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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5일 일요일

사라진 약속 안식일, 일요일예배의 허구성 -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새언약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중 참 하나님의 뜻은 무엇?



일반적으로 기성교회가 지키고 있는 일요일예배와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안식일은 어떻게 다른 것일까?? 그리고 과연 그중 하나님의 참 뜻은 무엇이며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일주일 중에 하나님께서 복주신다고 약속하신 날은 과연 언제일까?


창세기2장 1~3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몇번째 날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신다고 알려주고 있는가?? 바로 일곱째날이다. 이 것이 안식일의 유래이다. 그럼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것은 안식일이며 그 안식일은 일곱째날임을 알 수 있다. 오늘날 요일제도로 볼때, 일곱째날 안식일은 과연 언제일까?


일곱째날은 토요일이다. 반면 많은 기성교단이 지키는 일요일은 첫째날이다. 이는 국어사전이나 달력,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일요일은 성경 구석구석을 찾아봐도 그 기록을 찾을 수 없지만 안식일은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기록이 존재한다. (눅4:16, 행17:2, 행18:4)



그리고 다소 충격적일 수도 있지만 세상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은 이미 알고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킨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 카톨릭출판사, 교부들의 신앙』



그리고 카톨릭출판사에서 출판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자에 보면 "신약 성서에 분명히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라는 말은 없습니다. 다만 금방 말씀드린 그러한 이유로써 교회의 권위로 정한 것뿐입니다."라고 되어있다.



그들도 분명 일요일예배가 非성경적이고 하나님의 뜻이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일까??







그럼 이 일요일 예배라는 것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교회사를 보게되면 일요일 예배가 생겨날 당시 교회는 동방교회와 서방교회로 나누어져 있었다.


그 때 당시 로마의 콘스탄틴황제가 '그리스도교가 전 제국을 하나로 묶어 줄 세멘트가 되도록 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그와 관련된 정책들을 펼치고 있었다. 그러다 A.D.321년에 예배의 날을 일요일로 규정하면서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했다.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초대편))



동방교회는 그래도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켜오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동방교회도 서방교회처럼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 것으로 바뀌어가게 되었다. (세종문화사, 교회사)



그럼 왜 하필 일요일로 제정을 하게 되었을까?? 로마에는 '미트라'라는 태양의 신이 있었다. 일요일은 영어로 봐도 'Sunday' 즉 태양의 날이었고 그 날은 미트라교의 성일이었다. 이러한 이교적 종교의 추종자들에 의한 일요일의 숭배는 콘스탄틴황제가 일요일을 휴일로 선정하는데 공전하였다. 321년에 반포된 칙령은 존경스런 태양의 날에 쉴 것을 명하는 것이었다.
(기독교문사, 기독교대백과사전)










결론적으로 안식일은 로마의 교묘한 수법에 의해 사라져버렸고 일요일은 명백히 사람이 세운 사람의 법이라는 것이다. 그 외 '억만인의 신앙' 등의 여러가지 책자들이나 신문보도를 보면 안식일이 토요일이고 일요일이 잘못된 것임은 아주쉽게 알 수 있다.



위에 언급한 책자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발간한 것도 아니며 일반 기성교단들이 발간한 책이다. 그들도 안식일이 토요일이고 일요일예배가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계속 일요일예배를 드리고 있으니 성경은 과연 그들에 대해 뭐라고 알려주고 있는가.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사라진 약속 안식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뜻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7월 28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안증회] 하나님께 특별한 날은 언제인가요?

하나님께 특별한 날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로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시대 교회들을 보면 하나님의 법과 하나님의 사랑이 많이 사라졌지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법을 잘 준행하고 있습니다. 즉 이 시대 참 구원받을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사람들이 1년 365일을 다 기억하고 사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특별한 날 곧 기념일만큼은 꼭 기억한다. 나에게는 평범한 일요일이 어떤 이에게는 특별한 기념일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는 특별한 7월 22일이 어떤 이에게는 무엇을 먹었고 무엇을 입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기억 나지 않는, 무의미한 날일 수도 있다.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날, 사람들은 대개 그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하게 보낸다. 하나님께서도 소중하게 여기시는 날이 있다. 그날을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보내길 원하신다. 바로 ‘안식일’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출 20:8~11)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여기시는 기념일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신 것이다. 안식일은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창 2: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출 31:13)


안식일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이다. 다시 말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날이다. 이처럼 하나님께 이날이 매우 소중했기 때문에 안식일을 가리켜 ‘표징’이라고 하였고 ‘복을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고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자녀들과 함께 기념하길 원하시는 안식일은 언제일까. 창세기 2장을 보면 알 수 있듯, 하나님께서는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셨다. 일곱째 날이 안식일이다. 오늘날의 요일제도를 봤을 때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토요일이 안식일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소중히 여기는 날을 특별하게 여긴다. 기억하고 함께 지키길 원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킬 수밖에 없으리라.

