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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3일 금요일

분홍토끼에서 듀라셀을 뺀다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전세계에 2200여개 소속교회가 있고 등록성도는 175만명에 달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언젠가 초등학교 2학년생인 딸아이가 내게 물었다.


“엄마, 엄마가 저를 낳았잖아요…. 그런데 성경에는 왜 하나님이 지으셨다고 해요?”


아무래도 창세기 2장 7절의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신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는 모양이다.
자신의 성장앨범을 본 아이로서는 난제일 수밖에 없다.


그때 텔레비전 화면 가득, 분홍색 토끼인형들이 비춰졌다. 듀라셀 건전지 광고였다.
“민아, 저 분홍색 토끼인형 속에 뭐가 들어있니?
“건전지요.”
“그럼 저 건전지를 빼버리면 어떻게 될까?”
“멈춰버리겠죠.”


이렇게 나는 아이에게 ‘분홍토끼와 건전지의 관계'를 통해 육체와 영혼의 관계를 설명한 적이 있다. 그 건전지의 힘이 다하면 아무리 귀여운 분홍토끼라도 쓸모없는 존재가 되어버리듯, 우리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면 우리 육체는 멈춰버린 분홍토끼와 같은 신세가 되고 만다.


전 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육체가 죽은 영혼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그리고 육체가 살아있을 때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게 된다.


계 20:12~15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성경)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성경)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지옥)에 던지우더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 새 언약 유월절(마 26:19)과 안식일(행 17:2) 등을 지킨 자는 천국에 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자는 불못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하늘 어머니께서 오셨다. 영의 자녀들에게 죄 사함과 구원 받는 방법인 새 언약 진리를 알려주시고 지키게 하기 위해서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말이다.


사도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꺼이 믿고 따랐다. 그 결과 그들은 지금 영의 고향에서 안식을 누리고 있을 것이 틀림없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겠는가. 당연히 이 시대,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라야 할 것이다.


지금 우리가 어떤 행위를 하느냐에 따라 천국에 갈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 될 수도 있고, 불못에 떨어질 수 있는 후회의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심판대 앞에 서기 전에 기억하자. 우리의 영혼을 낳아주신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기억하자.



2012년 7월 4일 수요일

월간중앙 특별취재팀!성경에 근거를 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성경적 증거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제기되는 반론이 만만치않다. ‘아버지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존재할 뿐이며,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다는 것이 기성 교회의 주장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근거를 들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근거로 성경 첫머리에 해당하는 구약 ‘창세기’ 1장 26~27절을 첫 번째 예로 든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6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27절)”라는 대목이다.



이 교회는 26절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나’가 아니고 ‘우리’를 내세웠다는 데 주목한다. 또 27절에서처럼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는데 남자와 함께 ‘여자’를 만들지 않았느냐는 근본적 질문을 제기한다. 일반인들의 귀에도 익숙한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곧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이고,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이 하와라는 얘기다.


또 하나 드는 성경 속의 근거가 신약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다. 이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증거했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한다.



성경의 말미인 신약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고 부르며 값없이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가 등장한다.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로 시작하는 대목이다. 이 또한 이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증거로 내세운다. 여기서 ‘성령’은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문제는 ‘신부’가 누구이냐다. 여기서 신부는 한자로 新婦, 영어로 bride로, 성령은 성부, 성자와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고, 그의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말하는 또 다른 근거로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을 든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하나같이 단수 명사 ‘엘로아흐(Eloah)’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Elohim)’으로 표현한다. ‘엘로힘’이 구약 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뜻한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문제는 남는다. 성경 속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이 무수히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오히려 이것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방증한다고 해석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기에 이와 구분하려고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는 말이다.
(월간 중앙 윤석진 기자)



출처 : 월간중앙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성령과 신부 즉 엘로힘이신 아버지, 어머니를 믿어야만 합니다. 월간중앙 7월호를 참고하시고 정확히 알아보시어 꼭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3일 화요일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엄마가 있잖아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월간중앙]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엄마가 있다." -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사람들에게 '아버지 하나님'은 익숙한 존재이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너무나 생소한 개념이다. 하지만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부분에 실린 기사를 보면 만물의 이치를 통해서는 성경적인 증거를 통해서든 '어머니 하나님'께서 분명히 계심을 알게될것이다.


로마서 1장 20절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만물에는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깃들어 있다.
만물 가운데 보면 하늘을 나는 새도, 들판을 뛰어다니는 짐승들도 다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다. 이렇게 어머니라는 존재를 지으심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신성이 나타나게 되어있다.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 우리가 최종적으로 생명력을 얻듯이 우리 영혼또한 최종적인 영원한 생명을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얻게 된다. 이 것이 바로 어머니라는 존재를 지으신 하나님의 뜻이다.


