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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불법] 이리들의 계명, 일요일예배의 탄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성경대로 하는 교회이며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곳입니다~^^


일요일(Sunday) 예배의 유래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그런데 왜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본다는 수많은 교회들은 일요일에 예배를 보고 있을까?? 이는 2세기경 로마교회(천주교)가 로마 태양신교의 성일이었던 일요일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키위의 끔찍한 비밀, 기막힌 군중심리!



『키위의 주재료인 키위새는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동물이다. 낮에는 나무구멍, 땅속에 숨어 있다가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로, 지렁이나 벌레, 뿌리, 씨앗 등을 먹고 산다. 또한 평균 1~2개 정도의 알을 낳고 수컷이 알을 품게 되는데 보통 부화까지 75일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키위라는 이름은, 수컷이 알을 품는 동안 불청객이 나타날 때 날카롭게 ‘키위키위’ 우는 것을 발견한 찌아찌아족이 ‘키위’라는 이름을 붙였고 이것이 정식 명칭으로 채택된 것이다. 

키위가 단단한 것은 사후 경직된 키위새를 가공했기 때문이다. 이것을 상온에서 36시간 이상 방치하게 되면 사후경직이 풀려 말랑말랑해진다. 키위새의 몸 안이 초록색인 것은 농장에서 이를 개량화시켜 수명이 줄어든 대신 내장이 퇴화하면서 발생된 현상이다. 따라서 키위새의 주요기관은 머리에 밀집해있고 몸체에는 초록색 에너지원만이 남게 됐다. 이것은 낙타의 혹과 같은 역할을 한다. 

키위를 직접 생산하는 곳에 가게 되면 털에 흙이 잔뜩 묻어있는 키위를 발견할 수 있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털을 제거해 유통하기 때문에 말끔한 키위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일부 털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키위를 놓고 벌인 인터넷상의 주장과 근거다. 블로거들은 키위새 해부도와 그림으로 제작된 키위 제조 과정을 제시하며 ‘키위가 과일이 아님’을 증거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더 이상 키위를 먹지 않겠다’, ‘이게 정말 사실이냐?’, ‘도대체 진실이 뭐냐?”는 반응을 보였다. 

여러 사람들이 키위가 과일이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면서, 이 해괴망측한 주장에 사람들이 동요한 것이다. 이성적인 판단을 흐리게 하는 군중심리의 힘이 섬뜩하게 느껴진다. 별개의 ‘과일 키위’와 ‘키위새’를 동일한 대상일지 모른다는 혼란, 혹은 생각을 하게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다. 

그런데 이런 기막힌 현상은 교회 안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353266





2012년 8월 5일 일요일

사라진 약속 안식일, 일요일예배의 허구성 -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새언약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중 참 하나님의 뜻은 무엇?



일반적으로 기성교회가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배와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안식일은 어떻게 다른 것일까?? 그리고 과연 그중 하나님의 참 뜻은 무엇이며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일주일 중에 하나님께서 복주신다고 약속하신 날은 과연 언제일까?


창세기2장 1~3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몇번째 날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신다고 알려주고 있는가?? 바로 일곱째날이다. 이 것이 안식일의 유래이다. 그럼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것은 안식일이며 그 안식일은 일곱째날임을 알 수 있다. 오늘날 요일제도로 볼때, 일곱째날 안식일은 과연 언제일까?


일곱째날은 토요일이다. 반면 많은 기성교단이 지키는 일요일은 첫째날이다. 이는 국어사전이나 달력,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일요일은 성경 구석구석을 찾아봐도 그 기록을 찾을 수 없지만 안식일은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기록이 존재한다. (눅4:16, 행17:2, 행18:4)



그리고 다소 충격적일 수도 있지만 세상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은 이미 알고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킨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 카톨릭출판사, 교부들의 신앙』



그리고 카톨릭출판사에서 출판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자에 보면 "신약 성서에 분명히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라는 말은 없습니다. 다만 금방 말씀드린 그러한 이유로써 교회의 권위로 정한 것뿐입니다."라고 되어있다.



그들도 분명 일요일예배가 非성경적이고 하나님의 뜻이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일까??







그럼 이 일요일 예배라는 것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교회사를 보게되면 일요일 예배가 생겨날 당시 교회는 동방교회와 서방교회로 나누어져 있었다.


그 때 당시 로마의 콘스탄틴황제가 '그리스도교가 전 제국을 하나로 묶어 줄 세멘트가 되도록 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그와 관련된 정책들을 펼치고 있었다. 그러다 A.D.321년에 예배의 날을 일요일로 규정하면서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했다.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초대편))



동방교회는 그래도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켜오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동방교회도 서방교회처럼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 것으로 바뀌어가게 되었다. (세종문화사, 교회사)



그럼 왜 하필 일요일로 제정을 하게 되었을까?? 로마에는 '미트라'라는 태양의 신이 있었다. 일요일은 영어로 봐도 'Sunday' 즉 태양의 날이었고 그 날은 미트라교의 성일이었다. 이러한 이교적 종교의 추종자들에 의한 일요일의 숭배는 콘스탄틴황제가 일요일을 휴일로 선정하는데 공전하였다. 321년에 반포된 칙령은 존경스런 태양의 날에 쉴 것을 명하는 것이었다.
(기독교문사, 기독교대백과사전)










결론적으로 안식일은 로마의 교묘한 수법에 의해 사라져버렸고 일요일은 명백히 사람이 세운 사람의 법이라는 것이다. 그 외 '억만인의 신앙' 등의 여러가지 책자들이나 신문보도를 보면 안식일이 토요일이고 일요일이 잘못된 것임은 아주쉽게 알 수 있다.



위에 언급한 책자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발간한 것도 아니며 일반 기성교단들이 발간한 책이다. 그들도 안식일이 토요일이고 일요일예배가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계속 일요일예배를 드리고 있으니 성경은 과연 그들에 대해 뭐라고 알려주고 있는가.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사라진 약속 안식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뜻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