패스티브 닷컴 http://pasteve.com/324939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영생받는 처방전 받으러오세요~! [하나님의교회/유월절/안식일/영혼구원]

영생의 처방전과 잘못된 처방전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 처방된 7백80만 건의 처방전을 분석한 숙명여대 모 교수는 처방된 약의 16%에 해당하는 1백 32만건이 안전규정을 무시한 잘못된 처방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최 교수에 따르면 특히 함께 복용할 경우 부작용이 우려되는 약물을 처방한 경우가 5천 4백 건에 달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연구발표로부터 3년 뒤 한 여성이 함께 먹어서는 안되는 두가지 약물, 테르페나딘과 케토코나졸을 동시에 처방한 처방전으로 인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병원에서 처방전을 조제할 때 자동으로 함께 조제해서는 안되는 약물을 통제하는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처방전은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만 잘못된 처방전은 약이 아니라 독이 된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들을 치유해야 하는 교회에서도 올바른 처방전을 버리고 잘못된 처방전으로 영혼들을 인도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유일하게 영적 의사로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죄’로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죄’라는 죽음의 병을 치료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영생의 처방전을 주셨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태복음 26:26).”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새 언약이라는 최고의 처방전을 주셨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 참여하는 자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얻게 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


예수님만이 우리 영혼을 치료할 영적 의사라고 믿는다면 그 처방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 유월절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없다. 로마 카톨릭 교회가 325년 니케아 회의를 통해 유월절을 폐지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적도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을 들여와 지키고 있다. 이는 마치 올바른 처방전을 버리고 잘못된 처방전을 따르는 것과 같다. 아무리 열심히 신앙을 해도 예수님의 새 언약이 아닌 다른 가르침으로는 우리 영혼에 아무 유익이 없다. 오히려 잘못된 고정관념이 참된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해가 된다.


육적 처방전이든 영적 처방전이든 올바른 처방을 따라야 한다. 잘못된 처방은 약을 처방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해치는 독을 처방한 것과 같다. 그리스도의 처방전을 왜곡하여 잘못된 처방을 따르도록 한다면 어떤 형벌을 받게 될까? 그리고 잘못된 처방을 따른 사람들의 영혼은 그 결과가 어떠하겠는가?


사도 바울은 바로 이러한 일에 대해 경고하였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7).”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영생의 처방전인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초대교회 진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오늘날 보편적으로는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등을 지킬지라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은 잘못된 처방전이며 결코 영혼의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영생의 처방전인 초대교회의 진리가 그대로 지켜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새언약 안식일은 언제일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식일, 엘로힘)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는 엘로힘이신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대로 행하는 이 시대 참 그리스도 교회입니다. 



오늘은 성경의 안식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하나님의교회에 처음오는 사람들이 제일 의아해 하는 부분 중 하나가 예배일에 관한 것이다. 다른 교회는 다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데 왜 하나님의교회는 토요일에 예배를 보는가 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이 예배일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알아보고자 한다.


1. 하나님께서 복 주시겠다 하신 날

오늘날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많이 있고 교회도 많이 있다.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언제 예배보라고 하셨는지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럼 오늘은 하나님께서 복 주신다고 약속하신 예배일이 언제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창세기에서는 하나님께서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신 날이 안식일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창세기 2장 1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더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는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6일만에 모든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일곱째 되는 날에는 안식하셨다고 되어있다. 안식이란 말그대로 편안할 안(安), 쉴 식(息). 편안히 쉬셨다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곱째날에 복을 주시겠다고 하시고 이 날을 거룩하게 하시었다. 그러면 이 날에 주시기로 약속하신 축복을 우리는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우리로 하여금 이 축복을 받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계명으로 제정해 주시었다.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십계명 가운데 넷째계명에 있는 말씀이다. 십계명이란 쉽게 말해 열가지 법을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믿음의 지침서와 같은 것이다. 여기서 분명히 안식일을 기억해서 거룩히 지키라고 하시었다. 사람들은 1년 365일을 다 기억하고 살지 못하기에 중요한 날만 기억을 하고 기록을 해두게 되는데, 안식일을 기억하라 하신 것은 그만큼 중요한 날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이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제도로 어느 요일에 해당하는지 알아보고 예배를 드려야 그 날에 우리에게 주시기로 약속하신 축복을 다 받을 수 있다.


