지금은 영육간모두 ‘노웨어(Know-Where) 시대’


영혼구원을 위해 꼭 필요한 영적 노웨어(Know-Where)



노하우(Know-How)는 자신만의 숙련된 기술과 경험을 말한다. 산업화 시대에는 노하우를 가진 자가 경쟁력을가졌다. 가령 우리가 여행을 가고자 한다면 전문여행사부터 찾아야 했다. 직접 가보지 않는 이상 여행지의정보를 아는 것은 다녀온 사람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노하우’를 알고 있는 사람이경쟁의 우위에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실시간으로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정보화 시대다. 관련 지식이나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직간접적으로 활용하는 ‘노웨어(Know-Where)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인터넷에서 여행지를 검색하면 현지인 수준의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다만 찾아가는 방법과 유명한 맛집, 깨끗하고 저렴한 호텔 등 최상의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내는 것이 관건이다. 이처럼 이 시대 경쟁력은 ‘노웨어’적인 사고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도 노웨어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다. 우리에게 구원주시는 분이 어디에 계시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67413








우리 영혼을 위해 우리 영혼의 생명과 구원을 위해 우리는 반드시 이 시대 구원자에 대해 알아야한다. 그 구원자가 누구이시며 어디 계신지하는 것말이다.



성경은 그 구원자와 구원자가 거하시는 장소까지 다 기록해 놓았으나 사람들의 영안이 가리워져있으므로 쉽사리 발견하지 못한다. 그래서 그 구원자께서 친히 알려주시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성령 시대 구원자되신 성령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엘로힘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친히 성경 속 비밀들을 가르치시며 이 시대 구원자가 누구이고 어디거하는자가 복을 받는지 알려주셨다.




이사야 33장 20~22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절기인 새언약 3차7개절기, 안식일을 지키는 곳은 전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가 유일하다.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유일한 구원의 장소인 것이다.





절기지키는 시온성,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예언을 이루어 예언의 주인공들.

성경,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쓰여진 수많은 예언들.



성경이 사람의 손으로 쓰여진 책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성경은 하나님께로부터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자들이 쓴 책이다. 쉽게 말하자면 하나님의 말씀을 옮겨기록해 놓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베드로후서 1장 19~21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여기서 주의하라는 의미는 관심을 기울이고 집중하라는 뜻이다. 주의하라하신 것은 이 예언들이 모두 이루어질 예언이었기 때문이다. 성경의 지나간 역사를 보면 바사왕 고레스도 예수님께서도 성경의 모든 예언을 감동하심으로 이루어 나갔다. (스1:1~3, 사45:1~13, 사53:1~5, 마26:47~56)





오늘날 성경에서 우리를 가리키는 예언이 있다면 그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주의하여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이루어 나가야한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0절 예언을 멸시치 말고





마지막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남은 예언...


미가 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를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여호와하나님의 전의산 즉 시온에서 율법이 나오고 그 율법을 행하는 자들이 등장할 것에 관한 예언이다.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니...!"하는 자들 말이다. 시온에서 오늘날 새언약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에 관한 예언인 것이다.





마지막 시대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율법을 행하고 예언을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때까지 시온을 몰랐을 수도 있고 하나님의 율법을 몰랐을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이 예언의 말씀을 들은 순간, 남은 믿음의 생애는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진리의 도성 시온에 거하며 남은 예언들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시편 134장 3절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찌어다





예언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십계명중 셋째 계명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이다. 이 말씀의 숨은 뜻을 살펴보도록 하자.



망령이란 늙거나 정신이 흐려서 말이나 행동이 정상을 벗어난 것 또는 그런 상태를 의미하는 말이라고 한다. 즉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망령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정도(正道)의 길이 아니라 다른길로 행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우리는 망령되이 하나님을 일컫지말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정도의 길대로 행함으로써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부르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출애굽기 20장 24절 ...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기념하는 곳에서 하나님을 부를 때 복이 있고 구원이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복주시는 곳 즉 그 이름을 기념하는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 되겠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해둔 곳이 있으신데(신12:5~7) 그 택하신 곳은 하나님의 전 즉 성전이라 하시었다.(왕상9:1~3)



즉 하나님의 성산인 전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부를때 복을 받는 것이고 그렇지 않을때는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 된다. 성전이란 본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 즉 예배를 드리는 곳을 의미함으로 오늘날의 교회가 되겠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있는데 그 많은 교회중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전은 어디일까??