만물에 분명히 보이게 되니 어찌 누가 감히 핑계를 댈 수 있겠는가!!

어머니에 대해 알고 싶다면 월간 중앙 7월호를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엘로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즉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생명수의 근원은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성경읽기의 달인을 찾아라! 누가누가 많이 읽나?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구원/성경]

나는야 성경의 달인?! - 많이 읽는 것과 자세히 읽는 것의 차이





자세히 읽는 것과 많이 읽는 것의 차이를 아는 것도 엄청난 축복이다. 

어떤 목회자는 설교 중에 자신은 성경을 100독 했다고 신도들 앞에서 자랑하고 또 다른 유명목회자는 평생 200독을 넘게 했다고 주장하니 평신도들의 10독, 20독 정도는 아예 명함도 못내밀 정도가 되어버렸다. 어떤 이는 먹고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평생 한 번도 제대로 읽어보지 못했으니 기가 죽는 것은 당연한 것이리라.
 

그러다보니 다독법을 배워서라도 많이 읽는 것에 목을 매는 신도들도 등장하고 심지어 성경 66권을 통째로 다 외어버리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이 얼마나 대단한 노력이고 대단한 사람들인가? 한편 하나님의 뜻에 비추어봤을 때 과연 이 방법이 옳을까? 로마서 10장 3절을 보면 하나님의 의는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의만 드러내려고 한다면 결코 빛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불순종의 길을 가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니겠는가? 

서로 경쟁적으로 다독을 목표삼고 신구약 전체 암송을 목표삼는다면 머리가 나빠서 이도저도 안 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까?

또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붓글씨로 정성껏 베껴쓰는 경우도 더러 있다고 한다. 한 번은 TV에서 필자도 직접 본 적이 있다. 참으로 대단한 각오와 노력이 아니고는 이룩할 수 없는 결과가 아니겠는가?  그러나 그 모든 수고와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고 천국의 상급과 축복이 되려면 꼭 명심해야 할 사항이 하나 더 있다. 참고로, 이 글의 글쓴이의 필명이 penball인데 Pen에서 ball이 빠진 적이 있었는데 와이셔츠 상의주머니가 더럽혀진 적이 있었다. ball은 정말 미미한 존재지만 그것이 빠져버리니 볼펜은 무용지물이 되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롭다. 비록 눈에 보일둥말둥한 ball이지만 역할은 결코가볍지 않아서 마치 축구장의 ball없이 경기가 불가능한 것과 같았다.  

좌우지간 건성으로 많이 읽고 빨리 읽고 잘 외우고 잘 베껴쓰는 것 외에 단 한 번이라도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잘 살펴보았는지를 물어보고 싶다. 이사야 34장 16절에 성경 제대로 보는 법이 잘 나와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 즉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고 했다. 자세히 읽어보면 결코 다독, 속독, 암송, 필사, 낭독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결론은 들을귀가 없어서인지 도대체 말귀를 못알아듣는다는 것이다. 자세히 읽어보면 성경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아주 쉽게 깨닫게 된다는 것인데 한 번만 읽어도 깨달을 수 있고 골백번 읽고 쓰고 외워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이유는 성경 보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와 함께 자세히 읽어보면 왜 자세히 읽어보라고 했는지를 마침내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면 바벨론에서 손을 씻고 오직 말씀을 사모하고 생명수를 갈급하던 초신자를 물색해보고 혹시라도 하나님의 교회에 그런 분이 계시는지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에게 물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비록 초신자들에게 물어봐도 이미 그것은 상식화되어 있는 것에 큰 충격을 받고 자신의 착각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사야 6장 9절에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 수 없는 이유는 오직 한 가지뿐 혹시 약속의 자녀가 아니라 가짜자녀가 아닌지 자가진단이 좀 필요할 것 같다.   

덧붙일 것은 앞으로 나의 개인적인 꿈은 해외는 일단 보류해두고 국내에서 자칭 이단감별사 노릇을 하는 종교사기꾼들, 선한 목자인 척 돈뜯어내고 협박하고 못된짓을 일삼는 가짜감별사들을 모조리 색출해내어서 순진한 양떼들을 더 이상 희생시키지 않도록 자칭감별사들을 식별해내는 특별감별사가 되어 암덩어리를 도려내는 것이고 결국 이단감별사의 씨를 말리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싶다. 애당초 보석감별사나 병아리감별사 자격시험은 있어도 이단감별사 자격시험 같은 것은 없다. 누가 이런 단어를 만들어서 직업 삼아 활동하는지 몰라도 단어 자체가 교만스럽기 그지없다. 원래 성경에는 목사, 집사는 있어도 이단감별사는 없다. 남을 함부로 이단으로 낙인찍고 지목하고 정죄하는 것은 위험하기 그지없다.