2. 안식일은 무슨요일? (상식)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는데 그 날이 언제인지 알아야 지킬 것이 아니겠는가? 그럼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제도로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
오늘날 요일제도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달력이다.



달력을 보게되면 가장 앞 즉 첫째로 일요일(Sunday)라고 되어있고 마지막 일곱째에 토요일(Saturday)라고 되어있다. 달력을 통해서 본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알수 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우리는 생활 속에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국어사전을 통해 살펴본다.
그럼 세상많은 사람들이 예배드리는 일요일과 토요일이라는 단어는 어떤 사전적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 일요일 : 칠요일의 첫째날로써 공일
* 토요일 : 일요일로부터 한 주간의 마지막째날로써 주말.

일요일은 분명 첫째 날이므로 안식일은 아니다. 토요일을 보면 한주의 마지막째날이라 되어있는데 한주가 7일로 구성되어있으니 토요일이 안식일임을 알수가 있다.


3. 안식일은 무슨요일? (성경)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도 일곱째날 안식일을 토요일로 생각하실까? 하나님께서는 직접적으로 성경에 '안식일은 토요일!'이라고 기록해 놓으시지는 않으셨다. 단지 부활절 일자를 통해 안식일이 무슨 요일인지 간접적으로 알리셨다.
많은 교회 뿐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도 마찬가지로 부활절은 일요일에 지킨다.
성경에서도 부활절은 일요일로 알려주고 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

이 장면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는 장면이다. 예수님께서는 안식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날에 부활하셨다. 그 부활하신 날을 오늘날 언제로 알고있는가? 일요일이다.

공동번역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하신 뒤 ... ]

공동번역을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안식일 다음날은 일요일이다.
그렇다면 그 전날인 토요일이 안식일인 것은 너무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너무 쉽다. 이상하리만큼 너무나 쉽다. 앞에 두서를 빼버리고서도 마가복음 하나로 알 수 있을 정도로 쉽다. 그런데 왜 오늘날 기독교세력들은 일요일에 예배를 보고 있으며, 오늘날 어쩌다 일요일 예배가 보편화 되었을까?


4. 사라진 약속, 안식일!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시고(눅 4장 16절), 사도들도 지킨 안식일(행 17장 2절)이 왜 사라졌을까? 예수님과 사도들이 올리워가고 로마가 이스라엘을 점령하게 되었는데 그때 당시 유대인들은 핍박을 심하게 받고 있었다.
그리스도  교회는 핍박을 피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자신들은 유대인과 다름을 증명해야 했다. 로마의 입장에선 그리스도 교회나 유대인이나 같아보였기 때문이다. 그때 당시 로마 황제가 좋아하것이 바로 태양신이었는데 그리스도 교회는 살아남기위해 이를 이용했다.
'우리는 유대인들과 달리 존엄한 태양의 날에 예배를 본다.'며 일요일(Sunday)에 예배를 보았던 것이였다. 그렇게 내려오다 마침내 A.D. 321년에 안식일은 역사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행해오던 것이 일요일예배이다. 결국 이 일요일 예배란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이며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뜻은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이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이 이 것을 깨닫지 못하고 일요일에 예배를 보고 있을까?


5.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들.

요한복음 8장 47절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나님께 속한 자 즉 구원을 받을 자,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사람이라면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을 말씀을 듣는다. 하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도 믿지 아니라고 사람의 말을 좇아가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께 속한자가 아니기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께 속해있지 않아 구원과는 상관이 없는 자들이기에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이다.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여기서 등장하는 '주여주여'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하나님 믿는다고 다 들어가는 천국이 아님을 알리셨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인 것이다. 잘 생각해보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일요일에 예배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말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는 일요일이 아닌 토요 안식일에 예배를 보는 것이다. 너무나도 성경적이지 않은가? 일요일에 죽도록 예배드려도 하나님께서 그날에는 아무 복도 약속치 않으셨다. 일곱째날 안식일에 복을 주시는 것이다. 세상은 일요일에 예배를 드릴지 몰라도 하나님의교회는 토요일에 예배를 본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믿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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