2012년 8월 2일 목요일

음행하는 여자, 교회의 받을 심판! 거기서 나오라!! -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요한계시록 17장에서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 ... 지금 세상은 그 음녀의 음행에 동참하며 거짓것을 옳다하고 참것을 틀리다하며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더 채우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세상사람들에게 "거기서 나와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말라!"라고 말하고 계신다. 아직도 그 곳의 정체와 그 곳에서 나온 작은 음녀들의 정체를 모른다면 하나님께서 내리실 재앙을 절대 면할 수 없을 것이다.




나오라 하셨으니 우리가 이제 어디로 가야할지도 하나님께서는 알려주시었다.

예레미야 4장 6절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은 사람의 절기가 아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사33:20)
하나님께서 세워주시고 도피하라하신 유일한 약속의 장소 시온! 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사람들이 뭐라하든 성경은 하나님의교회를 가리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다.



전세계가 주목하는 세계속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목사 : 3차 7개 절기, 시온 재건의 의미

3차 7개 절기 지키는 것은 시온 재건의 의미!!!


최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대한 기사가 월간중앙 7월호에 게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3차의 7개 절기들을 사람들은 아주 오래 전 이스라엘 땅 유대인들이 지켰던 과거의 절기들인데 오늘날 왜 지키는지 궁금해 하곤 한다. 그래서 오늘은 3차 7개 절기에 관하여 월간중앙 7월호에 게재된 총회장 김주철목사 인터뷰 내용을 살펴보고자 한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목사 인터뷰 내용의 대략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시편 102편을 보면 아주 중요한 예언이 하나 숨어 있다.

시편 102편 16절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여기서 시온을 건설하셨다는 표현을 영어 성경에서는 'build'가 아닌 'rebuild'라고 나오고 있다.
이것은 다시 세운다는 의미이다. 즉 어떤 일에 의해 무너졌던 것을 다시 세운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 시온은 절기지키는 곳을 의미한다.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예수님께서 2천년전 이땅에 오셨을 당시 새언약으로써 3차 7개절기를 세우시고 지키는 본을 보이셨다. 하지만 교회가 중세 종교암흑기를 거쳐오면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절기들은 모두 사라져버렸다.

그런데 없어졌던 예수님의 가르침, 3차 7개 절기가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지켜지고 있다. 이것이 의미 하는 것이 무엇일까??

바로 시온이 재건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라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3차 7개 절기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시대에 절기를 지킨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다. 실상 사라졌던 예수님의 가르침인 3차 7개 절기를 다시 가르쳐 주시고 시온을 재건해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기 때문이다.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시다.

또한 이번 월간중앙 7월호를 살펴보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부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문제이다.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할 지라도 어머니 하나님은 분명히 성경이 증거하는 이시대 구원자시요, 생명수의 근원이시다.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도적질하는 무리들!! 한번더 강조합니다!!

내 말을 도적질하리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성도가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는 다 성경의 진리를 그대로 좇으며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의교회 진리가 도적질 당하고 있다?!



"우리 교회도 안식일을 지켜요, 우리 교회도 유월절을 지켜요, 우리 교회도 십자가 세우지 않아요…."
 
하나님의 말씀이 도적질당하고 있다.



[렘 23:3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얼마 전 중앙일보에 믿기기 않는 전면광고가 실렸다. 일요일 예배를 고수했던 목사가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그에 대한 근거를 하나도 찾을 수 없는 불법이라고 성토하며, 토요일 안식일이 하나님의 법임을 증거하였다.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적을 통하여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과 안식일의 차이를 바로 설명하고 있다. 사도들이 순교를 당하는 순간까지도 안식일을 지켰다는 것을 통해 처음부터 일요일 예배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증거하면서 한국교회의 이단사설에 일침을 가했다. 이에 개신교단에 파장이 일고 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전혀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이다. 이미 하나님의교회 전 세계 175만 성도가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켜야 하며, 크리스마스가 아닌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는다고 수없이 외쳐왔기 때문이다. 물론 십자가 숭배가 얼마나 비성경적인 행위인지도 알려왔다. 


그래서인지 최근 들어 유월절을 지키겠다거나 십자가를 세우지 않겠다는 교회가 생겨나고 있다. (물론 하나님께서 정한 날짜가 아닌 임의로 정한 날짜에 지키고 있으니 이 역시 불법이라고 할 수 있다.)