다만 영분별력은 꼭 필요하다. 한때 천주교 교황청에서 툭하면 멀쩡한 사람들을 잡아다가 이단이라는 죄명을 뒤집어씌워서 종교재판에 회부하여 악형으로 죽인 일들은 많았다. 그렇지만 이단감별사라는 직업은 없었다. 평생의 목회현장 경력을 통해 말씀사모와 안목을 넓혀주시고 영혼 살리는일에 최고의 삶의 가치를 두게 해주시고 선지자의 사명과 선견지명 그리고 담대함과 겸손, 열정에 분별력까지 허락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성경은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세히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이 순간 자신이
성경 많이 읽기의 달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과연 성경 안 하나님의 뜻을 아는 데에도 달인이 되어있는지 되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성경책을 자세히 읽어본다면 그 속에 숨어있는 하나님의진리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세계의 이목이 한국에 집중되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월간중앙]

세계의 이목이 어머니하나님께! - 월간중앙 7월호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에 대한 소식이 실리게 되었다. 이번을 계기로 왜 세계 유수언론들이 어머니 하나님과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주목하고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왜 세계는 그토록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앞다투어 보도 하고 있으며, 놀라워 하고 있을까?

월간 중앙에 실린 인터뷰 내용을 조금 인용하자면 '어느 누구도 주지 못했던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어머니 하나님으로 부터 얻었다.'는 그 말이 정답인 듯 하다.

요즘 세상은 너무 악하고 정도 없고 사랑이 메말라가고 있다.
성경에서도 이를 이미 예언하고 있었다.

마태복음 24장 12절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하나님의 법들이 사라지고 사람이 만든 불법이 세상에 가득하게 되니 세상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도 식어지고 서로를 위하는 사랑도 모두 식어지게 되었다.

그런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 오시어 잃어버린 법을 허락해 주시니 사랑이 조금씩 싹트기 시작했다. 그런 인생들에게 사랑의 모본이 되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타나주시니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랑을 보고 나아오기 시작하는 듯 하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총회장으로 있는 김주철목사는 월간 중앙 인터뷰 중에 어머니 하나님의 개념에 대해 설명한다.

"...창조의 섭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하늘 아버지가 계시고 하늘 어머니가 계시며, 어머니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믿으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이며 참 진리들이 가득한 교회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월간 중앙 7월호 134페이지부터 151페이지에 걸쳐 자세히 나와있으니 꼭 읽어보시길바란다.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위로 받으시고 구원까지 받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성서속의 불가사의 '우리'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엘로힘하나님)

성경속에 하나님의 비밀 '우리' - 엘로힘이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은 성경 속에 증거되어 있는 엘로힘이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분은 성령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어머니를 믿는 자에게는 생명수 즉 영생이 주어집니다. ^^            -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흔히들 하나님 하면 아버지 한 분만으로 생각한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라고 알려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동시에 하나님께서 한 분이 아닌 두 분이라고 알려준다.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은 당신을 가리켜 복수 명사인 ‘우리’라고 표현하셨다. 아버지 하나님 한 분뿐이라면 당연히 단수인 ‘나’라고 해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분명 당신을 ‘우리’라고 표현하셨다. 왜일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이다. 즉, 하나님의 형상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라고 하셨을까? 
그 이유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롬 5:12~15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여기서 ‘한 사람의 범죄’는 누구의 범죄인가? 바로 아담이다. 그러나 실상 죄를 먼저 범한 사람은 하와다. 따라서 ‘하와’ 한 사람의 범죄라고 하거나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의 범죄라고 해야 한다. 그러나 성경은 아담 한 사람의 범죄라고 했다. 그 이유는 비록 아담과 하와는 두 사람으로 존재하지만 한 사람처럼 여기셨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롬 5:14)으로 재림 그리스도, 즉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그리고 아담의 아내는 요한 계시록 19장에 어린 양의 아내, 즉 어머니 하나님이다. 성경은 첫 사람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을 한 사람으로 지칭하셨다. 마찬가지로 마지막 아담과 하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도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홀로 한 분’이라는 표현 때문에 ‘우리’라고 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부인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UN도 감동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어머니하나님)

UN "하나님의교회와 파트너쉽 원해..."

