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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불법] 이리들의 계명, 일요일예배의 탄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성경대로 하는 교회이며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곳입니다~^^


일요일(Sunday) 예배의 유래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그런데 왜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본다는 수많은 교회들은 일요일에 예배를 보고 있을까?? 이는 2세기경 로마교회(천주교)가 로마 태양신교의 성일이었던 일요일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거는 새언약 안식일

이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다 하나님의백성으로 인정을 하실까?? 아니다. 왜냐하면 그 많은 사람이 다 각기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으니, 그 중 하나님께서 백성으로 인정하시는 무리도 있을 것이며 하나님께서 악하다하신 무리도 있을 것이다.




출애굽기 31장 13절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안식일, 새언약 안식일이야 말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 즉 하나님의 백성들과 하나님사이의 표징이라 하셨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확실한 증거라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있는데 그 교회가 성경에 기록된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두말할 것도 없이 그 교회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교회가 아니다. 하나님의 참 백성이고 하나님을 참으로 믿는자라 한다면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을 지켜야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는 일곱째날 토요일,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며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만을 지키는 이시대 참 진리교회이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을 가진 하나님의교회로 오라.











하나님백성의 표징,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8월 5일 일요일

사라진 약속 안식일, 일요일예배의 허구성 -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새언약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중 참 하나님의 뜻은 무엇?



일반적으로 기성교회가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배와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안식일은 어떻게 다른 것일까?? 그리고 과연 그중 하나님의 참 뜻은 무엇이며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일주일 중에 하나님께서 복주신다고 약속하신 날은 과연 언제일까?


창세기2장 1~3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몇번째 날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신다고 알려주고 있는가?? 바로 일곱째날이다. 이 것이 안식일의 유래이다. 그럼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것은 안식일이며 그 안식일은 일곱째날임을 알 수 있다. 오늘날 요일제도로 볼때, 일곱째날 안식일은 과연 언제일까?


일곱째날은 토요일이다. 반면 많은 기성교단이 지키는 일요일은 첫째날이다. 이는 국어사전이나 달력,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일요일은 성경 구석구석을 찾아봐도 그 기록을 찾을 수 없지만 안식일은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기록이 존재한다. (눅4:16, 행17:2, 행18:4)



그리고 다소 충격적일 수도 있지만 세상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은 이미 알고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킨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 카톨릭출판사, 교부들의 신앙』



그리고 카톨릭출판사에서 출판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자에 보면 "신약 성서에 분명히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라는 말은 없습니다. 다만 금방 말씀드린 그러한 이유로써 교회의 권위로 정한 것뿐입니다."라고 되어있다.



그들도 분명 일요일예배가 非성경적이고 하나님의 뜻이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일까??







그럼 이 일요일 예배라는 것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교회사를 보게되면 일요일 예배가 생겨날 당시 교회는 동방교회와 서방교회로 나누어져 있었다.


그 때 당시 로마의 콘스탄틴황제가 '그리스도교가 전 제국을 하나로 묶어 줄 세멘트가 되도록 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그와 관련된 정책들을 펼치고 있었다. 그러다 A.D.321년에 예배의 날을 일요일로 규정하면서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했다.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초대편))



동방교회는 그래도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켜오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동방교회도 서방교회처럼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 것으로 바뀌어가게 되었다. (세종문화사, 교회사)



그럼 왜 하필 일요일로 제정을 하게 되었을까?? 로마에는 '미트라'라는 태양의 신이 있었다. 일요일은 영어로 봐도 'Sunday' 즉 태양의 날이었고 그 날은 미트라교의 성일이었다. 이러한 이교적 종교의 추종자들에 의한 일요일의 숭배는 콘스탄틴황제가 일요일을 휴일로 선정하는데 공전하였다. 321년에 반포된 칙령은 존경스런 태양의 날에 쉴 것을 명하는 것이었다.
(기독교문사, 기독교대백과사전)










결론적으로 안식일은 로마의 교묘한 수법에 의해 사라져버렸고 일요일은 명백히 사람이 세운 사람의 법이라는 것이다. 그 외 '억만인의 신앙' 등의 여러가지 책자들이나 신문보도를 보면 안식일이 토요일이고 일요일이 잘못된 것임은 아주쉽게 알 수 있다.



위에 언급한 책자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발간한 것도 아니며 일반 기성교단들이 발간한 책이다. 그들도 안식일이 토요일이고 일요일예배가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계속 일요일예배를 드리고 있으니 성경은 과연 그들에 대해 뭐라고 알려주고 있는가.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사라진 약속 안식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뜻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7월 28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안증회] 하나님께 특별한 날은 언제인가요?

하나님께 특별한 날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로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시대 교회들을 보면 하나님의 법과 하나님의 사랑이 많이 사라졌지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법을 잘 준행하고 있습니다. 즉 이 시대 참 구원받을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사람들이 1년 365일을 다 기억하고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특별한 날 곧 기념일만큼은 꼭 기억한다. 나에게는 평범한 일요일이 어떤 이에게는 특별한 기념일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는 특별한 7월 22일이 어떤 이에게는 무엇을 먹었고 무엇을 입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기억 나지 않는, 무의미한 날일 수도 있다.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날, 사람들은 대개 그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하게 보낸다. 하나님께서도 소중하게 여기시는 날이 있다. 그날을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보내길 원하신다. 바로 ‘안식일’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 20:8~11)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여기시는 기념일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신 것이다. 안식일은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창 2: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


안식일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이다. 다시 말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날이다. 이처럼 하나님께 이날이 매우 소중했기 때문에 안식일을 가리켜 ‘표징’이라고 하였고 ‘복을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자녀들과 함께 기념하길 원하시는 안식일은 언제일까. 창세기 2장을 보면 알 수 있듯, 하나님께서는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셨다. 일곱째 날이 안식일이다. 오늘날의 요일제도를 봤을 때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토요일이 안식일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소중히 여기는 날을 특별하게 여긴다. 기억하고 함께 지키길 원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킬 수밖에 없으리라.

패스티브 닷컴 http://pasteve.com/324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