어쨌든 언뜻 보기에 불법을 떠나 하나님의 법을 지킨다고 하니 기뻐할 일이다. 그러나 ‘과연 저들이 지키고 있는 안식일에, 유월절에 구원이 있는가’를 생각하면 여전히 안타깝다. 아무리 하나님의 계명을 열심히 지킨다고 한들, 그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을 모른다면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는가. 대답은 “NO!”다.


[호 6:3~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오늘날, 성령시대의 구원은 성령과 신부가 허락하신다. 성령과 신부를 모른대서야 구원을 바라기는 힘들 것이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유월절 등은 도적질해 갈 수도 있다. 그러나 구원을 베푸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그런 행위는 거짓된 것이며 헛된 것이다. 모든 계명은 구원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찾고 싶다면, 그리고 구원을 받고 싶다면 시온에 좌정하시는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패스티브닷컴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할 하나님의 교회’ 참조)를 찾자. 그것이 살 길이다.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정말 어이가 없다. 좋아 보이는 것 몇개 따라한다고 구원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도적질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의계명절기를 지키는 시온에는 반드시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서 계셔야 하기 때문이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진히 증거해주신 우리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 계시는 구원의 처소 시온, 하나님의교회로 오라.



2012년 7월 3일 화요일

구원의 도피처 시온은 어디?! [하나님의교회/시온/영혼구원/절기]

시온으로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예레미야 4장 6절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너무나도 두렵고 떨리는 하나님의 말씀 중 하나이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실때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하시었다. 빨리 시온을 찾아야한다!!
시온이 어디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오늘날 너무 교회가 많다. 그 중에 과연 시온은 어디일까!




이사야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왜 시온이여야만 하는지 알것같다. 시온에서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구원해주신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시온의 가장 큰 특징 두가지는 예루살렘과 절기...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루살렘은 어머니, 그렇다면 시온에는 반드시 어머니가 있어야 한다,

또하나는 절기...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니 당연히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는 안식일, 유월절 등의 3차 7개절기!!


전세계 유일무이한 구원의 도피처 시온!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는 그 곳!!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이다.

하나님께서 언제 그 진노를 쏟으실지 모르는 일이니 어서 속히 하루라도 더 빨리 시온으로 도피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두가 멸망에 이르지 않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시온의 문은 언제든 활짝 열려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로 오세요. 하나님께서 영생주신다고 약속하신 유일한 장소이며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함꼐 하시는 시온입니다.

2012년 6월 29일 금요일

나는 하나님이 싫어요!???? [하나님의교회/영혼구원/안증회]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행동은 "저는 하나님이 싫어요!!!"하고 외치고 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요한복음 14장 15절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2천년 전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 중에 하나이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계명을 지킨다고 알려주고 있다.

그럼 여기서 말씀해 주신 계명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마태복음 15장 7절~9절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항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이 구절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사람의 계명도 있고 하나님의 계명도 있는데 그 중 사람의 계명은 하나님을 헛경배하는 행위라는 것이다.

즉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고 가르치는 자들은 '저는 하나님이 싫어요!!'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이 없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은 안식일, 유월절 등과 같은 3차의 7개 절기이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기성교단들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그리고 추수감사절 등은 성경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도 모르게 '저는 하나님이 싫어요!!'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중에는 자신들이 지키는 것이 사람의 계명인 줄 아는 자들도 있고 모르는 자들도 있다.
하나님의 계명을 알지못하는 자는 매우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계명과 그 사랑을 심어주시려 다시 육신쓰고 임해주신 분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하늘 어머니시다.




헛경배로 인도하는 사람의 계명을 지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어 하나님의 계명에 대해 알고 이제는 '저는 하나님이 좋아요!'라고 이야기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시길 바란다.




성경읽기의 달인을 찾아라! 누가누가 많이 읽나?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구원/성경]

나는야 성경의 달인?! - 많이 읽는 것과 자세히 읽는 것의 차이





자세히 읽는 것과 많이 읽는 것의 차이를 아는 것도 엄청난 축복이다. 

어떤 목회자는 설교 중에 자신은 성경을 100독 했다고 신도들 앞에서 자랑하고 또 다른 유명목회자는 평생 200독을 넘게 했다고 주장하니 평신도들의 10독, 20독 정도는 아예 명함도 못내밀 정도가 되어버렸다. 어떤 이는 먹고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평생 한 번도 제대로 읽어보지 못했으니 기가 죽는 것은 당연한 것이리라.
 