-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진정성에 감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선한행실을 강조하시던 예수님의 가르침, 성경의 가르침을 좇아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참 그리스도 교회입니다.
그 모든 봉사 속에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어머니하나님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하는 세계속의 하나님의교회!




국제연합(United Nations, 이하 유엔)이 하나님의 교회에 파트너십 제안을 했다.

유엔은 전쟁과 같은 위험으로부터 국제 평화를 유지하고 경제적·사회적·문화적 문제 해결과 인권 및 기본적 자유의 존중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범 세계적인 기구이다.

이 같은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유엔은 여러 국가를 비롯해 공공과 민간 단체와 파트너십을 통해 긴밀히 협력, 글로벌 과제를 성공으로 이끌고 있다. 현재 유엔과 파트너십을 설립한 단체는 바이엘, 후지쯔, 까르푸, 골드만 삭스 그룹, 마드리드 클럽, World Bank, 유럽연합(EU), 국제적십자연맹 등 세계 굴지의 기업 및 재단, NGO 등이 있다.

이런 위치에 있는 유엔이 하나님의 교회를 파트너십 대상자로 판단한 이유는 무엇일까?
유엔과 첫 만남을 가졌던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2010년 6월 29일,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일행이 뉴욕에 있는 유엔 본부를 방문했다. 아이티 지진 피해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성금은 하나님의 교회 소속 메시아 오케스트라의 제10회, 제11회 자선연주회를 통해 마련됐다.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측에 자선기금 10만 달러를 기탁하며 “메마르고 삭막한 세상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은 무조건적인 희생을 베푸는 어머니의 사랑이다.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때문에 가장 큰 사랑인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구촌 이웃을 돕고 싶다”는 성도들의 바람을 전했다.
이를 전해들은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UNOP) 아미르 도살 사무국장은 6월 30일 김주철 목사 일행을 유엔 본부로 초청해 성금 기탁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도살 사무국장은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 세계많은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손을 잡고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엔 대외협력 모니카 벨라카자르 서무담당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모든 교회 성도들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일하는 선한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를 계기로 유엔은 하나님의 교회에 자선과 봉사에 관한 파트너십 구축을 제안한 것이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구촌 이웃을 돕고 싶다는 하나님의 교회의 진정성이 유엔을 감동시킨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www.pasteve.com)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봉사를 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본 유엔은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의교회 외에 다른 기성교단들도 봉사활동을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만큼 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언제 한번 성도 중 한 분이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았다면, 평생 봉사를 한번이나 했을까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이다. 이 모든 봉사활동의 이면에는 항상 솔선수범하시며 성도들에게 본을 보여주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는 것이다.
필자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 추천 사이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UCCSPACE (어머니 하나님)

2012년 6월 19일 화요일

1600년만에 진리를 회복하신 안상홍님! (안증회,하나님의교회,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성령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참 그리스도 교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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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규장각 도서와 유월절

멜기세덱예수님그리고_르네상스_01.gif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 군대에 빼앗겼던 외규장각 도서가 우여곡절 끝에 국내로 돌아왔다는 소식이 지난해 알려졌다. 외규장각 도서란 조선시대 왕실의 중요한 행사들을 문서로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이 더욱 가치가 있는 것은 각종 행사장면을 그림으로 첨부하여 옛 왕실의 운영과 발자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따라서 민족의 얼이 깃든 국보급 문화재를 되찾게 된 역사적 의의는 매우 크다. 그러나 우리의 고유 문화재를 찾은 기쁨만을 막연히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고유 문화재를 찾게 된 경위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외부세력에 의해 우리의 문화유산을 빼앗겼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지내왔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자신을 희생하며 우리의 문화유산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선각자들이 있었음을 생각해야한다.

빼앗겼던 우리의 문화유산을 145년 만에 되찾았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쁜 소식이 있다. 그리스도교의 잃어버렸던 소중한 절기인 유월절을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께서 1600여 년 만에 되찾아주셨다는 소식이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다.



 유월절을 허락하신 그리스도

그리스도께서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리리니’하였다.(요한복음 6장 53-54절) 당시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어떠한 방법으로 먹고 마실 수 있는지 의문이 쌓이기 시작했다. 이에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영접할 수 있는 진리적 제도를 알려주었다. 그 내용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이다. 

[마태복음 26장 17~26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리스도의 중요한 행사를 기록한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는 예식이 ‘유월절’임을 확인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유월절이라는 진리적 제도 안에 담아 놓으신 것이다. 유월절을 지킬 때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우리 몸 안에 흐르고 이로써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또한 죄사함의 축복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됨으로 재앙을 피하는 축복도 얻을 수 있다. (이사야서 43장 1-3)

성경에는 영생으로 이어질, 죄사함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음을 밝히는 말씀이 있다.(마가복음서 2장 1-12) 결국 하나님의 살과 피를 영접할 수 있는 유월절을 세우신 결과로써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할 그리스도이자 하나님이심을 직접적으로 선포하셨던 것이다.



빼앗긴 유월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고귀한 희생으로 구원의 길을 허락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를 훼방하는 이들은 제자시대 이후 점차적으로 초대교회의 진리를 훼손하거나 왜곡하였다. 그 가운데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마저 사라지게 되었다. 역사적으로는 325년 5∼6월 로마제국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회의를 통해서 유월절을 폐지했다. 니케아 지방에서 열린 이 종교회의에서는 로마 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시키고 부활절만을 지키기로 결정하였다. 성력으로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던 교회들은 이후 로마 교회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으면 이단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당했다.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들은 사막이나 산중, 동굴에 숨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했다. 그래서 교회사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콘스탄틴 대왕의 힘으로 교회에 평화가 찾아온 후로 교회의 수준이 갑자기 저하된 것을 한탄하여 광야의 금욕 생활에 나간 사람들이 허다하였다” <교회사 초대편. 283쪽>

유월절이 없이는 죄사함을 받을 수 없기에 유월절을 포함한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오셔야 한다. 그래서 성경은 재림그리스도께서 임하실 것을 예언하고 있다.(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하나님의 계명들이 사라진 애석한 현실 속에 성경은 2000년 전 그리스도의 복음!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실 분이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고 있다.(요한복음 14장 26절, 16장 13절)  이 예언을 이루고자  안상홍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전하신 초대교회의 복음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고 회복하여 주셨다. 따라서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복음의 사역을 통해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심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특히 안상홍님은 성경에 기록된 다윗왕의 예언을 이루셨음을 주목해야 한다.


다윗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라면 초림에나 재림에나 영원한 언약의 진리인 유월절을 가져오셔야 한다는 것이다. 이 예언을 이루시기 위하여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 동방땅 끝 나라에 오셔서 30세 되시던 해 1948년에 침례를 받으셨다. 육신적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하던 해, 영적 이스라엘 왕국의 독립을 선포하신 것”이며 “하나님의 계명이 사라진 암울한 현실에서 영원한 언약의 진리 유월절을 회복해 주시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안식일을 허락하셨다. 이렇게 생명의 진리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인도하여 주셨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인류에게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이심을 성경을 통해 알아야 한다.

[이사야서 25장 6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성경에서 사망을 멸할 수 있는 포도주의 진리는 오직 유월절이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제자시대 이후 325년부터 오늘날까지 오랜 시간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명명하고 있다. 성경은 이러한 유월절을 회복할 수 있는 분이 오직 하나님이심을 설명한다.

‘이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께서는 인간에 의해 폐지된 유월절을 회복하였다’ 또한 ‘죄사함은 오직 하나님만이 허락하실 수 있다고 하셨기에 죄사함의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임에 틀림없다.


마치 외규장각 도서가 외부세력에 빼앗겼는지도 모르고 지냈던 지난날처럼 그리스도인들 역시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을 빼앗긴 것도 모르고 지내왔다. 표면적으로는 소중한 유월절을 찾은 것으로 이해되지만 실질적으로는 성경의 말씀을 되찾은 것이다. 그리스도의 발자취와 그리스도의 중요한 행사를 기록한 성경을 깨닫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킬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유산인 것이다.   이제 ‘구원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그리스도의 유언인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이 재림그리스도요 하나님’임을 깨닫고 올바른 신앙의 대열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http://www.paste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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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어보셨나요? ^^ 이때까지 유월절을 모르고 살아왔다 하더라도 지금부터라도 유월절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그리고 아무도 찾지 못한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가지고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해서도 말입니다. ^^* 그 끝자락에는 천국의 문이 찬란하게 빛나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으며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이시대 참 그리스도 교회입니다.



★ 참고사이트

2012년 6월 17일 일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은 낮선 존재이다.
오랜 기간동안 아버지 하나님의 존재만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분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알아보려고도 믿으려고도 하지않는다.

하지만 그런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 김추철목사)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는 참 그리스도 교회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때로는 안증회, 안상홍증인회라고 불리기도 한다.

오늘날 교회들을 보면 초대교회 당시 예수님께서 허락해 주신 진리들이 
많이 사라지고 변개되었지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천년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행하는 즉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이다.

성경대로 행하는 곳이기에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믿는다.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왜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로 오는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알아보시기 바란다.



☆ 참고 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