그러다보니 다독법을 배워서라도 많이 읽는 것에 목을 매는 신도들도 등장하고 심지어 성경 66권을 통째로 다 외어버리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이 얼마나 대단한 노력이고 대단한 사람들인가? 한편 하나님의 뜻에 비추어봤을 때 과연 이 방법이 옳을까? 로마서 10장 3절을 보면 하나님의 의는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의만 드러내려고 한다면 결코 빛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불순종의 길을 가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니겠는가? 

서로 경쟁적으로 다독을 목표삼고 신구약 전체 암송을 목표삼는다면 머리가 나빠서 이도저도 안 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까?

또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붓글씨로 정성껏 베껴쓰는 경우도 더러 있다고 한다. 한 번은 TV에서 필자도 직접 본 적이 있다. 참으로 대단한 각오와 노력이 아니고는 이룩할 수 없는 결과가 아니겠는가?  그러나 그 모든 수고와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고 천국의 상급과 축복이 되려면 꼭 명심해야 할 사항이 하나 더 있다. 참고로, 이 글의 글쓴이의 필명이 penball인데 Pen에서 ball이 빠진 적이 있었는데 와이셔츠 상의주머니가 더럽혀진 적이 있었다. ball은 정말 미미한 존재지만 그것이 빠져버리니 볼펜은 무용지물이 되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롭다. 비록 눈에 보일둥말둥한 ball이지만 역할은 결코가볍지 않아서 마치 축구장의 ball없이 경기가 불가능한 것과 같았다.  

좌우지간 건성으로 많이 읽고 빨리 읽고 잘 외우고 잘 베껴쓰는 것 외에 단 한 번이라도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잘 살펴보았는지를 물어보고 싶다. 이사야 34장 16절에 성경 제대로 보는 법이 잘 나와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 즉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고 했다. 자세히 읽어보면 결코 다독, 속독, 암송, 필사, 낭독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결론은 들을귀가 없어서인지 도대체 말귀를 못알아듣는다는 것이다. 자세히 읽어보면 성경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아주 쉽게 깨닫게 된다는 것인데 한 번만 읽어도 깨달을 수 있고 골백번 읽고 쓰고 외워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이유는 성경 보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와 함께 자세히 읽어보면 왜 자세히 읽어보라고 했는지를 마침내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면 바벨론에서 손을 씻고 오직 말씀을 사모하고 생명수를 갈급하던 초신자를 물색해보고 혹시라도 하나님의 교회에 그런 분이 계시는지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에게 물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비록 초신자들에게 물어봐도 이미 그것은 상식화되어 있는 것에 큰 충격을 받고 자신의 착각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사야 6장 9절에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 수 없는 이유는 오직 한 가지뿐 혹시 약속의 자녀가 아니라 가짜자녀가 아닌지 자가진단이 좀 필요할 것 같다.   

덧붙일 것은 앞으로 나의 개인적인 꿈은 해외는 일단 보류해두고 국내에서 자칭 이단감별사 노릇을 하는 종교사기꾼들, 선한 목자인 척 돈뜯어내고 협박하고 못된짓을 일삼는 가짜감별사들을 모조리 색출해내어서 순진한 양떼들을 더 이상 희생시키지 않도록 자칭감별사들을 식별해내는 특별감별사가 되어 암덩어리를 도려내는 것이고 결국 이단감별사의 씨를 말리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싶다. 애당초 보석감별사나 병아리감별사 자격시험은 있어도 이단감별사 자격시험 같은 것은 없다. 누가 이런 단어를 만들어서 직업 삼아 활동하는지 몰라도 단어 자체가 교만스럽기 그지없다. 원래 성경에는 목사, 집사는 있어도 이단감별사는 없다. 남을 함부로 이단으로 낙인찍고 지목하고 정죄하는 것은 위험하기 그지없다.

다만 영분별력은 꼭 필요하다. 한때 천주교 교황청에서 툭하면 멀쩡한 사람들을 잡아다가 이단이라는 죄명을 뒤집어씌워서 종교재판에 회부하여 악형으로 죽인 일들은 많았다. 그렇지만 이단감별사라는 직업은 없었다. 평생의 목회현장 경력을 통해 말씀사모와 안목을 넓혀주시고 영혼 살리는일에 최고의 삶의 가치를 두게 해주시고 선지자의 사명과 선견지명 그리고 담대함과 겸손, 열정에 분별력까지 허락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성경은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세히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이 순간 자신이
성경 많이 읽기의 달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과연 성경 안 하나님의 뜻을 아는 데에도 달인이 되어있는지 되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성경책을 자세히 읽어본다면 그 속에 숨어있는 하나님의진리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영생받는 처방전 받으러오세요~! [하나님의교회/유월절/안식일/영혼구원]

영생의 처방전과 잘못된 처방전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 처방된 7백80만 건의 처방전을 분석한 숙명여대 모 교수는 처방된 약의 16%에 해당하는 1백 32만건이 안전규정을 무시한 잘못된 처방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최 교수에 따르면 특히 함께 복용할 경우 부작용이 우려되는 약물을 처방한 경우가 5천 4백 건에 달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연구발표로부터 3년 뒤 한 여성이 함께 먹어서는 안되는 두가지 약물, 테르페나딘과 케토코나졸을 동시에 처방한 처방전으로 인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병원에서 처방전을 조제할 때 자동으로 함께 조제해서는 안되는 약물을 통제하는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처방전은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만 잘못된 처방전은 약이 아니라 독이 된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들을 치유해야 하는 교회에서도 올바른 처방전을 버리고 잘못된 처방전으로 영혼들을 인도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유일하게 영적 의사로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죄’로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죄’라는 죽음의 병을 치료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영생의 처방전을 주셨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태복음 26:26).”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새 언약이라는 최고의 처방전을 주셨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 참여하는 자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얻게 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


예수님만이 우리 영혼을 치료할 영적 의사라고 믿는다면 그 처방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 유월절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없다. 로마 카톨릭 교회가 325년 니케아 회의를 통해 유월절을 폐지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적도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을 들여와 지키고 있다. 이는 마치 올바른 처방전을 버리고 잘못된 처방전을 따르는 것과 같다. 아무리 열심히 신앙을 해도 예수님의 새 언약이 아닌 다른 가르침으로는 우리 영혼에 아무 유익이 없다. 오히려 잘못된 고정관념이 참된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해가 된다.


육적 처방전이든 영적 처방전이든 올바른 처방을 따라야 한다. 잘못된 처방은 약을 처방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해치는 독을 처방한 것과 같다. 그리스도의 처방전을 왜곡하여 잘못된 처방을 따르도록 한다면 어떤 형벌을 받게 될까? 그리고 잘못된 처방을 따른 사람들의 영혼은 그 결과가 어떠하겠는가?


사도 바울은 바로 이러한 일에 대해 경고하였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7).”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영생의 처방전인 안식일유월절 등의 초대교회 진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오늘날 보편적으로는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등을 지킬지라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은 잘못된 처방전이며 결코 영혼의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영생의 처방전인 초대교회의 진리가 그대로 지켜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Made by God! 하나님이 세우신 시온! [하나님의교회/시온/영혼구원]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시온! -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이 시대 사라진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는
거룩한 시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에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시온의 확실한 증거 두가지는 하나님의 절기!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




성경은 구원의 처소를 시온이라 알려주고 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장 20~24절)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거하시며 시온의 백성들에게 구원과 죄사함을 주신다. 구원의 은혜를 바라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시온이 어디인지 반드시 찾아야 한다. 이사야는 구원의 은혜가 있는 시온을 가리켜 절기 지키는 곳이라 하였다. 그런데 우리나라만 해도 설날, 추석, 단오 등 4대 명절을 비롯하여 계절마다 24절기가 있고 각 나라들도 절기가 많다. 그렇다면 어떤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일까?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시편 102편 16절)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나니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리로다 (시편 87편 5절)
 

시온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는 곳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만든 절기를 지키는 곳은 시온이 될 수 없다. 사람이 만든 절기를 지킨다면 사람이 세운 곳일 뿐 하나님께서 세운 곳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시온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절기를 지키는 곳이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주간절기인 안식일과 연간절기인 7개 절기를 세우셨다. 7개 연간절기는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다(레 23:1). 하나님의 절기는 구약시대에는 짐승의 피로 모형적 제사를 드리다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 그리스도의 은혜를 허락받는 새 언약 절기로 완성되었다.
 

그러므로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절기를 버리고 일요일, 크리스마스 등 사람의 절기를 지키고 있다. 일요일은 콘스탄틴이 정한 일요일 휴업령에서 비롯되었다. 크리스마스는 태양신 숭배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받아들인 것이다. 부활절에 계란을 먹는 풍습과 이스터라는 명칭은 이스터 여신의 축제일에서 비롯되었다.
 

하나님의 절기를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시온이 아니다. 그곳에 구원의 은혜가 있을 수 없다.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 7장 6~8절) 

하나님께서 세우신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바로 그 곳에 구원의 은혜가 허락된다.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헛된 사람의 계명을 버리고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